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목사 가족의 사유화 비평...조목사, 순복음교회에서 한 달에 13억 가져가
2011. 8. 16. 기독교시민연대·한국기독교부패방지감시단 대표 김경직 목사는 여의도 63빌딩에서 '조용기 목사 가족 교회 사유화 음모 공개'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각 신문사, 방송사 기자들이 다양하게 참여했다. 교계신문은 뉴스엔조이 에클레시안만 참여했다.
그는 조용기목사의 아들 조희준과의 관계를 말하면서 조희준씨도 피해자라고 생각해서 그를 도와주었으나 조희준씨의 부패를 보면서 그와 결별하고, 도리어 자신이 국민일보회장, 노승숙 장로와 노조위원장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조희준씨의 언행은 패륜적이라 비난하며 "언론세무조사 때 자신을 구속되게 만든 장본인도 아버지 조용기 목사"라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또한 조희준씨가 자신을 노승숙씨와 조민제전회장을 고발하는데 자신을 이용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목사는 조희준씨와 그 가족들이 여의도순복음 교회와 관련기관들을 사유화하기 위해 여러 음모를 꾸며왔다고 주장했다. 김경직목사는 철인이었다. 어떠한 명예훼손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24건 소송을 당했지만 한 건도 진 적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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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조용기목사의 아들 조희준과의 관계를 말하면서 조희준씨도 피해자라고 생각해서 그를 도와주었으나 조희준씨의 부패를 보면서 그와 결별하고, 도리어 자신이 국민일보회장, 노승숙 장로와 노조위원장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조희준씨의 언행은 패륜적이라 비난하며 "언론세무조사 때 자신을 구속되게 만든 장본인도 아버지 조용기 목사"라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또한 조희준씨가 자신을 노승숙씨와 조민제전회장을 고발하는데 자신을 이용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목사는 조희준씨와 그 가족들이 여의도순복음 교회와 관련기관들을 사유화하기 위해 여러 음모를 꾸며왔다고 주장했다. 김경직목사는 철인이었다. 어떠한 명예훼손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24건 소송을 당했지만 한 건도 진 적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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