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 재심요청 수용할 수 없다, 임시당회장도 바꿀 수 없다
8. 8. 오전 강북제일교회, 황형택목사 지자자들이 종로 5가에 위치한 평양노회 사무실에 몰려가 노회장과 임시당회장에게 강력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 관계자는 황사모 100 여명이 사무실로 몰려가 노회장에게 재심에 대해서 요청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임시당회장을 교체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노회장은 재심은 하나마나하기 때문에 재심요청은 하지 않을 것이고 임시당회장 역시 특별한 하자가 없는 한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들은 임시당회장인 장창만목사에게도 몰려가 항의해 장목사는 11시에 사무실에 도착해서 오후 5시까지 노회사무실을 떠나지 못하고 꼼짝없이 감금된 상태로 있었다.
장목사는 황형택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지자자들을 철수시키라고 하여, 황목사는 장로들에게 전해 지자파들을 철수시켰다고 전했다고 했다. 그 이후 바로 황사모들은 철수했다.
한편 다른 노회 관계자는 황사모들이 이렇게 한다고 해서 총회재판국의 결정이 바뀌지 않을 것이며, 황형택목사가 다시 살아날 수는 없다고 했다. 한편 황목사를 지지했던 장로들 중 일부는 총회재판국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고 해, 황목사의 기운이 다했음을 느끼는 듯 했다.
반황측에 있는 한 신도는 이번 주도 황형택 목사의 강단 진입을 철저히 봉쇄할 것이라고 해 당분간 경계를 늦출 수 없고, 법원에 황목사의 교회당 출입금지가처분 소장을 낼 것이라고 해 5년 8개월의 천하는 더 이상 지속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장창만목사는 임시당회장이 되자마자 부목사들 전원을 설득시키는 데 성공하여 강북제일교회 사태를 조기에 진압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였다. 광성교회는 당시 수습전권위원장이었던 유희정목사가 뒤로는 분립을 위해 이성곤목사측과 타협을 하고, 자신이 담임목사로 되려는 의도성으로 인해 정상적인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여 교회는 지금까지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당시 부목사들은 절반이 이성곤목사를 따라갔다.
강북제일교회 관계자는 황사모측이 노회사무실이나 재판국장 교회를 찾아가서 항의한다한들 황목사의 위임목사청빙무효결정이 뒤집히지는 않을 것이고, 장로교도들이라면 흥분을 가라앉히고 총회재판국의 결정에 따라야 할 것이라고 했다.
현재로서 가장 현실적인 일은 황형택목사와 함께 강북제일교회를 떠나서 개척교회를 같이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류종상목사, 김진철목사, 김기종목사, 최종덕목사는 교회분규가 발생하자 측근교인들과 함께 개척교회를 시작하였다.
이제 구차하게 강북제일교회에 남아서 신도들의 분란을 자초하지 말고, 강북제일교회의 담임목사가 아니라 강북 최고교회의 담임목사가 되기 위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성 싶다. 황목사가 버티면 버틸수록 교인의 분란만 가중시키고 자신의 입지만 좁아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황사모 역시 흥분을 가라앉히고, 맹목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성경의 정신과 교단의 헌법에 충실하여 법치주의를 추진해 나가기를 바란다. 황사모가 흥분하고 비이성적인 행동을 할 수록 황형택목사의 입지는 실추되고 더욱 좁아질 것이다. 황형택목사를 두번 죽이지 않기 위해서 자제하고 절제해야 할 것이다. 평양노회 재판국의 심기를 건드려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노회 관계자는 황사모 100 여명이 사무실로 몰려가 노회장에게 재심에 대해서 요청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임시당회장을 교체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노회장은 재심은 하나마나하기 때문에 재심요청은 하지 않을 것이고 임시당회장 역시 특별한 하자가 없는 한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들은 임시당회장인 장창만목사에게도 몰려가 항의해 장목사는 11시에 사무실에 도착해서 오후 5시까지 노회사무실을 떠나지 못하고 꼼짝없이 감금된 상태로 있었다.
장목사는 황형택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지자자들을 철수시키라고 하여, 황목사는 장로들에게 전해 지자파들을 철수시켰다고 전했다고 했다. 그 이후 바로 황사모들은 철수했다.
한편 다른 노회 관계자는 황사모들이 이렇게 한다고 해서 총회재판국의 결정이 바뀌지 않을 것이며, 황형택목사가 다시 살아날 수는 없다고 했다. 한편 황목사를 지지했던 장로들 중 일부는 총회재판국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고 해, 황목사의 기운이 다했음을 느끼는 듯 했다.
반황측에 있는 한 신도는 이번 주도 황형택 목사의 강단 진입을 철저히 봉쇄할 것이라고 해 당분간 경계를 늦출 수 없고, 법원에 황목사의 교회당 출입금지가처분 소장을 낼 것이라고 해 5년 8개월의 천하는 더 이상 지속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장창만목사는 임시당회장이 되자마자 부목사들 전원을 설득시키는 데 성공하여 강북제일교회 사태를 조기에 진압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였다. 광성교회는 당시 수습전권위원장이었던 유희정목사가 뒤로는 분립을 위해 이성곤목사측과 타협을 하고, 자신이 담임목사로 되려는 의도성으로 인해 정상적인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여 교회는 지금까지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당시 부목사들은 절반이 이성곤목사를 따라갔다.
강북제일교회 관계자는 황사모측이 노회사무실이나 재판국장 교회를 찾아가서 항의한다한들 황목사의 위임목사청빙무효결정이 뒤집히지는 않을 것이고, 장로교도들이라면 흥분을 가라앉히고 총회재판국의 결정에 따라야 할 것이라고 했다.
현재로서 가장 현실적인 일은 황형택목사와 함께 강북제일교회를 떠나서 개척교회를 같이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류종상목사, 김진철목사, 김기종목사, 최종덕목사는 교회분규가 발생하자 측근교인들과 함께 개척교회를 시작하였다.
이제 구차하게 강북제일교회에 남아서 신도들의 분란을 자초하지 말고, 강북제일교회의 담임목사가 아니라 강북 최고교회의 담임목사가 되기 위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성 싶다. 황목사가 버티면 버틸수록 교인의 분란만 가중시키고 자신의 입지만 좁아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황사모 역시 흥분을 가라앉히고, 맹목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성경의 정신과 교단의 헌법에 충실하여 법치주의를 추진해 나가기를 바란다. 황사모가 흥분하고 비이성적인 행동을 할 수록 황형택목사의 입지는 실추되고 더욱 좁아질 것이다. 황형택목사를 두번 죽이지 않기 위해서 자제하고 절제해야 할 것이다. 평양노회 재판국의 심기를 건드려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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