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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김학준목사청빙

  • 황규학
  • 입력 2011.08.0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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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빙문제 매듭
신평로교회는 지난 7월 17일 황재열목사의 사회로 소집된 교인총회에서 교인들은 사랑의 교회 부목사였던 김학준목사를 82%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의했다. 반대표를 던진 신도들은 110여명에 불과했다.
 
이로써 지난 1년반 이상 홍석진목사 청빙으로 내홍을 겪었던 신평로교회의 청빙문제는 일단락되었다. 한 당회원은 김학준목사의 청빙에 대해 당회원들은 만장일치의 입장을 드러냈다고 전해 앞으로 김목사의 사역에 대한 기대감을 비쳤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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