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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이대위, 마녀사냥 다시 시작

  • 황규학
  • 입력 2011.06.20 05:58
  • 댓글 8
  • 글자크기설정

  • 장신대 나채운 박사까지도 이단옹호자 만들기..뒤에는 최삼경 있어
예장(통합)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유한귀목사, 잠실제일교회)가 총회가 가까이 옴에 따라 이단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총회이대위와 최삼경목사에게 비판적인 사람이나 언론을 이단이나 이단옹호언론으로 만들기 위해 안간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비이대위, 장신대 교수까지 이단옹호자 만들기 작업 들어가
 
그 중에 평강제일교회 박윤식목사의 저서에 추천사나 축사나 서평을 기재한 예장 통합 소속 목사인 강택현박사(전 한일장신대 총장), 나채운박사(전 장신대 대학원장), 예영수박사(엠마오신학연구원 총장)들에게 서면조사서를 발송하여 박윤식목사를 해 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사실을 적시하고 '이단자의 저서'에 글을 쓰게 된 배경과 경위에 대하여 답변서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적절한 답변이 없을 경우 이들을 이단옹호자로 총회에 보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신대 신약학 교수였던 나채운 교수는 "박윤식목사님의 이번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제 3기에 나오는 인물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없는 14명의 인물들에 대하여 성경원문에 입각하여 구속사적으로 삶을 조명한 것은 대단한 연구업적입니다. 나아가 박목사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제 3기에 기록되지 않은 대수까지 밝히고 있습니다"며 "세계사와 성경의 역사를 연결시켰다는 점에서 참으로 중요한 신학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고,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참으로 볼 수 없는 책"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추천한 바 있다.
 

▲     © 황규학

 
 
이단옹호란 말도 특정인이 자기를 반대하는 사람이나 언론을 재갈물리기 위해 교단의 힘을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이미 여러 언론들이 객관적 증거도 없이 마구잡이식으로 예장통합에 의해서 이단옹호언론으로 정죄되어 있는 상황이다.

박윤식목사의 저서에 대해 글을 쓴 사람들을 조사하려면 먼저 박윤식목사의 저서가 이단성이 있는지 여부부터 연구하고 조사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이단성이 있는 글이니 추천을 취소하든지 하라"고 요구해야 한다. 
 
그러나 예장 총회이대위는 이 같은 절차는 생략한 채 과거 자기들이 박윤식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했으니 그가 쓴 글의 옳고 그름에 상관없이 서평을 하거나 추천사를 쓴 사람들을 무조건 이단옹호자로 만들려는 것이다.
 
한 마디로 마녀사냥식이다. 왜 총회이대위가 박윤식목사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이토록 과민반응을 보이는 걸까? 그 이유는 예장 통합 이대위 자체가 잘못된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자신들의 잘못을 정당화시키기 위해서 박윤식 이름만 나와도 과민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예장통합 총회이대위 최삼경목사는 박윤식목사가 하와가 뱀과 성교하여 가인을 낳았다고 주장했다며 박윤식목사를 이단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이 문제가 사법당국에 고소되고 재판을 하는 과정에서 "박윤식목사가 글이나 설교 중 하와가 뱀과 성교하여 가인을 낳았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고 실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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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목사는 저서에서 하와가 뱀과 동침하여 낳았다는 내용이 없다. 물론 그의 설교에서도 그러한 내용을 주장한 바도 없는데 최삼경목사와 총신대교수들이 허위사실에 입각하여 먀녀사냥식으로 박윤식목사를 정죄하였던 것이다.  최삼경이 쓴 글을 보더라도 팩트에 입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박윤식목사가 하와가 뱀과 통간을 했다고 주장하지 않고 자신도 " 그것이 상징적인 것이었든지, 영적인 것이었든지 아니면 비록 아담과 하와가 성관계를 하였든 하지 않았든 뱀이 하와의 자궁에 씨를 넣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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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목사는 이단이 아니라 성경적
 
최목사는 박윤식목사가 뱀이 하와의 자궁에 씨를 넣었다는 표현을 했다고 해서 뱀과 하와의 통간설로 비약해서 속단하고 이단 만들기를 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도 최삼경목사의 마리아 난자잉태론에 대해서 이단으로 만들어야 한다. 박목사의 설교에서도 뱀과 하와의 통간설이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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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윤식은 그의 저서에서 뱀의 씨로 하와가 잉태했다는 주장을 한 적이 없다.  박윤식목사는 요한일서 3:8-12 절에 입각하여 하나님께 난 자는 하나님의 씨가 있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의 씨가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그 마귀의 씨를 받은 사람이 가인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성경을 보자 누가 보아도 가인은 마귀의 씨인 것이다. 박윤식목사는 마귀가 심어놓았다고 한 표현은 성경적이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요일3:8-12)
 
