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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목사, 온누리동산에 잠들다

  • 황규학
  • 입력 2011.08.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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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가 그를 기억할 것
이동원목사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하용조목사는 예수에 미친 사람, 사도바울과 같은 삶을 산 사람이었다고 주장했다.  
 
이목사는 <예수위해 미친 사람>의 별명을 얻은 바울의 삶은 바로 복음과 선교에 목숨을 건 하용조 목사의 일생이었습니다. 그런 젊은 영웅들이 한국교회에 계속 일어나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그는 이어 "문막 온누리 동산에서 하관예배와 함께 하용조 목사 잠들다! 평화가 그를 기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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