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양교회 김기종목사, 사임 고별설교

  • 황규학
  • 입력 2011.06.05 22:20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교회측은 아직 전별금 확정못해
6월 5일 주일 아침에 2003년 12월 21일 부임한 김기종목사가 대양교회를 사임하는 고별설교를 하였다.
 
▲     ©황규학

 
김기종목사는 자신을 지지하는 신도들 약 50여명과 함께 하남시에 개척교회를 설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사임조건으로 김기종목사측은 약 5억을 요구했는데 교인들은 2억 5천만원 이상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앞으로 사임금액을 둘러싸고 한층 논쟁이 가열될 전망이다.
 
김목사가 2003년 부임할 때 교인이 1,400 여명이었지만 김기종목사가 떠날 무렵 교인은 약 500여명으로 전락한데다가 김목사가 사과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던 만큼, 더군다나 계약서를 쓴 적도 없기 때문에 5억은 과다하다는 얘기이다. 그러나 5억 정도는 있어야 사택도 얻고 상가전세라도 얻어서 개척을 할 수 있는 것이 통상 견해이다.  
 
한편 김기종목사가 사실상 이단으로 정죄해서 사표를 냈던 심재평장로는 다시 복귀할 전망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불쌍타2011-06-08 22:44:40

    결국에는 쫓겨나는 구나. 김기종같은 목사 다시는 나와서는 안될텐데. 불쌍타 통합...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양교회 김기종목사, 사임 고별설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