- 교단산하 국회의원들과 정례만남 추진필요
결국 우리끼리의 총회장이고, 우리들만의 잔치이고, 총대들만의 축제이다. 반면 교인들과 일반 사람들은 총회장에 대해서 명예욕에 가득찬 사람들이라고 비아냥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총회장선거시 뿌려지는 금품선거에 대해 사람들은 식상해 한다. 10억이상을 뿌려야 총회장이 될 수 있다. 10억씩 뿌려서 총회장이 된 사람들은 교단의 유익에는 관심없는 사람들이다. 결국 개인의 명예를 위하여 총회장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총회장이 되면 미국을 방문하는 것이 예사이고, 그 이외에 러시아, 필립핀, 유럽 등 외국방문은 하나의 관행이다. 그리고 각계 각처에 사람 만나고 예배 주도하고, 주로 인사하느라 바쁘기 때문에 교단에 영향을 끼칠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다. 그러다 보면 실제 총회장 역할은 사무총장이 하게되는 것이다.
그래서 교단수준은 사무총장만큼 되는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의 사무총장은 학력, 설교도용하여 교회에서 쫏겨난 사람이 가는 자리이다. 실제로 총회장이 실무를 할 수 있도록, 교단과 국가, 교단과 정당, 총회장과 정당대표 등이 만나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사무총장은 교단이 아니라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일을 했다.
단체를 통한 개인의 의도 세탁
총회재판국을 보자. 재판국장이 상고, 피상고인들을 수시로 만나고, 국원들이 불법(전북노회사건)을 합법으로 뒤집고, 임원들이 재판결과를 미리 흘리고, 화해조서가 없어도 화해한것처럼 권징판결을 내려보낸다. 모두 교단이 아니라 개인의 유익을 위해서 일하기 때문이다. 공익과 사익의 한계가 없고 구분이 없어진다.
헌법위원회 해석을 보면 소망교회 사건을 비롯, 특정목사 개인을 위한 해석을 해왔다. 이단대책위도 마찬가지이다. 겉으로는 단체이지만 이면으로는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영향력을 발휘하여 사적인 유익을 위하여 단체의 이름으로 결의하고 판단을 하는 것이다. 이는 총회 임원들도 마찬가지이다. 총회장은 사적인 문제로 인해 정치부를 감사하라고 결정했다. 이것이 예장통합교단의 현주소이다.
행정시스템인 총회임원회가 독선을 행하고, 사법시스템인 재판국과 헌법위가 원래 기능을 상실하고 대형교회 목사위주 판단이나 해석을 하여 공익보다는 사익을 위한 기구가 되었다. 그래서 총회, 재판국, 헌법위원회,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는 영향력있는 결정을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사익보다는 공익을 위할 수 있도록 하고, 부서 힘있는 개개인의 영향력과 대형교회 목사들의 영향력을 최소화 시켜야 한다.
한 두명이 목소리가 크다보면 사익이 단체라는 창구를 통하여 공익결정으로 둔갑하게 된다. 다수의 독선으로 되는 것이다. 사이비이대위를 보면 박철수는 이미 2004년에 이단해제가 되었는데 2010년에 다시 이단성이 있다고 명명한 것이다. 이는 대양교회 김기종목사를 살려주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교회연합신문을 나중에 삽입하여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한 것은 최삼경목사를 계속 비판한 강춘오목사를 죽이기 위한 것이다.
헌법위는 부목사연임청원에 대해 당회가 소란스러울 때는 시무는 자동연장된다고 하였다. 이는 김지철목사를 살려주기 위해서인 것이다. 헌법위의 최근 해석은 박영선목사를 살려주기 위해서이다. 기관목사겸임을 하기 위해서는 노회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총회의 허락이 있으면 된다고 해석한 것은 민경설목사를 살려주기 위해서이다.
모두 단체를 통한 개인의도의 세탁이다. 그러면서 공적인 결정이라고 둔갑한다. 사적인 의도가 공적인 단체를 통해서 세탁되는 것이다. 개인의 파워가 단체를 통해서 단체의 파워로 둔갑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약자들은 이 단체의 파워에 힘없이 주저 앉게되고 예수처럼 희생자가 되는 것이다. 특히 이대위가 이런 일을 많이 행해왔다. 예장통합교단이라는 거대한 단체가 한 개인의 권위에 이용되어 왔다.
대의정치의 실종은 양심의 사망에 있어
총회모든 기구는 다수총대들의 대의를 하고 나아가서는 예장통합교단소속 교인들의 대의를 하는 기관이다. 그러나 대부분 교인들이나 노회총대들의 입장을 대의하지 않고 개인이나 지연, 학연들을 위해 대의한다. 그러다 보면 대의정치가 실종하는 것이다. 대의정치가 실종하는 것은 원칙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원칙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은 해당부서 사람들의 양심이 죽어가고 있다는 표시이다. 양심이 죽어가게 되니 사람들로부터 지탄을 받게 되는 것이다. 결국 교단이 정치편 제 1조 양심의 자유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사적유익때문에 추락하는 것이다. 총대들 한명마다 들어가는 돈이 약 100만원이다. 1,500여명의 총대라면 15억이상 들어간다. 대부분이 거수기로 전락하고 만다. 대의정치의 실종이다
이제 박위근목사체제는 얼굴마담 총회장 체제에서 벗어나야 한다. 돌아다니고 인사하고, 설교하는데 국한하지 말고, 교단의 잘못된 제도를 개혁하고 부패를 근절시키고,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고, 법치주의를 확립하고, 양심의 토대위에서 대사회적 대화에 적극적이어야 한다.
