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태어나도 목사가 되고 싶다
김장환 목사(1934년생)은 수원 화성에서 다섯 남매 가운데 막내로 태어나 큰 형수의 젖을 먹고 자랐다고 한다. 일곱 식구가 작은 방에 함께 자다 보니 형들에게 깔릴까 봐 한쪽 벽 쪽에 누어 자게 하여 아직도 머리 한쪽이 평평하다고 한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해방이 되었으나 가난하기는 여전하였다. 중학교에 갈 형편이 못 되었지만 시험만 치러 본다고 한 일이 4:1의 경쟁을 뚫고 수원농림중학교에 합격이 되었다. 얼굴이 동그랗고 귀엽다고 ‘앵두’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한다.
하늘에서 보내 준 천사들
6.25 전쟁이 터진 것도 모르고 다음날 수원 역장이 될 꿈을 앉고 철도고등학교에 입학시험을 치렀다고 한다. 평소의 그의 성실함이 미군 눈에 띄어 하우스보이가 된 것이 김 목사의 운명을 가르는 전기가 되었다. 그곳에서 빌리라는 이름을 얻었다. 칼 파워스 상사야 말로 김장환을 위해 하나님이 보낸 천사라고 밖에 다른 말로 설명할 방법이 없다. 칼 파워스 상사는 미성년자인 김장환을 미국에 보내기 위해 다섯 번이나 제대를 연기해가면서 전쟁터에 남았던 분으로 그의 용기와 정성은 정말로 감동적이었다.
군용선을 타고 42일 만에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였으나 비행기 표 값이 모자라 반 표를 사서 오하이오까지 갔다고 한다. 17살이지만 키가 작아 11살 먹은 아이와 비슷했다고 한다. 8년 후 귀국 길에 그 비행사 TWA를 찾아가 사과하고 돈을 갚으려고 했지만 자기네가 좋은 목적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치겠다고 해서 해결이 되었다.
칼 파워스 상사는 버지니아주 소도시인 단테에서도 한참 들어가는 더 시골인 아팔레치아 탄광촌 산골짜기 속에 살면서도 김장환을 타 주에 있지만, 외국인에게 친절하다는 사립학교인 밥 존스 중학교에 넣어 주었다.
영어 한마디 모르는 상황에서 견딜 수 없는 외로움으로 걸핏하면 눈물을 흘리던 김장환은 불과 2년 반 만에 밥 존스 고등하교 영어 웅변 대회에서 일등을 하고 50개 주 참가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자 비로소 자신감을 얻었다.
유학생활 8년 동안 비행기 삯 때문에 한번도 한국을 다녀가지 못하고 수원 집에는 전화가 없어 어머니 목소리를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했다. 방학 동안에 칼 파워스 씨 집에서 그들 가족과 함께 지낸 것이 제2의 고향이 되었다. 밥 존스 학교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허기졌었다는 생각이 떠 오른다고 한다.
김장환 목사에게 도움을 준 또 잊지 못할 사람은 그의 대학 동창의 아버지인 미국 기독교실업인 협회 회장을 지낸 왈리 예거 장로라고 한다. 그는 그를 아버지라고 불렀다. 한국으로 귀국할 때도 빌리와 아내 트루디를 기독봉사회 선교사로 임명하여 재정적으로 도움을 주었다. 그 밖에도 가난한 한국 유학생들을 받아 들여 많은 도움을 준 분이다.
미국 생활을 하면서 김장환 목사가 배운 것은 왈리 예거 회장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성서에 기초한 신앙이 생활화 되어 있었고, 그들은 정직하고 남을 해치지 않으며, 남을 돕는 자원 봉사 정신이 투철하고 함부로 남에 일에 간섭하지 않는 건실한 생활태도이다.
기독교학교에 들어 오게 된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다.
밥 존스 학교가 기독교학교라는 것을 입학해서 처음 알았다. 김장환의 집안은 대대로 미신을 신봉해 왔고, 그때까지 한번도 교회에 가본 적도 없었다. 김장환 목사의 집은 토속신앙을 믿고 있었다. 어머니는 미국으로 떠나는 아들에게 미군 군복을 줄인 옷에다 부적을 실로 꿰매주며 흙을 한 주머니 담아 실로 묶어 주셨던 분이다. 김 목사가 미국 유학 중에도 하루도 빼지 않고 정한수를 떠 놓고 빌었던 분이다. 그러나 제사보다는 고인의 추모하는 추도예배의 좋은 점을 알게 되어, 터주를 모시던 미신을 없애 버리고, 모두가 기독교를 받아 들이게 되었다.
