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량리중앙교회, 김성태목사 고소

  • 황규학
  • 입력 2011.06.23 08: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양측,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교회분규를 겪고 있는 청량리중앙교회도 김성태목사를 반대하는 신도들이 노회에 고발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서울동노회도 시끄러워질 전망이다. 현재는 수습전권위가 파송되어 있는 상태이지만 양측은 화해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신도들은 목사의 욕설, 예배시 핸드폰 사용, 부교역자의 명예훼손, 헌금횡령, 상품권절취등으로 김목사를 노회에 고발하기로 했다. 한편 김목사측도 반대신도들을 노회에 고발한 상태이다.
 
한 신도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에서 목사측과 신도측의 수습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청량리중앙교회, 김성태목사 고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