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회의 재판에는 하자가 없다
-교회사태의 발단이 무엇인지.
▶후임목사 청빙위원회 구성을 놓고 당회의 힘겨루기가 발단이 됐다. 청빙위원회가 5인인데 당회장에게 지명권을 주겠다고 해서 내가 3인을 지명했다. 그런데 이것을 문제 삼더라. 2 : 3 비율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사람으로 3을 채우고 싶었던 모양이다. 후임자를 놓고 당회가 나와 힘겨루기를 한 셈이다. 결국 청빙위원회도 구성하지 못했고 교회는 파행이 됐다. 교회정치는 다수가 힘으로 밀어붙여서 하는 게 아니다. 덕과 질서로 해야 하지 않는가. 후임자도 세우지 못한채 지금 교회 설교를 부목사가 맡고 있다.
-당회원들이 사조직을 가졌다고 하던데.
▶우리 당회가 22인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그 중 13인만 한 편이 돼서 만약 어떤 안건이 생기면 미리 모여서 자기들끼리 회의를 하고 입장을 정한 다음 당회에 와서 그대로 추진하는 식이었다. 이게 사조직이 아니겠는가.
-13인의 장로를 기소한 당회의 재판 적법성 논란이 있는데.
▶교회 행정과 재판 등 교회의 일은 교회법이 판단해준다. 당회의 재판에는 하자가 없다. 총회 재판국이 인정했지 않은가. 그 사람들이 교회법으로 안되니까 세상법에서 방법을 찾는가 본데 세상법이 교회 직분을 되찾아 줄 수 있나. 교회의 문제는 교회법에서 해결하고 교회가 내린 벌은 교회법의 절차를 거쳐 해벌하는 방법밖에 없다. 법을 준수한다면 조직의 법을 따르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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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교회에 분쟁이 빈번해진 이유를 찾는다면?
▶근본적인 문제는 직분자들이 사명을 이탈하는데 있다고 본다. 예전에는 직분자들이 목사의 영적 권위에 순종하고 질서를 존중했다. 그래서 완전한 목사는 못되었어도 교회가 무탈하게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직분자들이 정치를 하려고 든다. 당회장과 힘겨루기를 해서 주도권을 쥐려고 하니 교회 안에 다툼이 그치지 않는다. 청빙위원회 구성하는 문제가 있기 전까지는 장로들과 충돌이 있거나 갈등이 있지 않았다. 당회의 몇몇이 자기들 입맛에 맞는 후임자를 세워 교회를 뜻대로 움직여 가려고 하니 세대교체가 되는 교회마다 이런 분쟁들이 발생하는 것이다. 개척해서 44년을 봉천교회 한 곳만 목회한 나에게 이 일은 충격이다.
-반대측 장로들과 화해 가능성은 없는가?
▶혹자는 박영선 목사가 다 없는 걸로 하고 용서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는데 법에서 내린 판결을 어떻게 개인이 나서서 무효화 한단 말인가? 일국의 대통령이라 해서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들 다 풀어주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또,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장로들 13인이 모두 면직출교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가장 문제가 됐던 3인은 출교, 4인은 정직, 나머지는 견책으로 마무리했다. 해벌을 받으려면 먼저 교회를 소란스럽게 한 점 겸손히 인정하고 회개해야 한다. 법에 의한 것은 법으로 풀어야지 이제 와서 없던 것으로 하자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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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원로목사의 말처럼 당회원이 구두로 고소를 하고 당회장이 즉석에서 기소위원장을 지명해 당회의 과반수가 넘는 13인을 기소하고 치리한 재판이 과연 교회법과 상식에 준하는 것이었는지 그 판단은 양식있는 독자의 몫이다.
현재 봉천교회 박의관 외 12인의 장로는 현재 당회의 재판에 불복하여 관악노회에 항소를 해놓은 상태이나 노회가 재판을 진행하지 않아 총회 재판국에 질의를 보냈고 총회 재판국은 관악노회가 ‘재판절차를 개시하여 봉천교회 당회 재판국 판결의 항소에 대해 '각하'나 '기각’ 또는 '파기'후 자판을 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는 의견을 낸 상태다. 교회법은 삼심제를 채택하고 있으므로 소속 교인이라면 누구나 재판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기에 노회가 재판을 미루고 있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처사다.
