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습위, 아무런 권한없어 사태해결 불가능
강북제일교회 수습대책위는 노회임원과 상의해서 총회에 수습전권대책위 파송을 요청하기로 했다. 한 위원은 현재로서 노회수습대책위가 권한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며, 총회전수습전권위가 파송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어제 수습대책위는 황형택목사와 반대측인 하경호집사를 소환해서 양측의 얘기를 들었다. 황목사는 재판의 결과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번 평양노회 기소위원회에서는 황목사가 2주이내에 사임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기소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을 피력했지만 황목사는 여전히 사임서를 제출하지 않아, 기소위는 기소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총회재판국도 위임목사청빙무효건으로 행정소송이 접수돼, 노회장에게 해명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기소위는 면직으로 기소할 가능성이 크고, 총회재판국도 미국시민권자로서 예장통합교단의 위임목사가 불가능한 만큼,위임목사청빙무효소송에서 청구인의 손을 들어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평양노회 관계자들은 제 2의 광성교회 사태가 발생할 것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총회임원회에는 수습전권위 요청을 하고, 노회재판국에서는 권징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총회재판국에서는 행정소송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습위 관계자는 황목사가 가능하면 교인들과 화합을 해서, 목회를 하기 원하지만, 반대교인들이 미국시민권자목사의 목회불가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법대로 처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황목사가 사임을 하지 않으면 면직되거나 청빙무효로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편, 황목사가 노회와 총회의 입장을 알면서도 사임을 하지 않는 이유는 다수 신도들의 세를 입어 교단탈퇴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는 상태에서, 황목사가 당회소집을 요청해 어떤 말을 할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황목사반대진영 교인에 의하면 황목사반대 당회원들이나 교인들의 서명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주까지 약 2,000여명 이상의 황목사 목회반대 서명을 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황목사지지측은 일단 재판결과가 끝날때까지 기다려 보자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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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습대책위는 황형택목사와 반대측인 하경호집사를 소환해서 양측의 얘기를 들었다. 황목사는 재판의 결과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번 평양노회 기소위원회에서는 황목사가 2주이내에 사임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기소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을 피력했지만 황목사는 여전히 사임서를 제출하지 않아, 기소위는 기소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총회재판국도 위임목사청빙무효건으로 행정소송이 접수돼, 노회장에게 해명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기소위는 면직으로 기소할 가능성이 크고, 총회재판국도 미국시민권자로서 예장통합교단의 위임목사가 불가능한 만큼,위임목사청빙무효소송에서 청구인의 손을 들어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평양노회 관계자들은 제 2의 광성교회 사태가 발생할 것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총회임원회에는 수습전권위 요청을 하고, 노회재판국에서는 권징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총회재판국에서는 행정소송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습위 관계자는 황목사가 가능하면 교인들과 화합을 해서, 목회를 하기 원하지만, 반대교인들이 미국시민권자목사의 목회불가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법대로 처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황목사가 사임을 하지 않으면 면직되거나 청빙무효로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편, 황목사가 노회와 총회의 입장을 알면서도 사임을 하지 않는 이유는 다수 신도들의 세를 입어 교단탈퇴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는 상태에서, 황목사가 당회소집을 요청해 어떤 말을 할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황목사반대진영 교인에 의하면 황목사반대 당회원들이나 교인들의 서명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주까지 약 2,000여명 이상의 황목사 목회반대 서명을 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황목사지지측은 일단 재판결과가 끝날때까지 기다려 보자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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