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측, 노회에 고소고발...당분간 수습 힘들어
청량리중앙교회가 전권수습위가 파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화해와 수습의 양상보다는 목사측과 반대측이 노회에 서로 고소고발을 하여 수습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본당에서는 김목사의 주도하에 약 200여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교육관측도 약 250 여명이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기존의 중직자들은 거의 목사반대측에 합류하였다.
목사측에서는 교육관에서 따로 예배드리는 장로들이 불법이라며 노회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목사반대측에서도 김성태목사에 대해 헌금절취, 직권남용, 당회불소집, 폭언과 욕, 명예훼손 등으로 서울동노회에 고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양측은 본당과 교육관에서 약 300여명씩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교육관측 교인에 의하면 점점 숫자가 불어나고 있다고 했다.
목사가 없는 교육관측은 예배형식은 갖추면서, 설교대신 신도들이 설교문을 낭독하는 것을 대신했고 헌금은 본당측에 올려보내고 있다.
설교는 신도들의 낭독으로 대신했다.
그러나 문제는 언제까지 교육관에서 예배드릴 수만은 없다는 데 교육관측의 고민이 있다. 주도권은 본당측이 쥐고 있다. 노회도 본당측을 인정하는 분위기이다. 그러나 교육관측은 김성태목사와는 함께 할 수 없고, 김목사가 떠나기를 바라고 김목사가 떠날때까지 떠나지 않겠다는 입장이기때문에 법적 투쟁이 불가피하다.
김목사측은 떠날 생각이 전혀 없다. 교육관측도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향후 교회재산문제로 인해 법적 공방이 이어질 것은 눈에 선하다. 우선 교육관측은 김목사의 비도덕적 행위를 노회에 고소하여 교단의 판결을 우선 받겠다는 심사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교육관측은 자신들이 고소를 당하니 대응차원에서 김목사의 도덕성과 윤리성에 관해서 서울동노회에 고소할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조만간에 서울 동노회는 청량리중앙교회 사태로 인해 바뻐질 예정이다.
청량리중앙교회사태는 김성태목사가 당회원들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여자 부목사를 자신이 픽업했으면서도 여목사와 다른 부목사와의 관계성을 의심하면서 남자부목사에게 심한 욕을 한 것이 발단이 돼, 사건이 일파만파 퍼지게 되고, 급기야 신도들은 교육관에서 약 200여명이상이 따로 예배를 드리는 상황이 되었다.
결국 노회, 총회 재판국의 결정이 앞으로 청량리중앙교회의 향방을 가르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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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측도 약 250 여명이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기존의 중직자들은 거의 목사반대측에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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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측에서는 교육관에서 따로 예배드리는 장로들이 불법이라며 노회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목사반대측에서도 김성태목사에 대해 헌금절취, 직권남용, 당회불소집, 폭언과 욕, 명예훼손 등으로 서울동노회에 고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양측은 본당과 교육관에서 약 300여명씩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교육관측 교인에 의하면 점점 숫자가 불어나고 있다고 했다.
목사가 없는 교육관측은 예배형식은 갖추면서, 설교대신 신도들이 설교문을 낭독하는 것을 대신했고 헌금은 본당측에 올려보내고 있다.
한 장로는 "라이센스만 있으면 목사가 아니라 목사의 자질을 갖추어야 목사"라며 "아무 것도 모르고 영국의 박사를 좋아하여 외적인 조건을 보고 목사를 선출한 교인들의 실수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박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신도들을 위하여 목회하는 목사가 중요하다"고 기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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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신도들의 낭독으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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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문제는 언제까지 교육관에서 예배드릴 수만은 없다는 데 교육관측의 고민이 있다. 주도권은 본당측이 쥐고 있다. 노회도 본당측을 인정하는 분위기이다. 그러나 교육관측은 김성태목사와는 함께 할 수 없고, 김목사가 떠나기를 바라고 김목사가 떠날때까지 떠나지 않겠다는 입장이기때문에 법적 투쟁이 불가피하다.
김목사측은 떠날 생각이 전혀 없다. 교육관측도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향후 교회재산문제로 인해 법적 공방이 이어질 것은 눈에 선하다. 우선 교육관측은 김목사의 비도덕적 행위를 노회에 고소하여 교단의 판결을 우선 받겠다는 심사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교육관측은 자신들이 고소를 당하니 대응차원에서 김목사의 도덕성과 윤리성에 관해서 서울동노회에 고소할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조만간에 서울 동노회는 청량리중앙교회 사태로 인해 바뻐질 예정이다.
청량리중앙교회사태는 김성태목사가 당회원들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여자 부목사를 자신이 픽업했으면서도 여목사와 다른 부목사와의 관계성을 의심하면서 남자부목사에게 심한 욕을 한 것이 발단이 돼, 사건이 일파만파 퍼지게 되고, 급기야 신도들은 교육관에서 약 200여명이상이 따로 예배를 드리는 상황이 되었다.
결국 노회, 총회 재판국의 결정이 앞으로 청량리중앙교회의 향방을 가르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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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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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목사들이 기업체의 사장이 된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몇몇 삯군장로를 이용하여 불법을 합법으로 둔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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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힘들고 힘이듭니다.
지금에 한국교회 목사들이 정신차려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대한민국의 온나라 교회들이 목사들로 인하여 넘힘들어하고 있슴이 너무 마음아픕니다.
물질의 욕심으로 인하여 한없이 자기 몫을 챙겨려는 목사들,, 성도들의 피를 빨아먹는 목사들 주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도들이 고통이던 말던 자기들의 욕심만 채우기에 급급한 목사들,,,
서울이나 여수성광교회나 지금 성도들은 모두 고통중이인군요,,
여수성광교회 박승호 목사는 성도들의 험금통장인 교회통장까지 사무실에서 갈치해가지 비밀번호 바꾸고, 인감까지 바꾸어버린 파렴치한 목사, 거기에 동조한 여수노회장 목사도 -
지금 얼마나 학벌때문에 울 교단이 정쟁으로 교회마다 강남, 강북지금 전입가경이요.
점검도 하지 않고 어느 지역 출신뽑았다가는 큰일날 지경에 왔습니다.
교회가 영성이 없고 돈보다리 싸움에 지금휘말리고 있습니다. -
교회가 세상을 걱정하는 시대는 서서히 지나가고 이젠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세상이 온것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왜자꾸 한국교회가 이런힘든싸움을 해야
하는지 슬픔니다
우리모두 초심으로 돌아가서 회게하는 심령이 되어야할것같습니다
목사님들 이젠 당신들이 바로서야 할때가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