 
하나님의 씨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들, 마귀의 씨가 있는 사람은 마귀의 자녀들,  뱀은 마귀의 상징, 마귀의 씨를 받은 사람은 사람을 죽인 가인이라는 표현을 한 것이다. 이처럼 가인을 마귀의 씨앗의 결과물로 표현한 것은 성경적이다.  이번에는 박윤식목사가 쓴 책내용을 보자.  여기서도 박목사는 뱀과 하와의 통간설은 나오지 않고 가인은 '마귀에게 속한 자'라는 표현을 하고 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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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박윤식목사의 설교나 책내용을 보았을 때 이단이 아니라 오히려 성경적이었다. 그렇게 때문에 신학대학교의 총수들이 박윤식목사를 다시 검증하고 이단이 아니며 오히려 성경적이기 때문에 그의 저서에 대해서 극찬을 했던 것이다. 최삼경과 그를 지지하는 사이비이대위원들이 박윤식목사를 여전히 이단으로 보고 있고, 심지어는 그의 책추천을 한 장신대교수까지 이단으로 몰아가고 있다. 사이비이대위들은 박윤식목사가 아니라 이단은 최삼경목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재판과정에서 한국 교회 앞에 최삼경목사는 신랄한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아직도 자신의 잘못된 판단을 끝까지 옳다고 주장하고 교단의 힘을 이용해서 박윤식목사를 아직도 이단으로 묶어두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총회 이대위 위원들이나 총회 관계자 어느 누구도 이렇게 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는 의지나 노력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예장통합이 과연 공교단인지 의문이 든다.
 
뒤에는 마리아난자잉태신학자 최삼경목사가 주도
 
이번에도 박윤식목사 저서와 관련된 인사들에 대한 조사도 지난 해 최삼경목사가 자신이 소속된 서울동노회를 통해서 총회에 청원하여 시작된 것이다. 소위 월경잉태설과 같은 이단적 주장으로 한국교회의 신앙을 뿌리채 흔든 장본인으로 특별조사위원회에 회부된 사람이 이 일을 주동하고 있음에도 총회는 아무 제재도 가하지 않고 있으며 다른 이대위원들은 말 한마디 못하고 끌려가고 있는 것이다. 최삼경목사의 월경잉태 주장에도 불구하고 통합 교단내에서 그의 힘은 막강해 보인다.

최근 내년 부총회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서울강남지역 S 교회 L 목사는 모 기독교 언론 관계자를 만나서 "당신 신문사에 광고를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솔직히 최삼경목사가 두려워서 그렇다. 내년 선거를 끝낸 다음에나 보자"라고 했다는 것이다. 교단의 지도자를 꿈꾸는 사람이, 신문에 자기 교회 광고 하는 것 까지 최삼경목사의 눈치를 보는 상황이니 이만하면 그가 가진 힘이 얼마나 막강한지 알 수 가 있다. 참으로 한국교회가 불쌍하다.  
 
그런데 박윤식목사의 저서 발간과 함께 서평이나 추천사를 쓴 인사는 한국교회의 유수한 학자들이요 목회자들이다.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임태득목사. 전 한신대총장 주재용박사, 전 서울장신대총장 민경배박사, 전 성결대총장 성기호박사, 개신대대학교총장 손석태박사, 침례신학대총장 도한호박사, 전 감리교 감독회장 장광영목사, 미국 리폼드신학교총장 프랭크 A 제임스박사, 총신대 교수 차영배박사, 김남식박사, 김호환박사, 안양대학교교수 원용국박사, 칼빈대교수 강정진박사, 이스라엘 연구소소장 이일호박사, 바른성경번역위원 이학재박사 등이 추천사나 서평을 썼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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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목사의 책에 대해서 보수와 진보신학자들까지도 추천을 했다. 예장 통합 총회이대위는 교단 외 인사들도 교단소속 인사들과 동일하게 이들도 이단옹호자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타 교단 소속 사람들이니 우리가 관계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할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통합교단과 관계가 없는 교회연합신문이나 크리스찬신문, 크리스천투데이 등 타 교단 언론이나 개인이 운영하는 언론을 무슨 근거로 이단옹호언론으로 정죄하였는지 그 이유를 밝혀야 할 것이며 그렇지 못할 경우 이들을 이단옹호언론으로 정죄한 총회결의를 해지하고 당사자들에게 정중히 사과해야 할 것이다.

결국 사이비이대위가 최삼경목사사의 허위사실에 입각한 박윤식목사의 이단정죄를 뒷받침하고 있다. 유한귀목사는 여기에 놀아나서는 안될 것이다. 최삼경목사 역시 허위사실에 입각한 마녀사냥식 이단정죄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이고, 이단성 신학인 마리아 난자잉태론 역시 허위사실에 입각한 이론이었다.
 