다시 태어나도 목사가 되고 싶다.
그는 미국에서 외롭게 지내면서 스펀지처럼 흠뻑 신앙을 받아 들여 신학과를 들어가게 되었고 목사가 되어 고국에 돌아가 가난한 청소년들을 도울 결심을 하게 되었다. 전도여행을 할 때 YFC(Youth For Christ, 10대 선교회)적극 참여하였으며 귀국하여서도 1966년 한국 YFC 회장을 맡아 1997년까지 수 많은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이야말로 가장 보람된 일로 꼽고 있다.
1966년부터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으로 부임하여 1970년 6백 명 수용할 수 있는 2층짜리 교회도 건축하였다.
1973년 공산권 선교를 위해 아세아 방송을 세운 후, 1977년 미국 팀 선교회로부터 극동방송FEBC(Far East Broadcasting Company)을 인수하여 두 방송국을 통합하였다. 전파선교사들의 끊이지 않는 작은 정성과 후원으로 이루어 지는 것을 가장 귀중한 손길로 여기고 있다. 그리고 직원이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이혼한 사람은 채용을 하지 안 하기로 방침을 정하였다고 한다.
2001년 호주에서 제 18차 침례교 세계대회에서 임기 5년의 총회장으로 당선되었다. 김 목사는 이 일이 자기 일생의 가장 명예로운 일로 꼽고 있다.
교회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
김장환 목사의 목회철학은 목사가 교인들에게 출석, 설교, 헌금 때문에 부담을 주어서는 안되며 교회 나가는 일이 즐거운 일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목사는 자신의 삶이 곧 교인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는 동시에 교인의 영혼의 안식을 도와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여 한다. 목사는 교회 일이 힘든 스트레스가 아니라 이것은 축복받은 스트레스라고 생각한다.
모든 재산을 헌납한 김장환 목사 부자는 현재 재산이 한 푼도 없다. 자신과 두 아들이 여러 단체와 관련이 있지만 월급은 한군데서만 받기로 하였다. 여행하면서 목사가 나이든 분의 가방을 들어 주어 스스로 섬기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그의 경제철학은 하나님의 돈을 갖고 하는 일이기 때문에 아끼고, 낭비하지 말고 최대로 절약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자녀는 어려서부터 정직하고 바르게 교육하는데 힘을 쏟았다.
대학 2년 후배인 그의 아내 트루디는 즉각적인 반응을 하기보다는 조금 기다리는 스타일이다. 처음 남편 따라 귀국하여 판자 두 개를 걸쳐 놓은 화장실 사용에 애를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일이 6개월간이나 계속 되었다. 그 당시는 한국 사람이 아프리카로 시집가는 것보다 어려운 일인데, 아내는 선교사로 왔기 때문에 고생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불편을 잘 참았다.
1961년 아들 요셉을 비롯하여 딸 애설, 아들 요한 모두 세브란스 병원에서 낳았다. 그리고 김 목사는 자녀들이 잘못을 하면 그 대가로 혁대로 때리며 길렀다. 잠언에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말씀에 의해서 엄격하게 다스렸다. 혁대를 사용한 것은 직접 손으로 때리지 않기 위해서이고, 그것도 초등학교 이후에는 체벌을 가하지 않았다. 설혹 잘못하여 때릴지라도 아내 트루디는 그 자리에서 나서서 말리지 않았다. 대신에 아이가 맞고 나면 따뜻하게 감싸주어 상처받지 않도록 하였다. 김 목사 역시 때린 뒤 반드시 아이를 안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고 한다. 그리고 아내는 남편 몰래 따로 용돈을 준 적이 없었다고 한다.
전도의 사명을 받았기 때문에 위로가 필요한 곳은 어느 곳이든 가서 위로한다.
전직 대통령이 재직할 때나 퇴임 후에도 혹 교도소에 갔을 때조차 그들을 위로하고 전도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자 마자 기도부터 하였다. 한국에 온 카터 대통령에게 박대통령에게 전도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하였다. 미군 철수 계획을 철회하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전두환 대통령이 백담사에서 외로운 나날을 보낼 때 자주 찾아 가기도 하였다. 노태우 대통령은 군인 출신이지만 온화한 사람으로 민주주의를 후퇴시키지 않은 역할을 충분히 하였다고 평가한다. 현철씨가 구속 되었을 때도 열 두 번이나 면회를 하며 위로하여 주었다고 한다. 찾아 갈 수 없었던 형편의 손명순 여사는 김 목사가 부모 역할을 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고 한다.
