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목사, 강단진입 포기
8. 14에는 황형택 목사가 강단진입을 사실상 포기함으로 강북제일교회의 상항은 끝났다. 강북제일교회 강사모는 전날 교회당에서 숙식을 하고 황목사의 교회당 진입을 감시할 정도로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더 이상의 물리적인 강단진입은 없었다.
강북제일교회는 문성모 서울 장신대 총장을 초청해서 설교를 하게 했고, 황형택 목사는 진입을 포기해 사실상 상황이 종료되었다. 황목사 반대측(강사모) 신도들은 미리 교회당에서 숙식을 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문총장은 '약속과 성취'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예배방해는 없었다. 황형택 목사는 설교강행을 포기했고, 황사모 역시 황형택 목사에 대한 설교강행을 요구하지 않았다. 문총장이 조용한 가운데 설교했다.
설교강행을 했다고 하더라도 강사모가 버티고 있는 한, 어려웠다.
그러나 예배당 밖에서는 여전히 양측의 갈등이 있었다. 황사모의 한 교인은 황목사의 청빙무효에 격분하여 강사모 회원에게 달려들어 서로 말싸움을 하고 있다.
황사모측은 여전히 임시당회장 반대서명을 펼치고 있어 마지막으로 몸부림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임시당회장(장창만목사)이 강북제일교회에 오지 못하도록 문자, 전화로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이성적인 행동이다.
임시당회장, 사퇴하지 않는다
장목사에 의하면 황사모측이 끊임없이 전화와 문자, 서명을 통하여 자신을 교회에 오지 못하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장목사는 정신적으로는 너무 힘들지만 노회가 파송한 이상, 교회가 안정될때까지 중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임시당회장으로서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강사모측에 의하면 황형택 목사는 사실상 다시 강북제일교회 강단에 서는 것은 어렵고, 강북제일교회와는 상관없는 목사로서 이제는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앞으로 총회 재판국에서 황형택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청빙무효선언을 했기 때문에 더는 황목사가 강북제일교회 목사가 아닌 이상, 그를 두둔하거나 그를 적극 지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권징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한다. 황목사 지지강도가 높아지거나, 교회내에서 심각한 소란을 피우거나 임시당회장 반대서명운동을 펼칠 경우, 총회 재판국이나 노회 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지 않는 명백한 경우로 판단될때 이들에 대한 고소고발조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교회내에서 계속 소란피우면 황사모에 대한 법적 조치 불가피
하경호 집사는 황사모가 교회당 내에서 계속 소란을 피우거나 임시당회장 저지 운운하면 당회에 이들에 대한 권징소송을 낼 것이라며 이제는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했다. 하집사는 황사모 회원들은 현재 교회내 약 100 여명 정도 되며 시간이 갈수록 세가 약화되고 있어 점점 다수의 교인들로부터 명분을 상실해가고 있다고 전했다.
다른 교인은 이들이 예수를 믿는지, 황목사를 믿는지 모를 정도로 황목사에 대한 지나친 지지로 인해 신앙양심과 이성을 상실하고 있고, 황목사를 통해서 예수의 이미지를 구현하고있는 것 같다고 했다.
그들은 대부분이 목회와 시민권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것이다. 황목사 반대파인 강사모는 시민권을 포기하지 않은 것은 불법이기 때문에 목회정지와 관계 있다고 말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황사모들은 황목사를 반대하는 노회, 총회, 강사모 등 그를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는 합리성이나 법적 정당성 등에 대한 이성적 판단을 잃은채 그저 감정적으로 격분해 있는 상태이다.
황목사만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 주의 종, 하나님 말씀의 대언자, 예수의 사람으로 인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사모측은 황목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불법을 행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물질문제에 있어서 깨끗해야 했다는 것이다. 황사모의 모습에는 평안이 없었다.
그러나 그들의 뜻대로 된 것은 없었다. 황형택 목사의 뜻대로도 되지 않았다.
결국, 황목사에게 돌아온 것은 위임목사 청빙무효 판결이었고, 예배당에는 임시당회장이 임명한 다른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었다. 이렇게 해서 강북제일교회의 상황은 끝나가고 있었다. 황사모가 임시당회장의 퇴진 서명을 한다한들, 노회는 꿈쩍도 하지 않을 것이다.
황사모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교회로부터 권징을 당하지 않기 위하여 소란을 야기하는 것과 황목사 절대지지를 자제하고, 상위 치리회인 노회와 총회의 결정에 따라야 할 것이다. 황사모는 이제 자제하고 교회의 결정을 따르든지, 황목사와 함께 따로 나가 개척교회를 세우든지 해야 할 것이다. 황목사를 사랑한다면 재판결과를 따르겠다는 황목사의 말까지 사랑해야 할 것이다.