교회법이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일관된 잣대를 적용한다면 상황에 대한 예측이 가능해지고 그만큼 불법과 편법의 자리는 줄어들게 된다. 공정성을 담보한 조직과 사회의 일원은 안정된 상황에서 비로소 관용과 타협에의 여유를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정의와 형평이 무너진 곳에서 권력을 가진 자가 약자에게 베푸는 관용과 용서는 위선적인 횡포와 압제에 불과하다. 박의관 외 12인에게 겸손한 회개와 용서를 요구하기 전에 이들이 과연 정의와 형평의 저울에서 바르게 매겨졌는지 여전히 의심의 눈길을 거둘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다.
플레비언교회개혁연대 주의검을보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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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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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있으실 때 마다 삼천원 받고 목회 하실 정도로 돈에 욕심이 없으시고 희생을 감내 하신것처럼 말T씀하셔서 많은 성도님들의 심금을 울리셨는데...
1966년도에 삼천원이면 61년도에 쌀 한 가마니가 600원 이었으니 대략 쌀 다섯 가마니를 사례비로 받으셨나 봅니다.
박영선 목사님
목사님 삼천원 사례비 받으실 때에 성도님들의 형편은 헤아려 보셨는지요?
철거민이 대다수 였던 봉천동 시절 세끼 밥을 쳉겨 먹는 성도가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목사님 그시절 사례비 삼천원 이었으면 적다고 할 수 없지요.
성도님들이 자기는 굶어도 주의 종은 섬겨야 한다는 믿음의 결과입니다.
또 교회 건축을 위하여 연금도 해약 하셨다 하였지요?
삼천만원 이라는 말씀도 하셨구요.
목사님
목사님은 연금을 들은적이 없다고 합니다.
협회에 알아본 결과 이고 많은 연로하신 권사님들의 증언입니다.
목사님은 참으로 행복한 목회를 하신 분입니다.
적어도 사시면서 돈 걱정은 해보신 적이 없지요?
좋은 집에서 자녀들 넉넉히 공부시켜 훌륭히 키우시구요...
물론 성도님들의 피눈물 어린 헌금의 소산이구요.
두번의 총회장 출마에 얼마나 쓰셨나요?
대략 십억 안팎 쓰셨지요?
그 이후로 교세가 급격히 기울기 시작했다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목사님은 참 복이 많으신 분 이십니다.
하고 싶으신거 다 해보셨고
성도님들의 사랑도 많이 받으셨고 지금도 받고 있으니까요.
목사님
언제 13인 장로가 처음부터 목사님 퇴직금을 노동법에 준하여 주겠다고 했습니까?
청빙위원 구성 전에
후임 목사님 문제만 당회에 맡기시면
교회가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예우를 해드리기로 했잖습니까?
담임 목사님 모실 사택 전세금만 빼 놓고 모두 드리기로 했잖습니까?
웨신대에 이억 드린거 포함하여 10억 을 요.
목사님
우리 성도님 들 중 10억 이상의 재산을 갖고 계신 분이 몇이나 될까요?
목사님은 참 행복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약속을 어기고
목사님 입맛에 맞는 세명의 장로를 청빙위원으로 세으심으로 목사님의 속셈을 드러내셨고
오늘의 불행한 사태를 유발 하셨지요?
그렇다면
약속한 예우를 해드릴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노동법에 따른 예우도 족 한 것이지만요.
목사는 노동자가 아니니까요.
목사님
목사님처럼 많은 복을 받으시고 누리셨으면
이제는 다 내려 놓으시는 것이 이치가 아닐 까요?
양손에 잔뜩 움켜지고
어떡케 하나님을 뵈올려고 하나요?
먼저 내려 놓으십시요.
13인 장로도 목사님께 무례한 것
무릎 꿇고 용서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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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죄가 들어 났는지요?
불법당회 열어 교회를 말아 먹고 있는데 장성호 님은 무었을 하고 계셨는지요?
봉천교회 홈 페이지에
박영선 은퇴 목사님께서 그만 하고 용서를 빌라는 원로장로님들의 권면하신 글은 보셨는지요?
