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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담임목사청빙위 구성

  • 황규학
  • 입력 2011.08.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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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법적 틀안에서 청빙이루어져야한다
예장통합 평양노회는 두레교회 김진홍 원로목사를 후임목사 청빙을 이루기까지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했다.

온누리교회 당회는 9일 저녁 온누리교회 서빙고성전에서 당회를 열어 15명으로 구성된 청빙위원회를 구성했다.  

교회가 공식적으로 청빙위원회를 구성함에 따라 고 하용조 목사의 뒤를 이어 온누리교회를 이끌 담임목사가 누가 될 것인가에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청빙위원회는 최종적으로 두 명의 후보자를 압축해서 당회에 제출하면, 당회에서는 최종 단일 후보를 공동의회(교인총회)에 후보자를 세우게 된다. 이 공동의회를 통과한 후 노회 승인을 얻으면 온누리교회 담임목사직을 수행할 수 있게된다. 
 
27개의 위성교회와 CGN TV, 두란노서원 등 온누리교회의 방대한 사역을 조정하고 경영하려면 온누리교회의 사역적 특성을 잘 아는 자가 후임자로 청빙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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