최삼경목사의 허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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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은 기독교강요에서 마리아의 난자잉태론을 주장한 바가 없다. 그는 허위사실을 진실로 만들기 위하여 허위 인용을 하고 있다. 
 
최삼경목사의 허위행위 판결
 
총회재판국은 최삼경목사의 허위성에 대해서 재판한 바 있다. 총회재판국은 결정이유에서 "피고발인(최삼경목사)이 거짓말을 함으로서 부산동노회를 기망하였으며 더더구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서기라는 직책을 사용함으로써 부산동노회로 하여금 피고발인의 답변을 더욱 신뢰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였음을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당 재판국은 일벌백계의 교훈을 삼고자 이 점에 대하여 기소를 명령하는 바이다"라고 기소명령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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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귀목사 역시 더는 마녀사냥식 정죄에 희생되지 않아야 할 것이고, 최삼경의 월경신학에 대해서 이단성 여부를 판가름하기를 바란다. 아니면 최삼경의 마리아 난자잉태론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를 바란다.      
 
사이비이대위가 사이비이대위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마녀사냥 금지해야

사이비이대위는 이들은 이단옹호자로 몰 것이 아니라 마리아 난자잉태신학자 최삼경목사를 이단으로 몰아야 할 것이다. 유한귀목사는 동향이라고 해서 최삼경목사를 두둔하는 것은 마리아 난자잉태신학을 간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아닌지를 묻고 싶다. 
 
잠실제일교회 신도들은 유한귀목사(사이비이대위위원장)에 대해 마리아 난자잉태신학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물어야 할 것이다.  사이비이대위가 사이비이대위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더는 마녀사냥재판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제 총회와 예장통합 교단의 신도들은 최삼경목사의 허위사실에 입각한 박윤식목사의 하와와 뱀 통간 주장으로 마녀사냥식 이단만들기와 칼빈의 허위마리아 난자잉태주장, 총회재판국의 허위주장 판결을 눈여겨보고, 박윤식목사가 이단인지, 최삼경목사가 이단인지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다.
 
박철수목사도 정치적 이단 정죄
 
최삼경목사는 최근에는 대양교회를 떠난 김기종목사를 거들고 수석장로인 심재평장로를 아웃시키기 위하여 이미 2004년에 이단해제가 된 박철수목사에 대해서 이단성이 있다고 다시 정죄한 바 있다.
 
2010년 95회 총회록에서 사이비이대위는 “박철수씨의 영성화 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고 규정했다
 
최목사의 이단정죄는 교리성이 아니라 정치성에 입각한 판단이었다.  이제는 최삼경목사가 판단받아야 할 때이다.  
 
또한 이단신학자를 동조하는 이대위위원장 유한귀목사의 설교와 삶, 신학도 검증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제 예장통합교단도 박윤식목사의 이단성 여부에 대해서 재검증해야 할 것이다.  최삼경목사이외에 다른 석학들이 박윤식목사를 지지하는 것은 그의 이단논쟁이 왜곡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최삼경목사가 그토록 존경하는 총신대 교수들 중에서 가장 학문성이 뛰어난 교수중의 하나인 전 총신대학장 차영배 조직신학 박사는 "박윤식목사가 오직 예수만을 드러내는 건전한 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자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최삼경목사와 유한귀목사는 차영배교수까지 불러들여 이단옹호교수로 인준하기를 바란다.  이외에 최고의 한국교회사가인 민경배교수, 주재용박사까지 이단옹호교수로 명명하기를 바란다. 그러한 연속선상에서 에클레시안뉴스도 이단옹호언론이라고 매도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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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8

  • 공의2011-06-28 14:38:44

    지난 23-24일에 있었던 한국과 일본 이단전문가들의 토론에 본교단을 대표하여 최삼경목사가 발제를 하였다는 기사가 있습니다.(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50162)
    이단밀실공모로 마녀사냥을 하고 있는 유한귀목사와 최삼경목사가 어떻게 본교단을 대표하여,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여 이단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할 수 있단 말입니까? 교단총회가 얼마남지 않아 '월경잉태론'의 시비를 받고 1년간 연구조사 받게 되어있으면서도 이리저리 빠져나갈 궁리를 머리털 빠지게 생각하고 있는 당사자가 공공연하게 교단을 대표하는 자리에서 발제를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이를 기독공보에서 헤드라인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까? 발제한 것도 문제가 있지만, 이를 공공연하게 들어내는 기독공보 역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최삼경목사가 또 빠져나갈 궁리를 하며 정치적인 대외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대서특필하는 답답한 교단신문...
    교단을 대표한다며 날뛰고 있는 최삼경 목사에게 아무말도 못하는 발행인 김정서 총회장과 교단살림을 하는 조성기사무총장, 말바꾸는 유한귀위원장..
    최소한 이 네 명에 대해서는 목사라는 호칭도 거북스럽습니다.