대사회적 대화에 적극적이기 위해서는 우선 교단산하 국회의원들과도 정례만남시간을 가져 교단의 정책이 국회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조찬기도회 한번 참여해서 예배인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들과의 정례모임을 만들어 교회와 정치간의 긴밀한 관계가 이루어져 국회에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
예장통합 국회의원들과 정례 만남 가져야
갈릴리교회(인명진)의 원희룡 의원, 안산제일교회(고훈)의 천정배 의원, 비전교회(정도출)의 홍정욱, 이인제 의원 등은 예장통합교단의 안수집사들이다. 그 이외에 많이 있다. 특히 원희룡의원의 형은 예장통합 교단의 목사(원희종목사)이다. 당을 초월해서 이들과의 긴밀한 관계를 가져서 사학법재개정, 노동법, 인권, 환경, FTA, WCC 등에 대한 관심을 갖고 허심탄회하게 토론을 해서 서로 유익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미국 장로교 총회는 미상원의원들과 정례적으로 만나, 교단의 정책이 입법화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제 총회장은 얼굴마담에서 벗어나 교단을 위해 공헌을 해야한다. 한기총이 도덕적 권위를 상실하고 사실상 해체된 만큼, 예장통합교단이 리더십을 발휘하여 개신교단을 이끌고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부패하고 썩어빠진 한기총이 무너뜨린 개신교의 위상을 다시 구축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상술한 바, 박위근목사체제는 교단을 뛰어넘어 정치지도자들까지도 당당하게 만나서 추락한 개신교의 위상을 살려내고, 사학법, 인권법, 환경법, 노동법, 통일법, 소수민족법 등에 교단의 입장이 국회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임원구성도 총회장되는데 공헌했던 사람들만 기용하지 말고 교단의 위상을 부각시키고, 개인의 유익보다 교단의 유익,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일할 전문가적인 사람을 기용해야 한다.
박위근목사는 300만명의 교단을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 이용하지 말고, 이 힘을 갖고서 교단의 발전과 개신교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여론조사할 때 교단에 가장 많은 공헌을 한 총회장으로서 남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명예가 아니라 교단의 명예를 위해서 일하면 될 것이다. 그것이 곧 그리스도의 명예를 위하는 길이 되기 때문이다.
지난 10년 동안 교단에 가장 많은 공헌을 한 총회장은 누구입니까?
총 투표수 : 129 (투표 시작일 2011.05.27 - 종료일 2011.06.07)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김정서 2% 3 표
지용수 3% 4 표
김삼환 17% 22 표
김영태 3% 4 표
이광선 6% 8 표
안영로 9% 11 표
김태범 1% 1 표
김순권 6% 8 표
최병권 0% 0 표
아무도 없다 53% 68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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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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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치고 문제일으키고
책임은 누가 지나 해결은 누가 하나 / 해자결지다. 결지자가 풀고 해결 해야 한다.
책임 증가 하지 마시길 -
아이고...... 황목사님 교단위상 당연히 높여야지요 아이고...
아이고.... 이성희목사 학력위조 터뜨리고 박위근 목사 당선에 공로가 있음직 글이군요 아이고.... -
봉천교회 총회 재판중인것을 이남순재판국장이 재판국원들에게 이번 행정소송은 박영선목사 손을 들어 주고, 노회에 계류중인 권징재판때 13명의 장로들 손을 들어줘서 살려 주자고 했다는데 그러면 노회에 계류중인걸 인정하고 있다는 말이지요. 그리고 행정소송은 박목사에게 ㅇ먹었으니 수단 방법을 총동원해서 박목사 편을 들어 주려는것이고, 권징재판은 자기가 임기 끝난후에 처리될거라 상관없다는 생각이겠죠. 정말 야비한 사람입니다. 끝마무리까지 40년지기 박목사와 똑같이 행동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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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와 40년 지기란것을 재판중에 과시하는 의도가 무었입니까?
행정소송에서 뜬금없이 노회 권징재판이 계류중인것을 부인하는 이유가 무었입니까?
박영선 목사의 하수인 노릇 그만 하십시요.
부끄럽지 않습니까?
14인 재판국원중 똑같이 1/14 의 지분을 가지신 분이 독선적으로 불법을 저지르시고... -
장신대 신약학교수 출신 김지철 목사가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는 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신학은 없다 교회정체성도 부흥도 절대 없을것입니다 목사같지 않은사람이 교회를 지키고 있다는것이 웃기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다 같이 회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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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노회와 재판국 헌법위원회의 탈법과 불법의 결과물로 인하여 소망교회가 절망교회로 치닫고 있는것은 만천하가 다아는 사실 아닙니까?개신교의 위기는 김지철 목사와 노회와 총회의 합작품에 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불법과탈법의 과정 과정만 잘살피시고 대책을 사전에 강구하시면 교단위상에참고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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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님의공의와 의를구하라 썩지 말아야 할곳이 푹 푹 썩어 있다 세상이 교회를 걱정해서 되겠는가? 현재판국장이 총대에서 탈락 되였다니 다행이다 그런 인물들은 총회 출입자체를 금해라 헌법위원장 재판국장을 거치면서 얼마나 말이 많았는가? 주님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