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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당회, 또 파행

  • 황규학
  • 입력 2011.07.25 07:32
  • 댓글 10
  • 글자크기설정

  • 밤 10시 30분 갈멜산에서 개최한다고 문자
7. 25일 열리기로 했던 봉천교회 당회는 속행여부에 대한 확인서, 당회원권의 문제로 인해 다시 파행되었다. 임시당회장은 13인 장로들 중 일부 면직된 장로들은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다. 
 
 
▲     © 황규학

 
그러나 13인 장로들은 당회실에 들어갔지만 당회원권자격여부로 정상적인 당회가 열리지 못하고 다시 파행되었다. 그래서 임시당회장은 밤10시 30분에 갈멜산에서 당회를 소집하기로 했다.
 
그러나 반박영선목사측 장로들은 1주일 전에 소집광고도 없는 당회는 불법이라고 했다. 한편 관악노회재판국장은 이미 봉천교회의 당회권징재판이 노회에서 원천무효로 판결이 난 이상, 권징재판을 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     © 황규학

 
총회 재판국은 당회재판이 유효하다고 인정한바 있고, 권징재판에 대해서는 서울 관악노회의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라고 하여 여전히 계류중이라고 확인한 바 있다.
 
▲     © 황규학

 
그러나 관악노회측은 항소장의 접수여부절차의 하자를 들어 재판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13인 장로측은 송달절차에 하자가 있다면 교회측과 노회측이 책임을 지어야지, 송달까지 당사자들이 책임질 수는 없다고 했다. 13인 장로들은 노회재판국은 판결로 말해야지 공적으로 접수된 서류를 사적으로 반환할 수는 없다고 했다.    
 
총회재판국원들도 관악노회가 권징재판을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총회재판국으로부터 최종판결을 받을 때까지는 무죄추정원칙 지켜져야 한다고 했다. 봉천교회는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사는데 현재 당회의 기능이 마비된 상태이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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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0

  • 놀라워라2011-07-26 10:46:43

    닉네임 총궐기님 글중에 장로7명 청원이 통과됐다는게 사실입니까?
    언제 청원을 했고 언제 통과되었는지요?
    위글이 사실이라면 저는 그동안 목사님쪽 장로님을 믿고 따랐는데
    이제는 온교인들에게 알려서 목사님쪽 장로들을 가만 안두겠습니다
    장로들때문에 교회가 이렇게 시끄러운데 또 장로를 뽑아요????
    있는 장로들도 다 내보낼판에 지금 뭐하자는겁니까?
    장로 청원건 누가 지시한것인지 이곳에 올려주십시요
    우리 교인들은 그동안 양쪽이 너무 시끄러워 서로 잘 해결되기를 참고 기다렸는데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주겠습니다
    장로들은 교인이 안보입니까?
    장로 당신들 교회입니까?
    이건 해도 너무 합니다
    이제는 별 생쑈를 다하십니다
    더는 두고 못봅니다
    장로가 뭐 대단합니까?
    봉천교회는 해마다 장로 뽑다가 얼마나 많은 교인들을 힘들게 했습니까?
    원로목사님은 총회를 두번씩이나 나가셔서 교회 성장을 멈추게 하시더니....
    하나님이 두려우시긴 합니까?
    양들의 아픔은 아랑곳하지 않으시네요
    목사, 장로 이런 직분이 하늘나라에서 좋은 자리에 설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도대체 누구 생각입니까?
    우리 교인들이 만만합니까?
    교회가 해마다 장로 뽑아서 그장로들이 이렇게 교회를 분리시키고 난린데 사명감없는 장로들을 또 뽑아서 이제는 교회를 통째로 말아드시렵니까?
    착각도 너무심하십니다
    교인들 우습게 보지 마십시요
    교인 없이도 교회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욕심, 욕심, 욕심....... 내려놓을때까지 온성도들이 하나되어 끝까지 해볼겁니다
    행동하는 교인들의 모습을 이제 잘 보십시요!!!!!!!!!