목사로서 죄없는 13인 장로들을 짓밟고 당회장실 팻말을 원로목사실로 바꾸어 달고
교인들을 선동하는 죄 알기나 하세요?
숭사리 싸이트를 이단으로 몰며 자기 죄를 은폐 하더니
성도들의 헌금 하는것도 뒤짚어 씌운다고 누가 그것을 믿나요?
봉천교회는 박영선목사의 사유물이 아닙니다.
은퇴를 하였으면
욕심을 버려야지요?
원로목사실에 버티고 앉아
당회장 시절보다 더 권력을 휘두르시니
장성호님 보시기에 좋아보입니까?
장성호님
숭사리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글 좀 읽어 보세요
그 분들이 이단 인지
장성호님 이름이 생소합니다
누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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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껍데기 속에 숨어 계신 연로하신 모 권사님( 집사님).
누구한테 물어 보셨는지요?
불법당회 지시한 박영선 은퇴 목사님께 지요?
저한 테 물어보시지 않구요?
ㅎㅎ
불쌍한 권사님(집사님)
멀쩡한 저를 교회 나오지 말라고 하시기 전에
죄없는 13인장로 불법 징계하시고
은퇴하자 마자
당회장실을 원로목사실로 팻말을 바꾸어 다시고
온갖 횡포를 부리시는
박 영 선 은퇴 목사 부터 교회 밖으로 나가시라 하세요.
참 이상하신 권사님(집사님)이시네요?
국가에서 의사면허를 주고
피부과 전문의 자격을 주어서
20여 년 전에 봉천동에 개업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환자와 고객으로 갈 수 록 문전 성시를 이루고 있는데
감판(연로 하셔서 한글을 잘...)을 왜 내립니까?
그럼 권사님(집사님)은
제가 이제 그만 밥숫가락 놓으시고 숨그만 쉬시라면 그렇게 하시겠어요?
박영선 은퇴 목사님은 참 좋으시겠네요...
주변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 들이 많아서.. .
누가 윤정희 집사님 고발하라고 시키셨나요?
바른 말만 하니 눈엣 가시 같았지요?
살다 별 일을 다 보네요.
시킨다고 고발을 해?
사내 ㅅㄲ 가 연약한 여자에게 맞았다고 고발을 해요?
조사 하는 경찰 앞에 얼굴 들고요?
그 경찰이 속으로 뭐라고 하겠어요?
교회망신을 시켜도 어느 정도이지 ㅉㅉ.
오씨 집안에 경사 났네요 경사....
이사람이
관악노회 모범회원으로 표창을 받고
차기 봉천교회 장로 랍니다.
기가 막히지요 장성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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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학위를 받으려면 그 대학에 입학 시험을 보고 강의도 들으며 논문도 쓰고 논문 심사를 통과 하여야 학위를 받게 되는데
그 대학 자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다면
목사님은 무었을 하신겁니까?
귀신에 홀리신건가요?
아니면 알고도 돈주고 사셨습니까?
그 돈도 성도님들의 피와 땀이겠지요?
웨신대 총장이랍시며 배 내미시고 인터뷰 하시는 사진을 보고 있자니 좀 그렇습니다.
인자한 웃음을 지으시며 법대로 하시겠다는 말씀을 듣자니
기가 막힙니다.
제대로 된 목사라면 가짜 박사 학위가 왜 필요하나요?
머리 좋으시기로 소문나신 목사님이
무었하시느라 박사공부도 안하시고 성도님들 돈으로 박사학위를 사셨나요?
웨신대 이사장님이나 학생들도 가짜 박사총장인 것을 알고도 모른척 하고 있나요?
기가막힙니다.
웨신대 가짜박사가 진짜박사학위수여식을 하다 청룡동민 11/07/19 [21:08]
박영선목사는 미국 뉴월드 신학대학에서 신학박사학위(D.D.)를 받았다.는데
그런 학교가 없는데 어떻게 학위까지 받았는지
웨신대학생들에게 더이상 가짜박사 행세안한다고 맹세까지하고서 장로신문에 썼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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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때문에
없던 일로 못하고 해벌 운운 하시는 목사님의 가슴 아픈 심정을 헤아려 보면서
여쭈어봅니다.
