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목사, 거주비 5억 이외에 개척교회 자금 5억 또 요구
예장통합 소속 서울노회 신암교회가 용천노회소속 동현교회와 합동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노회 수습전권위(위원장 오성춘목사)의 중재 하에 양측이 타협을 해서 곽동선목사에게 5억을 주는 것으로 합의했다.
그러나 곽동선목사측 교인들 20여명(주로 가족)이 곽동선목사와는 별도로 개척교회 자금으로 다시 5억(합해서 10억)을 요구해 협상이 난항에 부닥치고 있다. 동현교회측은 이미 곽동선목사에게 3억을 보냈는데, 다시 5억을 요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협상을 안하면 안했지 10억을 줄 수 없다고 했다.
동현교회 공훈목사는 10억을 무리하게 주면서까지 금호 신암교회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없다며 당회원들과 협의해서 아현동 근처에 학교를 임대해서 목회하는 것도 고려중 이라고 했다.
현재 금호신암교회는 매달 600여만원씩 40여명의 신도들이 이자를 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곽목사는 대법원으로부터 횡령으로 확정판결을 받아 교인들로부터 신뢰를 상실해 왔다. 결국 곽동선목사측은 목사가 5억, 교인이 5억을 요구하여 협상을 어렵게 하고 있다.
수습전권위원장, 오성춘목사는 조만간에 다시 만나서 원만히 합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10억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합의와 타협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장로는 오는 주일 교인총회를 열어서 다시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곽동선목사는 교인의 헌금을 교회재정에 입금하지 않고 자신이 사용함으로 횡령죄로 기소되어 법원으로부터 횡령판결을 받아 교인들로부터 신뢰를 상실해 왔다.
그러나 곽동선목사측 교인들 20여명(주로 가족)이 곽동선목사와는 별도로 개척교회 자금으로 다시 5억(합해서 10억)을 요구해 협상이 난항에 부닥치고 있다. 동현교회측은 이미 곽동선목사에게 3억을 보냈는데, 다시 5억을 요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협상을 안하면 안했지 10억을 줄 수 없다고 했다.
동현교회 공훈목사는 10억을 무리하게 주면서까지 금호 신암교회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없다며 당회원들과 협의해서 아현동 근처에 학교를 임대해서 목회하는 것도 고려중 이라고 했다.
현재 금호신암교회는 매달 600여만원씩 40여명의 신도들이 이자를 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곽목사는 대법원으로부터 횡령으로 확정판결을 받아 교인들로부터 신뢰를 상실해 왔다. 결국 곽동선목사측은 목사가 5억, 교인이 5억을 요구하여 협상을 어렵게 하고 있다.
수습전권위원장, 오성춘목사는 조만간에 다시 만나서 원만히 합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10억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합의와 타협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장로는 오는 주일 교인총회를 열어서 다시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곽동선목사는 교인의 헌금을 교회재정에 입금하지 않고 자신이 사용함으로 횡령죄로 기소되어 법원으로부터 횡령판결을 받아 교인들로부터 신뢰를 상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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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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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목사님께서 원래 약속 외에 5억을 더 요구하는 근거가 있나요?
서울노회 수습전권위원회에서는 5억을 더 달라는 곽 목사님 또는 일부 교인들의 의견을 공식적으로 수용한 건가요?
돈을 더 요구하는 곽 목사님 또는 일부 교인들 그리고 서울노회의 공식적인 입장은 무엇인지 기자님께서 올려주세요. -
처음에 5억을 주니 이렇게 된겁니다. 5억이 아니라 법대로 하셨으면 좋았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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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날마다 억억하니 교인들을 억청장이 무너집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목사의 나라를 세우고 있습니다. 오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