  • 봉천교인2011-07-26 10:42:56

    그리고 불의한 자들을 봉천교회 교우들 손에 넣어줍니다.
    최용호 임시당회장을 봉천교회가 돈 맛을 알게 했습니다.목사하나 버려놓았습니다.
    주님의 선하신 뜻에 써라는 성도도들의 연보는 몽땅 원로목사퇴직금에 쏟아 부우고
    쓰래기목사 설교삯으로.....
    이제야 박영선목사 추종세력장로들의 본성이 하나 하나 나타납니다.
    안양에서 당회를 했다고요? 부목사도 참석?
    정녕 당신들이 하나님의 제자로 종으로 살겠다고 약속하고 어찌도 이리 거짓목사로
    설교와 목회를 한단 말입니까?
    믿음의 조상들은 거룩한 자존심을 위해 죽음을 택했던 순교자들을 잊었단 말입니까?
    박영선목사를 닮은 목사가 될려거든 계속 봉천교회 계시다가 은퇴때까지.....
    아니면 한국교회를 위해서 죽던지/
    불쌍한 장로들께는 축하합니다.오래오래 교우들에게 비참함을 주세요.

  • 총궐기2011-07-26 10:05:43

    하나님께서 사울왕을 버리신것처럼 원로목사와 막가파장로들을 버리셨읍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하나님의 참된백성들에게 알립니다
    40년지기 친구를 매수해서 불법재판을 하더니 인제는 노회가 원천무효하고
    화해하라는판결은 무시하고 같은지역을 앞세워서 재판국서기와 위원들3사람
    재판에 참석못하도록 지령을 내려서 현제재판을 못하고 있는 틈을 타서
    12명의 장로들과 교인들을 속이고 안양기도원에 모여서 밤10시넘어서불법
    당회한것 교회남아있는 재정거의 원로목사 퇴직금 새로오실 목사님 사택도
    마련할 돈도 남겨놓지않고
    더더욱 기막힌것은 교회에대한 미래는 관심없고 장로직분 각부서장 이것이
    벼슬이양 그동안 공산주의 점조직으로 포섭하였던 안수집사 장로시켜 줄터이니
    앞장서서 날뛰게하고 장로7명노회에다 청원하기로 통과 했다지요
    봉천교회 성도들 다시는 속지맙시다
    원로목사 사람꼬시는 재주는 타고났다고들 하지요
    또한 오리발 내미느것도 최고수준이지요

  • 봉천교인2011-07-26 09:45:44

    참 답답합니다. 예수님이라면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셨을까요? 지금까지 상황을 지켜보면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일이 사회에서 가능한일일까요? 믿는 자들이 세상속 사람들보다 더 추악하고 계략으로 일삼는지요? 지금은 자기의 기득권을 지킬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를 지켜나가야 하는것이 우선일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칼자루를 줬다고 해서 교회의 모든행정을 자기들 멋대로 움직인다는것이 봉천교회 교인으로서 더이상은 보고 있을수가 없습니다. 한편으로 두렵습니다. 교인을 위하고 교회를 위해서 정말로 말씀안에서 화평을 누려갔으면 합니다. 세상이 얼마나 살아가기 힘들고 지쳐있고
    수해로 인해 모든것을 잃고 절망감에 빠져있는 이웃의 아픔도 함께 하지못하며 교회안에
    상처받음으로 힘껏 선교의 힘을 다할때에 이러고 있음이 정말 답답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 애통2011-07-26 08:17:11

    애통할뿐입니다
    갈멜산기도원에서 당회라!! 징벌파 장로들 대단합니다
    이제 그만 교인들 기만하십시요

    부목사님들!! 말씀과 일치된 삶을 사십시요
    징벌파장로나 박목사, 최용호임시당회장은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
    원로 박목사님!!!
    목사님 손주까지 목회를 한다며요
    이런 모습을 자손대대로 보이시고 싶으십니까
    좋은것 가르치십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질까요?
    자식,손자들도 교계의 상황을 어느정도 알거라 생각합니다
    원로목사님이 모든사람을 속이신다해도 하나님은 속이지 못하실겁니다

    가슴 아픕니다
    당회처리안 통과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요 어느장로가 어느부서를 맡든 열개 이십개를 맡아 일하든 상관없습니다
    분명한것은 13명장로님들은 그런 부서나 교회의 일이아니라 진정 교회가 바로 서기를 위해 마음아파할뿐입니다

    사무장 은퇴장로님!!!
    이성을 찾으세요 이제는 사무장은퇴장로가 고소인이라네요
    CC TV를 먼저 설치하고 감시한 사람이 누군데 누가 누구를 고소합니까?
    사무장 장로님 자녀들에게 떳떳한 아버지가 되시기 바랍니다

