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제일교회, 시민권자를 영주권자로 속여 노회 기만
김목사는 교회측이 시찰회에 낸 서류가 하자가 없었기에 시찰회는 정치부에 올렸고, 정치부는 서류만을 보았을 때 황목사의 담임목사인준절차에 하자가 없었다고 판단, 황목사를 담임목사로 인준해 주었다고 했다.
신도들 이하 당회원들 대다수는 시민권자는 담임목사가 불가한지 몰랐다. 그러나 당시 시카고에서 황형택목사를 청빙해 온 심명식 장로는 시민권자는 예장통합교단에서 목회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현재까지도 교인들은 여전히 미국시민권자는 예장통합교단에서 목회하기 어렵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황형택목사보다 먼저 시카고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던 김의식목사도 미국시민권자였지만 화곡동교회에 와서 2년만에 시민권을 포기하였다. 그런데 김의식목사와는 달리 황형택목사는 시민권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것이 김의식목사와 황형택목사와의 차이였다.
결국 강북제일교회 당회가 노회시찰과 정치부를 기만한 꼴이 되고 말았다. 노회원들은 제출된 서류만을 갖고서는 시민권자 여부를 알 길이 없었다고 한다. 더군다나 당시 제출된 서류는 시민권자로서의 서류가 아니라 영주권자로서의 서류였던 것이다.
시민권자는 목회하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은 황형택목사와 심명식장로였다. 황목사는 영주권자가 내는 서류(재외동포거소증)를 제출했고, 심장로는 당시 황목사는 시민권이지만 조만간에 포기할 것이라고 교인총회에서 말했고 얼마 전에 안수집사들과의 회의에서 자신이 2년안에 시민권을 포기시켜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불찰이라고 얘기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시 심장로는 노회임원을 역임한 바 있기 때문에 시민권자는 노회원이 안되는 것은 누구보다 도 잘 알고 있었다.
결국 이번 사건은 황형택목사와 심명식장로가 황목사의 시민권자라는 사실을 속이고 노회를 기만한 것이었다. 시민권자인 것을 영주권자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서 노회인준을 얻어낸 것이다. 당시 정치부장이었던 김부원목사는 시민권자라는사실을 알았었더라면 노회는 인준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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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에서 (미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병역 의무를 회피한다든가 할 목적으로 그것을 유지할 경우가 많다. 그러나 목회자의 자격을 제한하는 사유가 된다는 근거없는 주장은 맞지 않다. 목사는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만한 자격이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지 미국 시민권이 왜 문제가 되는가? 정부 공무원도 목적에따라 외국인을 특채하고 많은 기업이나 기관들이 진짜 외국인을 채용하고우리나라 스포츠 팀 중에도 그 많은 외국선수들이 국내에서 활약하는 세상에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에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에 유학을 가서 신학 공부하고 능력있는 목사가 된 사람을 국내에서 목회자로 "수입"해 왔는데 지금와서 시민권을 갖고 있는 것을 문제로 삼는 것은 아주 잘못된 주장이다. 우리나라 사역자들도 지구촌을 향해 선교사업을 하고 있지 않은가? 그들이 현지에서 시민권, 영주권, 국적,여권 등으로 온갖 방해를 받는다면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넓혀 갈 수 있나? 근거가 없고 시대정신과 전혀 맞지 않는 주장으로 선한 양들을 오도하지 안 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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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된바에 의하면 노회에 제출된 강북제일교회 위임목사 청빙서류에는
영주권자가 내는 재외동포거소증이 아니고 외국국적동포국내거소신고증(미국시민권자)이 첨부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당시 평양노회 정치부장 김부원 목사의 주장은 옳지 않다. "시찰회를 통하여 올라온 서류였기에 시민권자라는 것을 파악하지 않고 별무리가 없어서 인준해 주었다."고 하며 "당시 올라온 서류만 보았을 때는 황목사가 시민권자인지 아닌지를 알수가 없었다."고 했단다. 당시 평양노회 정치부장 김부원 목사의 주장은 옳지 않다.
위임목사청빙서류에는 분명히 외국국적동포국내거소신고증(미국시민권자)이 첨부되어 있었는데 재외동포신고증(영주권자)과 구별을 못한단 말인가. 아니면 시민권자임을 알고도 묵인했던지 둘중의 하나라 보인다. 전자의 경우라면 정치부장의 무식이 일을 그르쳤다 하겠고. 후자의 경우라면 업무상 배임행위라 하겠다. 평양노회는 이에 대한 책임을 마땅히 져야할 것이다. -
물러나지 않고 끝까지 버티겠다 황 먹사 알지? 넌 사탄이라서 지옥의 행이야
이런 쓰레기가 한국교회 목사라니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미국시민권을 가진 목사들과 그 추종자들의 항변, 왈 "사도 바울도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서 선교하는데 좋았잖냐? 이렇게(?) 시민권을 가진 목사님을 모시게 되어서 참으로 영광이다"라고, 이때부터 머리에는 지진과 쓰나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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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글의 내용을 동의합니다. 심 장로,황 목사, 두 분의 작품이 었겠지요. 다른 사람이 있다면, 백 장로, 오 부장, 당신들 누군지 알지? 당신들이 돈 떼어 먹을 때 중추적인 역할을 한 사람.. 더 큰거 터지기 전에 지금 내려놓는게 좋을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