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정죄, 특별심판위원회에서 풀어
“박철수 씨의 영성화 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
2011. 7. 28 열린 예장통합 특별심판위원회에서 아시아교회 박철수목사가 낸 "박철수목사의 집회 참여 금지"에 대한 결의취소 또는 결의무효확인의 소"를 받아들였다.
사실상 이단 정죄로 아내까지 잃은 박철수목사는 예장통합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2010년 결의한 "박철수목사의 집회 참여 금지"에 대한 결의취소 또는 결의무효확인의 소를 예장통합 교단에 요청한 바 있다.
따라서 앞으로 소명기회도 없이 이단으로 정죄된 교회나 목회자들에 대해 이단해제의 가능성이 열렸다. 사이비이대위는 2004년에 이단해제가 되었는데 2010년 박철수목사를 다시 이단으로 정죄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 특별심판위원회는 이를 해제했다. 박목사는 다음과 같이 청구를 한 바 있다.
예장통합 사이비이대위는 김기종목사의 청으로 최삼경목사가 주도가 되어 통합측은 2010년 95회 총회에서 박 목사에 대해 “박철수 씨의 영성화 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고 규정한 바 있다.
예장 통합측은 2004년 89회 총회에서 ‘문제삼지 않기로 하다’는 결론을 내린바 있는데 최삼경목사가 주도가 되어 2010년도에 박철수목사를 다시 정죄한 것이다.
박철수목사가 다시 거론된 것은 대양교회 전 담임목사인 김기종목사가 심재평장로를 치기 위하여 최삼경목사에게 건의하자 최삼경은 이대위를 통하여 박철수목사를 다시 사실상 이단으로 정죄한 것이다. 이처럼 최삼경목사는 교리적 이단보다는 정치적 이단으로 정죄한 것이다. 특히 박윤식목사건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에 근거 이단으로 정죄했다.
이에 대해 심재평장로는 환영의 뜻을 드러내고, 조만간에 당회원으로 복귀하여 교회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다시는 마녀사냥식 이단정죄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심장로는 이번 교회사태를 위하여 박동현장로가 많은 수고를 하였기 때문에 96차 총회총대에 언론사에 머물고 있는 박장로가 파송되어 노회를 위하여 많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며 동남노회에서도 박동현장로를 총대로 보내기를 바란다고 사적인 감정도 드러냈다.
한편 박철수목사는 "예장통합교단의 결정을 환영한다면서 그동안 이단정죄로 인해 아내까지 잃고 너무나도 많은 심적인 고통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다시는 예장통합 교단이 일부 이단감별사들에 의하여 교단이 정치적으로 이용되어서도 안되고 소명기회도 주지 않는 어설픈 마녀사냥식 이단정죄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결국 이번 사건도 최삼경목사가 이민 해제된 사람에 대해서 정치적으로 다시 이단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다.
“박철수 씨의 영성화 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
서울 동노회, 마리아월경잉태노회 될 가능성 커
사실상 이단정죄를 한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조만간에 서울동노회에 부노회장에 출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관계자는 마리아월경잉태론자가 서울 동노회 부노회장이 된다면 동노회가 마리아월경잉태노회가 될 것이기 때문에 노회원들은 신중해서 차기부노회장을 선출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영성을 주장한 박철수목사가 이단인지, 마리아난자잉태를 주장한 최삼경목사가 이단인지 동노회원들은 다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이남순목사가 위원장인 특별심판위원회의 결정이 앞으로 마녀사냥식 이단정죄를 단절하는 이정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
2011. 7. 28 열린 예장통합 특별심판위원회에서 아시아교회 박철수목사가 낸 "박철수목사의 집회 참여 금지"에 대한 결의취소 또는 결의무효확인의 소"를 받아들였다.
사실상 이단 정죄로 아내까지 잃은 박철수목사는 예장통합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2010년 결의한 "박철수목사의 집회 참여 금지"에 대한 결의취소 또는 결의무효확인의 소를 예장통합 교단에 요청한 바 있다.
따라서 앞으로 소명기회도 없이 이단으로 정죄된 교회나 목회자들에 대해 이단해제의 가능성이 열렸다. 사이비이대위는 2004년에 이단해제가 되었는데 2010년 박철수목사를 다시 이단으로 정죄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 특별심판위원회는 이를 해제했다. 박목사는 다음과 같이 청구를 한 바 있다.
|
|
|
|
예장통합 사이비이대위는 김기종목사의 청으로 최삼경목사가 주도가 되어 통합측은 2010년 95회 총회에서 박 목사에 대해 “박철수 씨의 영성화 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고 규정한 바 있다.
예장 통합측은 2004년 89회 총회에서 ‘문제삼지 않기로 하다’는 결론을 내린바 있는데 최삼경목사가 주도가 되어 2010년도에 박철수목사를 다시 정죄한 것이다.
박철수목사가 다시 거론된 것은 대양교회 전 담임목사인 김기종목사가 심재평장로를 치기 위하여 최삼경목사에게 건의하자 최삼경은 이대위를 통하여 박철수목사를 다시 사실상 이단으로 정죄한 것이다. 이처럼 최삼경목사는 교리적 이단보다는 정치적 이단으로 정죄한 것이다. 특히 박윤식목사건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에 근거 이단으로 정죄했다.
이에 대해 심재평장로는 환영의 뜻을 드러내고, 조만간에 당회원으로 복귀하여 교회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다시는 마녀사냥식 이단정죄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심장로는 이번 교회사태를 위하여 박동현장로가 많은 수고를 하였기 때문에 96차 총회총대에 언론사에 머물고 있는 박장로가 파송되어 노회를 위하여 많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며 동남노회에서도 박동현장로를 총대로 보내기를 바란다고 사적인 감정도 드러냈다.
한편 박철수목사는 "예장통합교단의 결정을 환영한다면서 그동안 이단정죄로 인해 아내까지 잃고 너무나도 많은 심적인 고통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다시는 예장통합 교단이 일부 이단감별사들에 의하여 교단이 정치적으로 이용되어서도 안되고 소명기회도 주지 않는 어설픈 마녀사냥식 이단정죄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결국 이번 사건도 최삼경목사가 이민 해제된 사람에 대해서 정치적으로 다시 이단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다.
“박철수 씨의 영성화 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
서울 동노회, 마리아월경잉태노회 될 가능성 커
사실상 이단정죄를 한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조만간에 서울동노회에 부노회장에 출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관계자는 마리아월경잉태론자가 서울 동노회 부노회장이 된다면 동노회가 마리아월경잉태노회가 될 것이기 때문에 노회원들은 신중해서 차기부노회장을 선출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영성을 주장한 박철수목사가 이단인지, 마리아난자잉태를 주장한 최삼경목사가 이단인지 동노회원들은 다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이남순목사가 위원장인 특별심판위원회의 결정이 앞으로 마녀사냥식 이단정죄를 단절하는 이정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