신동아 그룹 최순영 회장, 벽산그룹 김인득 장로,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대한항공 조중건 회장, 엘칸토 김용운 회장, 신원그룹 박성철 회장, 한양대학교 김연준 이사장, 함병춘 대사, 김익준 의원, 유상근 명지대 이사장, 신도성 통일원 장관, 정태성 성창합판 회장, 한경직 목사, 김종필 총리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과 교분을 가지고 있었다. 김장환 목사는 한 손에 복음전도 다른 한 손에는 애국정신을 가지고 조국을 위해 앞장선 일꾼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잠 23:13)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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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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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기자양반!
무슨 인터뷰한것도 아니고
새삼스럽게 다 아는 사실을 가지고
기사화한것은 또 무슨 의도인지...
에클레시안 신문에 어울리지않게^^
에클레시안은 원래 목사비판,교회비판,기독교비판신문 아닌가요?
다들 그렇게 알고 있던데...
암튼 김장환 목사님 훌륭하다는것은 다 알고 있는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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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존경이 안가는 사람.
독재 권력과 사이 좋게 지냈다는 것은 그 만큼 불의와 타협하며 살았다는 거지.
불의한 자들을 축복하며 하나님의 공의를 외치지 못한다면 그게 진정한 복음 전도인가?
살인마 학살자 전두환을 각하 환영합니다 한 교회가 수원의 그 교회지.
피 많이 흘린 황제를 교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가로 막았던 암브로시우를 생각하라. -
우리 주변의 따뜻한 이야기에 진심으로 감사할 뿐입니다. 에클레시안이 새롭게 변화하는 것 같아 너무나 좋습니다.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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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도 좋고 전두환도 좋고 노태우도 좋고 종교에 관계없이 자신한테 잘해준 사람은 무조건 좋아하는 김목사님. 자신의 지금이 있게 만든 미국과 관련된 일이라면 절대적 사대주의에 빠진 멘트를 함부로 날리는 김목사님. 영어가 아주 귀한 시대에 목회를 해서 특별한 목사로 대접을 받았으니 김목사는 복받은 분이긴 하지요. 목사가 된 이후로 별로 고생을 안했으니 다시 태어나도 목사가 되고 싶기도 할 것 같기도 하구....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프로그램은 하나님을 동원하지만 실상은 무슨 세상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 의를 자랑하는 홍보 프로그램 같기도 하고.. ..
방송에서 가끔 자신과 다른 가치관과 스펙트럼의 청취자를 배려하지 못하는 최소한의 예의를 잊어버리는 김목사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지금도 기억나는 멘트는 나를 화나게 한다. 비리경영인인 최순영회장 모셔놓고 은근히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비꼬면서 수천명의 민간인을 죽인 전두환을 미화하고 칭찬했던 그 망언들을... 어느 날 갑자기 허망하게 스러져간 어린 영혼들과 그 슬픔을 처절하게 가슴으로 안고 살았을 가족들에 대한, 아니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사랑과 동정, 예의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런 멘트를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의 그런 멘트에서 구약의 차갑고 냉정한 원리주의의 냄새가 강하게 베어있음을 느꼈다.
명절때 손녀들에게 백만원넘는 세배돈 준다는 말을 거리낌없이 했던 말들... 심심하면 골프이햐기 하는것도 취미인것 같다. 그런데 검소하다는 말이 쉽게 나온다. 나는 김목사가 한국에서 목회를 시작한 후 정말로 겸손하게 목회를 했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영어실력 하나만으로도 그는 내적교만의 정점까지 갔으리라 감히 추측해본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 통역은 지금도 극동방송 자료에 올라있을 정도이고 심심하면 빌리 목사를 언급하곤 한다. 그러니 그의 그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지 않았으리랴! 미국이라는 나라의 영향력이 하늘을 찌르던 시대에 친미라인을 가지고 있던 김목사의 영어실력과 그의 미국라인 인맥자산은 사실 엄청난 권력이었으리라. 박정희도 어찌 못하는 미국인데...
