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포교회, 김성철목사 사임

  • 황규학
  • 입력 2011.08.17 09:50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5억에 합의
마포교회 김성철목사가 6월말부로 사임한 것이 밝혀졌다. 김목사는 사임조건으로 8억을 요구하였으나 교회는 5억에 사임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교회측은 장로가 사회를 하여 목사권고사임을 하여 불법논란을 빚어왔지만 중직자들 대부분이 반대서명을 하여 사실상 퇴진 압박을 받아왔다.
 
 
▲     © 황규학

 
중재는 현재 총회서기 우영수목사가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교회측은 목회자의 생계와 개척교회를 시작할 수 있는 자금을 주고 사임시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대양교회는 2억 5천만원을 주고 사임합의를 했고, 삼성교회는 4억을 주고 목사사임 합의를 보았다. 광성교회는 10억에 합의를 보았다. 전주성암은 16억을 주었다. 신암교회 곽동선목사는 5억을 주기로 합의해도 나가지 않는다고 했다. 개척자금 5억을 더 얹혀 달라는 것이다.
 
요사이 교회분란이 있는 교회들은 목사에게 기본적인 생계조건을 마련해 주고 서로 타협해서 행복하게 이혼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위임목사 한명 내보내는데는 생계조건을 마련해 주어야 하므로 수억이상 비용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목사들은 몸값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버티기로 가야한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kmc2020-12-23 11:24:04

    미안합니다
    목사님을 ?읍니다 김성철 72세 한양대 음대 ,총신대 대학원 남아현 교회 담임
    마포 공덕동 창덕교회 담임 18 년전 부천시 외곽으로 이전 하신후 연락이 두절?습니다 저는 미국에 거주하고 김상용 이라고 합니다
    sangkim153@gmail.com 혹시 아시는분 연락 바람니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마포교회, 김성철목사 사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