    징벌파장로들과 부목사 원로목사 임시당회장은
    이제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셨군요
    교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리셨다면 이건 아닙니다
    교회를 위해 가슴아파하던 교인들이 애통하며 기도합니다
    갈멜산의 당회를 똑똑히 기억하겠습니다
    대단한 일들(?)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신 징벌파장로들, 원로목사, 임시당회장, 부목사.......
    앞으로 일어날일들은 끝까지 두눈 부릅뜨고 목도하십시요

  • 원로 2011-07-25 23:16:36

    봉천동시대는 지나갔다
    새로운둥지를 찾아야한다
    웨신을향한 새로운둥지
    그것이 하나님께서요구하신 새로운 사명이다

    목회자는 이곳에 남겨두고 간다
    장로들만 이동한다.
    관악노회를 떠나지않는다
    호렙산이 누구의것인가
    호렙산은 사조직이아냐 합법이야
    노회를 손아귀에 두려면 호렙이있어야되

  • 천국백성2011-07-25 22:37:20

    밤중에 산속에 모여 도둑질을 모의하였다
    직위를 탐내고 빼았고 날강도들!!!

  • 예상2011-07-25 22:24:47

    부목사님들께는 마음이 몹씨 아픔니다
    어쩌다가 박영선 목사와 같은 참된목회자가 아닌분 밑에서 일하시다가
    많은 신앙의 상처를 밭게된것 앞으로 목회 하시는데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런지
    하루속히 악의소굴에서 떠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자식이 무엇이 다르

  • 원로2011-07-25 21:55:15

    봉천교회를 갈멜산에 빨리지어서 봉천동을 떠나자.
    시끄럽고 주변에 죄악이물든땅
    시작이미약했던것만큼 기대할것도 별로없다

    이제는 공기좋고맑은물이흐르는 갈멜산으로 가자
    센츄리타워14**호가 그립긴하지만
    아비숑도생각날것이고 서울대밤벚꽃고 이제잊고

    새출발하자

    이제 봉천동은 떠나야할 때이다
    더이상 기대할것이없다
    우리에게 원대한 웨신이 기다린다
    나를 따르라

  • 악의 **2011-07-25 20:04:34

    <문자내용>“오늘 7월 24일 9시 45분에 안양 갈메산기도원 에스더관 2층에서
    속회를 진행하고자 하오니 참석바랍니다.“
    위의 내용이 13명의 장로들중 견책 받은 장로들에게만 9시 25분에 보내온 문자입니다.
    비오는 한밤중에 20분 안에 안양 산속으로 당회를 하러 오라네요. 교회에서 당회할것 처럼 쑈를 하다가 파행으로 안할것 처럼 따돌려 놓고, 미리 계획하고 준비했던 것을 징벌파 장로들과 부목사들과 임시당회장이라는 최용호목사는 저녁같이 먹고 미리 모여 있다가 불러도 못올 시간에 맞춰서 연락 안했다고 문제 삼을까봐 보내온 문자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히고 치가 떨립니다. 어찌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런 행동을 할까요. 저러고도 목사요 장로라고 하나님께 뭐라고 기도를 하는지 묻고 싶네요.
    비오는 한밤중에 산속에 모여 모든 것을 처리하고 통과 시켰답니다.(방망이도 챙겨 갔었는지... 그것 3번 안두드리면 무효인데...)
    교육부 : 이병철 / 신입교우부 : 강해성 / 선교부 : 강해성 / 복지부 : 박인철 /
    빛과 소금봉사부 : 이성광 / 남성교구 협의회 : 이강태등등 각부서와 교구장도 모두 자기들이 나누어 가졌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7명의 장로를 새로 뽑는다고 노회에 청원안도 통과 시키고, 원로목사 퇴직금과 예우문제도 영감님이 원하시는 데로 통과 시켰답니다.
    이제 박영선원로목사와 징벌파 장로들 소원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졌네요. 그래서 산속에 숨어 축배를 드셨나요??? 하지만 꿈 깨세요. 이거야 말로 불법이고 교인들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선하고 정의로우신 13명의 장로님들은 어찌 해볼지 몰라도 교인들은 안될겁니다. 그리고 박영선목사와 징벌파 장로들 좋아마세요. 이것이 끝이 아니고 지금부터 전쟁의 시작이라는 것만 알고 계세요. 악의 최후가 뭔지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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