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황형택목사, 강단진입, 사실상 포기

  • 황규학
  • 입력 2011.08.23 12: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강북제일교회는 지난주에 이어 문성모 총장이 2번째로 설교를 했다. 황형택 목사는 총회재판국 판결 이후 사실상 설교 단상 진입을 포기했다. 강사모의 한 회원은 "황형택 목사는 설교단에서 설교하는 것을 사실상 포기한 것으로 안다"며 "조만간에 교회가 안정되면 청빙위원회를 구성하여 후임목사를 청빙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여전히 당회는 소집하기가 어려운 상태이다. 황형택 목사를 지지하는 신도들이 여전히 황형택 목사를 당회장으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임시당회장인 장창만 목사가 회의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장창만 목사 역시 현재로서 안정된 당회를 인도하기 어렵다고 했다. 한 교인은 황사모가 물리력으로 계속 당회를 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수습전권위원회를 개최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황형택목사, 강단진입, 사실상 포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