현재 황목사가 노회와 교인들을 기만하고 횡령죄로 노회재판국과 준사법기관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만큼 황목사가 더 늪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황사모는 황사모가 될 것이 아니라 그사모(그리스도를 사모하는 사람들)가 되어야 할 것이고, 황목사에게 무조건 맹종할 것이 아니라 성서와 그리스도의 정신, 교단헌법에 따라 황목사에게 바른 조언을 하여 더는 황목사가 강북제일교회에 미련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황사모는 임시당회장을 거부하지 말고, 교단헌법에 입각한 법치주의에 따라 행동하도록 해야할 것이다. 지금은 야인시대가 아니고 법치주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노회와 총회의 결정과 교단헌법에 따라 순응하면서 움직여야 한다. 황형택 목사나 황사모 역시 예장통합 교단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황사모 100-200 명의 물리력에 좌우되는 흔들리는 교단이 아니라는 말이다.
강북제일교회의 문제는 기만이었다. 황목사는 처음부터 교단과 교인을 기만한 것이었다. 미국시민권자였기 때문이다.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포기할 생각도 없었다. 미국인으로서 한국교회에서 일을 한 것이다. 그는 마지막까지도 노회장과 임시당회장이 설교를 하라고 했다고 교인들을 기만했다. 그러나 노회장과 임시당회장은 그의 설교를 허락해 준 일이 없었다.
황사모가 계속 교단의 결정에 따르지 않고 거세게 항의하는 한, 그들에 대한 법적 조치는 불가피하고, 또한 황목사가 자성의 의지가 없고 측근들을 자제시키지 않는 한, 황목사는 교단법정에서 중형의 처벌을 면치 못할 확률이 높다. 예장통합 교단에서 중형처벌을 받았다면 목회하기가 사실상 쉽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이제 황사모는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황목사에 대한 맹종의 위치가 아니라, 또한 증거와 근거없는 정보에 대한 신뢰가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순종의 위치와 교단판결에 대한 정보의 신뢰로 돌아서야 할 것이다. 그것이 '황사모'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을 벗고 진정한 '그사모'-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강북제일교인-가 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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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는 문성모 서울 장신대 총장을 초청해서 설교를 하게 했고, 황형택 목사는 진입을 포기해 사실상 상황이 종료되었다. 황목사 반대측(강사모) 신도들은 미리 교회당에서 숙식을 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문총장은 '약속과 성취'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예배방해는 없었다. 황형택 목사는 설교강행을 포기했고, 황사모 역시 황형택 목사에 대한 설교강행을 요구하지 않았다. 문총장이 조용한 가운데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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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강행을 했다고 하더라도 강사모가 버티고 있는 한,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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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예배당 밖에서는 여전히 양측의 갈등이 있었다. 황사모의 한 교인은 황목사의 청빙무효에 격분하여 강사모 회원에게 달려들어 서로 말싸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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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측은 여전히 임시당회장 반대서명을 펼치고 있어 마지막으로 몸부림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임시당회장(장창만목사)이 강북제일교회에 오지 못하도록 문자, 전화로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이성적인 행동이다.
임시당회장, 사퇴하지 않는다
장목사에 의하면 황사모측이 끊임없이 전화와 문자, 서명을 통하여 자신을 교회에 오지 못하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장목사는 정신적으로는 너무 힘들지만 노회가 파송한 이상, 교회가 안정될때까지 중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임시당회장으로서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강사모측에 의하면 황형택 목사는 사실상 다시 강북제일교회 강단에 서는 것은 어렵고, 강북제일교회와는 상관없는 목사로서 이제는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앞으로 총회 재판국에서 황형택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청빙무효선언을 했기 때문에 더는 황목사가 강북제일교회 목사가 아닌 이상, 그를 두둔하거나 그를 적극 지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권징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한다. 황목사 지지강도가 높아지거나, 교회내에서 심각한 소란을 피우거나 임시당회장 반대서명운동을 펼칠 경우, 총회 재판국이나 노회 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지 않는 명백한 경우로 판단될때 이들에 대한 고소고발조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교회내에서 계속 소란피우면 황사모에 대한 법적 조치 불가피
하경호 집사는 황사모가 교회당 내에서 계속 소란을 피우거나 임시당회장 저지 운운하면 당회에 이들에 대한 권징소송을 낼 것이라며 이제는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했다. 하집사는 황사모 회원들은 현재 교회내 약 100 여명 정도 되며 시간이 갈수록 세가 약화되고 있어 점점 다수의 교인들로부터 명분을 상실해가고 있다고 전했다.
