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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과 논단 제16호 특집호 발간

  • 황규학
  • 입력 2011.07.2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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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단 및 교회 문제 다뤄
비평과 논단16호(특집호)가 발간되었다. 이번에는 필자가 주필로 개입한 이후, 순복음교회사건이외에 강북제일교회, 봉천교회, 장유대성교회건까지 다루었다. 그 이외에 논단으로 강희창박사의  "에큐메니칼 선교신학에 비추어 본 한국교회", 조중걸 교수의 "예술에 있어서 인식론의 문제", 필자의 "대의정치는 양심과 이성적 판단이 기초"를 추가했다. 
 
▲     © 황규학

 
다음 호에는 주간동아 프리랜서기자인 김호경씨가 문화비평에 대한 글을 기고할 작정이다. 김호경기자는 이화여대와 뉴욕대학원에서 미술치료를 공부했고 한류문화비평에 관심이 많다.
 
앞으로 '비평과 논단'에 원성현박사를 비롯, 전북대교수 김상득박사가 합류할 예정이다. 김상득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응용윤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비평과 논단은 교회개혁이외에 인문 사회, 자연과학 등을 전공한 논객 등을 고루 활용해서 교회비평이외에 문화비평, 정치비평, 예술사, 윤리학, 법학 등 각 장르를 망라해서 다루어 나갈 것이다. 특히 조중걸박사는 철학, 미술, 음악, 수학, 과학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서 예술의 인식론차원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강희창박사는 역사철학과 종말론적인 입장에서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원성현박사는 교회사적인 차원에서 중세와 개혁교회의 교회법 문제를 다루고, 김상득교수는 심오한 철학을 바탕으로 응용윤리학을 전개해 나가고, 김호경기자는 문화비평적 시각으로 한류의 방향성 정립과 외국문화의 무분별한 한국상륙에 대해서 비평해 나갈 것이다. 이외에 다양한 논객들을 초청할 것이다.              
 
발행인겸 편집인인 김경직박사는 한국교회의 부패와 전쟁의 선봉에 설 것이고, 앞으로 '비평과 논단'의 글을 교회사건이외에 다양한 분야까지 취급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이상, 비평과 논단은 기자 및 변호사, 목사, 박사급의 최고의 논객들로 구성해서 교회부패 및 인문 사회, 문화, 법 등의 다양한 장르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비평과 논단은 격월간으로 인쇄되는 책이며 한번 발간할 때마다 1만부 이상 인쇄한다.         
 
이 책의 구입을 원하는 사람은 367-01-041776(농협, 한국기독교선교지원)으로 1만원을 입금하고, thank33@naver.com (070-7893-5320, 02-780-5305 fax) 로 이름과 주소를 보내기를 바란다. 발행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1, B403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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