어떤 목사님이 계시는데요
자기 교회 장로 부인(직분:권사님)을
그 장로님 모르게
수 십년에 걸쳐
교회 바로 옆 오피스텔 그 권사님 앞으로 사주고
목회 하시느라 피곤하실 때 마다 쉬러 다니셨는데
꼬리가 길어 지시다 보니
당신은 절대로 그 권사님과 오해 살 만한 일를 하지 않았지만
교인 들은 간음을 하는 것으로 오해 하는것 같아 발길을 끊으셨습니다.
그런데
목회는 계속 해야 겠고
목회를 하다 보니 계속 피곤하고...
쉴곳은 권사님 뿐 이고...
여러 곳을 전 전 하시다가
어느 호텔에서 두 분이 쉬시는 것을
목사님 휴식에 관심이 많으신 모 권사님과
연락을 받고 오신 모 장로 님에게
들키셨데요...
그 일로 교회가 시끄러워 졌고
휴식을 어떻게 하셨는지의 구체적인 증거가 없어서
유야 무야 되었지요.
교인들이 아직 그일을 생생히 기억 하고 있을 때에
목회가 너무 피곤 하셔서
자기 교회 근처에 있는 대학 캠퍼스에 가서 휴식을 취 하시다가
여러 권사님 집사님에게 목격 당하셨어요.
야밤에 그 대학 제일 높고 으슥한 곳에
그 권사님 차속에서 휴식을 취하시고 계셨거든요.
그 때가
벗꽃이 흐드러지게 피던 4월 이었지요 아마?
휴식을 두 시간 가까이 취하시고는
권사님 차로 자기 집앞에 도착 하셔서
잘 가라고 권사님께 다정히 손도 흔들어 주시고
휴식한 흔적이 혹시 있나
바지를 다시 추스리고 집으로 들어 가시는 것을
모 집사님께서
끝까지 목격 하셨데요.
박영선 목사님
총회 법을 잘 아시고
노회, 총회 재판국원을 엮임하셨으니
그리고
법 때문에 13인 장로일을 없던 것으로 못하시실 정도로
법 정신이 투철 하신 분의 입장에서 보면
이 목사님과 이 권사님의 휴식은
총회 헌법에 문제가 없는지요?
문제가 있다면
무슨 죄에 해당 되고
어떤 처벌을 받아야 하나요?
박영선 목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박영선 목사님은 목회 하실 때에
어떡케 피곤을 푸시고 휴식을 취하셨는지요?
은퇴하시고
당회장실을 원로목사실로 팻말을 바꾸어 다시고 계시는데
피곤하지 않으세요?
요즘은
누구랑 휴식을 취 하시나요?
이번에
불법 당회에서
당회실을 반토막 내어서 원로목사실로 만드신다 면서요?
2500 만원 드려서요...
박영선 목사님
기왕에 큰돈 드려 만드는 것이니
한 백년 사셔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목사님 이후로
교회 내에 원로목사실을 두실 정도로 파렴치한 분은 없을 테니까요
박영선 목사님
휴식 즐기 시며 오래 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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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당신 손 들어 준 총회 재판국이 노회 재판을 개시하라고 했는데
노회 재판이 없다고 우기시며
어용 임시당회장 시켜서
갈멜산 기도원을 더럽히며
당신 하고 싶은 대로
퇴직금으로 8억 쳉기시기로 하고
당회실 두쪽 내어 원로목사실 만들기로 하고(공사비 2500만원)
말 잘 듣거나 말 잘 듣게 해야 할 분들 7명을 장로 세우기로 하고
똘마니 부목사도 더 늘리기로 하고
눈엣 가시 부서장 모두 자기 사람으로 바꾸기로 하고....
총회 재판국이 청빙위원회는 적법하다고 자기 손을 들어 줬어도
두 사람이 자기 눈에 거슬려
멋대로 거수기들을 청빙의원으로 세우고...
미친...... .
법 참 좋아 하시네....
어디
사회법에서도
당신 어거지가 통 하나 봅시다.
세상 법이
어떻게
교회 직분을 찾아 주는지
똑똑히 보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