다른 교인은 이들이 예수를 믿는지, 황목사를 믿는지 모를 정도로 황목사에 대한 지나친 지지로 인해 신앙양심과 이성을 상실하고 있고, 황목사를 통해서 예수의 이미지를 구현하고있는 것 같다고 했다.
그들은 대부분이 목회와 시민권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것이다. 황목사 반대파인 강사모는 시민권을 포기하지 않은 것은 불법이기 때문에 목회정지와 관계 있다고 말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황사모들은 황목사를 반대하는 노회, 총회, 강사모 등 그를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는 합리성이나 법적 정당성 등에 대한 이성적 판단을 잃은채 그저 감정적으로 격분해 있는 상태이다.
황목사만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 주의 종, 하나님 말씀의 대언자, 예수의 사람으로 인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사모측은 황목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불법을 행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물질문제에 있어서 깨끗해야 했다는 것이다. 황사모의 모습에는 평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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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는 평안이 없었고,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고, 눈에는 살기가 등등했고, 입에는 저주가 담겨있었다. 심지어 경찰이 말리기까지 하였다.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온데 간 데 없고, 황목사 반대자들 앞에서는 비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나타났던 것이다. 그들은 성서가 요구하는 그리스도인이 아니었다. |
임시당회장 파송을 반대하기 위하여 당회실로 몰려가기도 했다. |
임시당회장 파송에 대하여 거세게 항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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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들의 뜻대로 된 것은 없었다. 황형택 목사의 뜻대로도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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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황목사에게 돌아온 것은 위임목사 청빙무효 판결이었고, 예배당에는 임시당회장이 임명한 다른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었다. 이렇게 해서 강북제일교회의 상황은 끝나가고 있었다. 황사모가 임시당회장의 퇴진 서명을 한다한들, 노회는 꿈쩍도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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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교회로부터 권징을 당하지 않기 위하여 소란을 야기하는 것과 황목사 절대지지를 자제하고, 상위 치리회인 노회와 총회의 결정에 따라야 할 것이다. 황사모는 이제 자제하고 교회의 결정을 따르든지, 황목사와 함께 따로 나가 개척교회를 세우든지 해야 할 것이다. 황목사를 사랑한다면 재판결과를 따르겠다는 황목사의 말까지 사랑해야 할 것이다.
현재 황목사가 노회와 교인들을 기만하고 횡령죄로 노회재판국과 준사법기관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만큼 황목사가 더 늪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황사모는 황사모가 될 것이 아니라 그사모(그리스도를 사모하는 사람들)가 되어야 할 것이고, 황목사에게 무조건 맹종할 것이 아니라 성서와 그리스도의 정신, 교단헌법에 따라 황목사에게 바른 조언을 하여 더는 황목사가 강북제일교회에 미련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황사모는 임시당회장을 거부하지 말고, 교단헌법에 입각한 법치주의에 따라 행동하도록 해야할 것이다. 지금은 야인시대가 아니고 법치주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노회와 총회의 결정과 교단헌법에 따라 순응하면서 움직여야 한다. 황형택 목사나 황사모 역시 예장통합 교단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황사모 100-200 명의 물리력에 좌우되는 흔들리는 교단이 아니라는 말이다.
강북제일교회의 문제는 기만이었다. 황목사는 처음부터 교단과 교인을 기만한 것이었다. 미국시민권자였기 때문이다.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포기할 생각도 없었다. 미국인으로서 한국교회에서 일을 한 것이다. 그는 마지막까지도 노회장과 임시당회장이 설교를 하라고 했다고 교인들을 기만했다. 그러나 노회장과 임시당회장은 그의 설교를 허락해 준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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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가 계속 교단의 결정에 따르지 않고 거세게 항의하는 한, 그들에 대한 법적 조치는 불가피하고, 또한 황목사가 자성의 의지가 없고 측근들을 자제시키지 않는 한, 황목사는 교단법정에서 중형의 처벌을 면치 못할 확률이 높다. 예장통합 교단에서 중형처벌을 받았다면 목회하기가 사실상 쉽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이제 황사모는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황목사에 대한 맹종의 위치가 아니라, 또한 증거와 근거없는 정보에 대한 신뢰가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순종의 위치와 교단판결에 대한 정보의 신뢰로 돌아서야 할 것이다. 그것이 '황사모'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을 벗고 진정한 '그사모'-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강북제일교인-가 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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