김장환 목사는 나에게 길거리의 불쌍한 누군가에게 돈 몇푼이라도 내준 적은 있을까? 가난하고 고달픈 우리어머니의 거친 시골 냄새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같이 공감하며 누군가를 위해 가슴에 품으며 함께 울어본적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목사이다. 그의 어린시절을 빼놓고는 참으로 편안하게 살아온 인생이라는 생각이다. 그의 방송을 가끔 청취할때마다 느끼는 것은 도대체 극동방송은 어쩌다가 김목사가 실질적인 주인행사를 하는 방송이 되었는지 하는 것이며 아나운서들은 툭하면 그리도 김목사에 대해 과도한 칭찬을(아부성 발언)하느냐 하는 것이며 그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김목사가 여전히 자기 중심적이며 자신의 신앙에 대한 교만이 몸에 베인 사람이다라는 것이다. 그의 과도한 신앙적 자신감은 나를 냉소적으로 만들며 그의 빈번한 부르조아적 멘트는 바리새인들을 연상케 한다. 내가 너무 오버하는 것일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부패한 목회자는 아니다. 그것을 나는 인정한다. -
김장환 목사님 참 존경스런분으로 생각하며 ...지금도 그마음은 변함이없습니다만 요즘들어서 목사님 게서 관련이 있는부분이 있어서 목사님을 다시알고푼 생각이들어 말씀을 올림니다 위내용을 읽어봐도 참 귀감이가며 그동안 목사님의 삶을 들어다 봐도 정말 훌융한 분임을 다시말씀드림니다 목사님 ?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님 잘 아시죠? 얼마전 사임 발표하셔서. 교회에 큰 혼란을 주신것 잘아시죠?지금도 우리교회 상황 잘아시죠?황형택 목사님 강북제일 교회에 청빙 하실때 목사님게서 중매역할 하셨죠?황형택 목사님사임 발표해놓고 미국에가셔서 명예박사 받아 오신것 아시죠? 그뒤 극동방송국에서 박사취득 감사예배드렸죠? 그때 김목사님게서도 축하말씀 해 주셨죠? 그리고 바로어제 극동방송 사장 이 취 임식 예배에 황형택 목사님 청빙 하셔서 말씀 전하시게 하셨죠? 지금 강북제일교회에 홀란이 어느 정도인지 잘 아시죠 ? 그동안 황형택 목사님게서 극동방송 방송 선교헌금 적지않게 잘 내시죠? 그리고 얼마전에 김장환 목사님 사모님 투병생활 하실때도 황형택 목사님게서 적지않은 위로금도 전해드렸나요? 목사님 지금 우리 강북제일교회 많은 성도들이 얼마나 큰 고통속에서 오열 하며 교회회복을 의해 하나님게 기도하는중 잘 모르시나요?지금 까지 황목사님게서 갔다드린 돈이 모두다 우리 강북제일교회 성도님 들이 하나님게 드린 헌금이라는 사실 잘 모르시나요?전달해주신 그분이 어디가셔서 힘들게 일하셔서 받은 품삵 받아다 드린게 아니거든요? 지금 돈 갔다 드린 그분은 (황형택목사님은) 각종 비리로 검찰과 노회 재판국에 고발 당하셔서 조사받으시는 신분 임을 잘 모르시나요? 아니면 잘 아시는데 (가라지로알면서도) 영양공급 차원에서 힘싫어 주시느라고 불러다 세우시나요?
김장환 목사님게서 그동안 기회 있을 때마다 말씀 하셨던 대로 목사는 어떻게 살아야하며 교회 돈을 쓸땐 어떻게 써야 한다고 잘도 말씀 하셨는데 그말씀과는 정 반대로 목회를하여 지금 교회를 큰 어려움에 만들고 많은 성도 들에게 큰 고통과 아품을 주고있으며 검찰과 노회 에서 조사를 받는분을 목사님게서 왜 그렇게도 잘도 챙기시는지 의문이 되여 였주어 봤습니다 김장환 목사님 우리 강북제일교회 를 회복 시키는데 좋은 역할을 좀 해주세요..얼마전 강북제일교회 특별 새벽기도오셔서 말씀 전하실때 황 목사님 우리교회 오시게 역할 하셨다고 분명 말씀 하셨잖아요? 우리교회 지금 큰 위기인데 목사님게서 큰 역할을 좀 해주셔서 회복 되면 우리교회 성도님들 뿐 아니라 목사님을 아시는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시며 누구보다 우리 하나님게서 제일 기뻐하시며 칭찮하실 텐데요..목사님 잘못 전한 말씀 있으면 용서 해주세요 목사님의 기사를읽고나서 속도상하고 목사님을 다시 알고파서 글을 올렸습니다.., -
에클레시안 뉴스는 비리발굴에 중점을두어 적개심도 많이 불러일으키더니만 좋은 점도 발굴 보도하니 참 좋습니다. 김장환 목사님에관한 보도내용을 읽어보니 존경스럽네요 존경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좋은일도 나쁜일도 더하지도 말고 덜하지도 않게 보도하여주시라는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