  • 한마디2011-06-27 10:07:58

    이단감별사들은 객관성을 지녀야 한다.
    그들은 '하나되는 기쁨'이라는 이단 음란서적을 쓴
    양승훈 교수와 추천사를 쓴 정돕섭 교수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말하지 않는다.
    이단성이 없다면 이단성이 없다고 말하든지......

  • 이 돌2011-06-26 08:39:23

    가인이 "부모의 영향을 받아 처음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지만" 성경에도 없는 이런 말을 함부로 하므로 문제가 야기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왜 이런 성경에도 없는 개인적인 생각을 집어 넣을까?에 대하여 신중하게 검토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가인을 요일3장에 말씀들과 연관 있게 연결하기 위한 다리 역활을 만들기 위하여 인 것입니다.

    사탄이 하는 일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성경에 없는 내용을 마치 있는 것 처럼 설명하는 것, 사탄은 이런 누룩 한 점으로 시작하여 점점 진리를 왜곡으로 발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은 간파하지 못하고 책 내용이 이단이 아니라 오히려 성경적이라고 힘주어 강조 하는 것은 매우 성급하고 위험한 입장 표명이 되는 것입니다.

  • 정론직필2011-06-25 19:51:26

    이게 중세의 마녀사냥과 뭐가 다른가?교권은 교회을 섬기기 위한 것이지 마녀사냥하라는 것이 아니다.유한귀라는 괴상한 이름의 사나이 이제 교권으로 뭐를 발표하고 욱박지르는 것은 다 소용이 없다는 것을 그대는 모르는가?치사한 이단감별사들과 교권으로 마녀사냥하는 자들 회개해라.그게 통하는 시대가 이미 아니다.당신들은 치사하고 역사를 꺼꾸로 살고 있는 것이다.황규학목사님 대단합니다.에클레시안 하나가 오직 하나 올곳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이런 여론이 자라고 언론이 자라면 저들은 오히러 여론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교권을 견제하고 비판하는 기능은 제대로된 언론에 있습니다.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성경을**2011-06-24 10:08:16

    그들도 인간인지라 자신을 지키기위해서 거짓말 하는 겁니다. 자기가 거짓말을 하는것을 알면서도 이목사 저목사 다 끌어들여 함께 거짓목사들이 되어 가고 있는거죠!!
    최모목사는 분명히 이단인데 오히려 이단이라고 말하지 않고 감싸면서 옹호하고 있는겁니다. 교회를 다니는 평신도들도 아는 예수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잉태하였다는 사실을 최모목사만 월경잉태설이라고 주장하는데 오히려 이단이 아니라고 하는 이대위. 자기들이 이단임을 만천하에 그대로 보여주는 겁니다.

  • 얼이런2011-06-21 18:37:03

    통합에선 91년도 76차 총회때 이단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총회장님및 이대위를 비롯하여 든 고인이 되신 목사님들은 잘못되어 지옥에 가야되겠군요.
    어느 수준을 넘어서 좀 오버하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 하하2011-06-21 08:55:38

    위에 초하분과 최삼경은 박목사님의 세계적인 저서 구속사시리즈를 오직 말씀으로 정죄하기 바란다
    현재 12권시리즈중 6권까지 나왔다 반드시 읽어보고 과연 박목사님인지 최삼경인지는 성경과 박목사님의 저서, 또한 수많은 세계적인 추천사를 쓴 목회자와 신학자를 통해 알게될것이다.

    한가지 중요한것은 초림때도 대제사장을 비롯한 지금의 대형교단인 우두머리들이 예수를 이단정죄했다. 반드시 그말씀을 듣고 저서를 읽어보고 판단하여 남의 말만듣고 또 대제사장이 이단이라고 했다고 같이 비난하는일이 다시는 되풀이 되서는 안되겠다

  • 초하2011-06-20 22:43:05

    황규학 목사님의 논조가
    좀 이상하리만큼 한쪽에 기울어 있다.
    이단으로 규정한 교단들의 주장도 상세하게
    요약해서 밝혀주면 도움이 되겠다.
    명색이 신학대학교와 저명한 교수들을 보유한
    대교단들이 터무니 없이 이단을 정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것은 박윤식 목사의 출판기념회이다.
    그 행사를 볼때마다
    하나님이 주인이신지?
    박윤식 목사가 주인인지 헷갈리는 것이 사실이다.
    책한권을 출판할때마다 평일에 수천명을 동원하고
    한물간 유명인사들을 앞세워 뻔한 덕담을 하게하고
    그것을 대서 특별하여 선전하는 것을 보면 뭔가
    냄새가 난다.
    언론을 하시는 황목사님께서는 더 예민하게
    느낄것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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