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목사의 입지 점점 좁아져
성덕교회는 탈퇴는 했지만 예장통합교단의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는 것. 따라서 남목사의 위치는 점유하고 있는 땅은 한평씩 사라지게 될 것이고, 식수도 점점 바닥이 나고, 촛불도 차차 녹아져 사라지게될 것이다. 불, 물, 집도 사라지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교인들도 사라지게되고, 하나님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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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교회는 이미 남목사가 사는 사택에 대해서 등기명의 변경을 하고, 명도소송을 법원에 제출한 상태이고, 수도는 단수하고, 전기도 단전을 한 상태이다. 모든 것이 사라지는 상황에서 여전히 자신이 위임목사라는 남목사의 구태의연한 생각만 사라지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에게 남은 것은 물한통과 촛불, 명도소송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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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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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님, 당신은 그 불황당 같은 **장신대 동문?
교단을 탈퇴했으니 목사 자격을 반납하고 가라고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으로 세워진 교회는 영원히 절름발이 교회가 되라 그말이군요
또한 전주 성덕교회는 남기인 목사를 위해서만이 존재하는 교회인군요.
남기인 목사가 아니면 성덕교회를 치리할 자격이 없구요, 그리고 남기인 목사가
아니면 어느 누구도 와서는 않되고 혹여 오시더라도 희생을 각오하고 오시라!!!
참으로 무섭군요. 하나님은 남기인 목사와 그 **장신대 출신들만을 위한
하나님이신가요?
소나기님!!! 말도 않되는 허튼 소리 그만 하시고 성경공부 열심히 더 많이 하셔서
신천지와 같은 이단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막아주세요. 그래야 진정한
하나님의 용사, 십자가의 용사 아닙니까? 하나님의 성전을 말아먹는 자가 십자가의
용사인가요? 진정으로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목사님, 진정으로 자신을 낮출 줄 아는
목사님!!! 진정으로 성도를 위하는 목사님 그런 목사님이어야 이 어두운 사회에
존재하는 어리석은 생명들이 목사님들의 행동을 멘토 삼아 하나님을 믿고 또한
자신들의 행동도 바르게 고쳐가는 밝은 사회가 이루어지지 않겠어요?
소나기님, 청빙되는 목사님들을 희생시키려들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는
목사님 되세요!!!! 교회를 사랑하는 천국 시민권을 꿈꾸는 사람이 소나기님께 들려주는
소리였습니다. -
목사는 무조건 조용히 물러나야 옳다.
여러 소리하면 할 수록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짓이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올리 없다는 말처럼
무엇인가가 있으니 진정한 목사라면 교회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아무러 조건 없이 빨리 물러 갈 수록 축복을 받는
지름길이다 -
교단을 탈퇴한 곳에 통합측 목사가 청빙받아가려면 목사 자격을 반납하고
가야 한다는 각오로 가야 한다.
왜냐 하면 불법이적이되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희생자가 발생하게 되는 꼴이된다.
제발
전기 수도 부터 연결 하시고
합의점을 찾으시길 아직도 여러가지 방법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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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인 목사가 교회의 재산권에 관심이 많다나봐요?
그런데 남기인 목사는 성덕교회 재산형성에 아무런
보탬이 되지 않았다구요?
땅을 구입하는데, 그리고 교회 건축을 하는데 돈 한푼도
내지 않았다면서요? 이런 경우는 재산권을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제발 정신 차리세요. 더러운 짓거리 얄팍한
수법 드러나 세상에 선량한 목사님들까지 도매급으로 넘겨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
전주 성덕교회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모습에서 참 나님의 성전으로의 모습으로
변신하기위해 꿈틀대고 있는 모습에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자라는 용어를 쓰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 헌법은
이러한 무리의 목사들에게 더욱더 교만함만을 심어주는 법입니다.
자신들이 목자이고 사자라며 교회를 자신들의 호주머니 주무르듯
마음대로 주물러야 하나님의 사명을 다했다고 주장하는 늑대의 탈을
쓴 목사들을 빨리 퇴출 시킬 방법이 있어야 우리 나라의 기독교가 부흥
발전합니다. 전주 성덕교회 성도님 여러분 ! 소리없이 성덕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믿고 끝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