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목사와 전주노회 일부 목사들의 추태
전주 성덕교회는 2010.12.19 교인총회를 열어 교인의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 교단 탈퇴를 결의하였고, 또한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교인들은 교단 탈퇴 서명지에 연대 서명에 동참해 주어 이 또한 2/3 이상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1.4.22 전북 기독 신문에 탈퇴 성명서를 발표하였고,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와 전주 노회에 이 사실을 통보하였습니다.
이 결과로 총회에서는 전주 성덕교회의 장로3명과 집사4명 권사 1명을 면직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총회의 이러한 결과를 가지고 전주 노회에서는 임시 임원회의를 통해 그동안 담임 목사였던 N 목사에게 공동의회를 열어 총회에서 내린 이 명령의 사실을 공포
하도록 하였습니다. (전주 노회의 모순된 행동)
성덕교회는 분명히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를 탈퇴하였음을 인정하는 총회와 노회의 행동을 엿볼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주 성덕교회는 폐당회가 되고, 그리고 그동안 담임목사 또한 더이상 위임목사도 당회장 목사도 아닌 무임 목사로 전락되었습니다. 이렇다면 이 N 목사는 전주 성덕교회를 떠나 자신의 소속인 노회로 돌아가야만 하는 것이 정당한것 아닙니까?
그러나 N 목사는 지금도 전주 성덕교회의 사택에 남아서 마치 교회가 자기 것인양 행동하고 행패를 부리고 있고, 교인 128명중 교회를 사수하는 교인은 92명, 중간 입장 20명, N 목사를 지지하는 사람은 18명, 입니다 (2010.12.19서명)
그런데 N목사는 중고등부 학생까지 군인까지 연대 서명을 받아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이 30명이라며 30명중 26명이 공동의회를 했다고 거짓 서류를 꾸미고 면직자 8명을 교회에서 제명하는 결의를 하였습니다.
그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교회 사수쪽 교인들중 면직자를 빼고도 약 90명에 가까운데, 그 사람들은 제명도 시키지 않고, 그리고 교인으로 취급도 않고 공동의회를 했다는 것입니다.
가관인 것은 지구대 경찰관을 불렀을 때, 거짓 공동의회로 조작해 만든 교회의 재산이 자신의 이름으로 되어있음을 강조하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목사가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이러한 추태를 보이고 성경이 아닌 경찰의 공권력을 이용하여 교회를 치리하려 덤비는 목사에 대해 총회나 노회에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신들의 소속 목사가 본당에서 바지를 벗고 빤스만 입고 자신의 교회라며 강대상 진입을 하다가 교인과 마주치면 교인들을 향해서 폭언을 퍼붓고 경찰을 불러서 이사람들 (교회의 주인인 교인들)을 모두 연행해 가지 않는다고 경찰에게 으름장을 놓는 파렴치한 행동이 매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덕교회는 이렇게 무너져도 되겠습니까?
총회 노회 관계자 여러분!!! 우리 성덕교회와는 무관한 N 목사 당신들께서 빨리 거두어 가시어야 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복음이 이곳 성덕지역에서는 매장되고 사이비의 본고장으로 둔갑해도 좋습니까?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여!!!! 제발 교회를 살려주시고 하나님의 사자라하는 사람의 행동이 어떠한가 이 성덕교회에 오셔서 직접 보고 정말 목사가 이러면 되는지 판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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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1.4.22 전북 기독 신문에 탈퇴 성명서를 발표하였고,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와 전주 노회에 이 사실을 통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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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로 총회에서는 전주 성덕교회의 장로3명과 집사4명 권사 1명을 면직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총회의 이러한 결과를 가지고 전주 노회에서는 임시 임원회의를 통해 그동안 담임 목사였던 N 목사에게 공동의회를 열어 총회에서 내린 이 명령의 사실을 공포
하도록 하였습니다. (전주 노회의 모순된 행동)
성덕교회는 분명히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를 탈퇴하였음을 인정하는 총회와 노회의 행동을 엿볼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주 성덕교회는 폐당회가 되고, 그리고 그동안 담임목사 또한 더이상 위임목사도 당회장 목사도 아닌 무임 목사로 전락되었습니다. 이렇다면 이 N 목사는 전주 성덕교회를 떠나 자신의 소속인 노회로 돌아가야만 하는 것이 정당한것 아닙니까?
그러나 N 목사는 지금도 전주 성덕교회의 사택에 남아서 마치 교회가 자기 것인양 행동하고 행패를 부리고 있고, 교인 128명중 교회를 사수하는 교인은 92명, 중간 입장 20명, N 목사를 지지하는 사람은 18명, 입니다 (2010.12.19서명)
그런데 N목사는 중고등부 학생까지 군인까지 연대 서명을 받아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이 30명이라며 30명중 26명이 공동의회를 했다고 거짓 서류를 꾸미고 면직자 8명을 교회에서 제명하는 결의를 하였습니다.
그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교회 사수쪽 교인들중 면직자를 빼고도 약 90명에 가까운데, 그 사람들은 제명도 시키지 않고, 그리고 교인으로 취급도 않고 공동의회를 했다는 것입니다.
가관인 것은 지구대 경찰관을 불렀을 때, 거짓 공동의회로 조작해 만든 교회의 재산이 자신의 이름으로 되어있음을 강조하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목사가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이러한 추태를 보이고 성경이 아닌 경찰의 공권력을 이용하여 교회를 치리하려 덤비는 목사에 대해 총회나 노회에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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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소속 목사가 본당에서 바지를 벗고 빤스만 입고 자신의 교회라며 강대상 진입을 하다가 교인과 마주치면 교인들을 향해서 폭언을 퍼붓고 경찰을 불러서 이사람들 (교회의 주인인 교인들)을 모두 연행해 가지 않는다고 경찰에게 으름장을 놓는 파렴치한 행동이 매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덕교회는 이렇게 무너져도 되겠습니까?
총회 노회 관계자 여러분!!! 우리 성덕교회와는 무관한 N 목사 당신들께서 빨리 거두어 가시어야 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복음이 이곳 성덕지역에서는 매장되고 사이비의 본고장으로 둔갑해도 좋습니까?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여!!!! 제발 교회를 살려주시고 하나님의 사자라하는 사람의 행동이 어떠한가 이 성덕교회에 오셔서 직접 보고 정말 목사가 이러면 되는지 판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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