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얼산 기도원, 산상집회 가보셨나요?

  • 황규학
  • 입력 2011.08.29 15: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영금목사 매주 금요일 밤 찬양인도
한얼산 기도원은 이천석목사가 작고한 지 10여년 이상이 지나도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는 그의 아들 이영금목사가 있기 때문이다. 
 
▲     © 황규학

 
이천석목사 아들 이영금목사는 아버지가 하던 사역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꾸준히 기도원을 지키고 있으며, 매주일 금요일마다 약 700 여명 이상의 신도들이 모인 산상 집회에서 싱어들과 함께 찬양을 주도하고 있다.
 
▲     © 황규학

▲     ©황규학
 
 
시간이 지나면서 찬양이 무르익게 되고, 빠른 찬송가 곡에 맞춰 중학교 학생은 파워댄스를 춘다. 기도와 찬양과 댄스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있다.  
 

▲     © 황규학

 
남학생들까지도 찬양댄스에 합류하게끔하여 부모님을 따라온 학생들에게 밤새도록 시간을 보내는데 따분함과 지루함을 없애주고 있다.  
 
▲     © 황규학

 
 반주하는 자매도 흥에 겨워 반주를 한다.
 
▲     © 황규학

 
찬양하는 노래의 대부분은 누구나 부르기 쉬운 부흥 송 이며 70 80의 가스펠송도 섞여있어 50대이후의 신도들도 찬양분위기에 적응하는데 낯설지 않다.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교파를 초월하여 사방에서 몰려온 신도들은 영적인 기쁨을 맛보면서 두 시간 동안의 찬양에 시간가는 줄을 몰랐다. 찬양과 통성기도를 번갈아 가면서 하나님께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드리고자 애썼다.
 
그들은 한얼산기도원이 가끔 동하여 많은 사람들의 병을 치료해주는 실로암 못이기를 원했고, 하나님께로부터 기도의 응답을 받는 갈멜산이기를 바랬고, 죄씻음받는 갈보리산이기를 원했다.
 

▲     © 황규학
   
요즘처럼 혼돈되고 교회분쟁과 부패로 영적으로 시험받기 쉬운 시대에 한얼산기도원 산상집회는 영적인 재충전을 하기 위한 좋은 기회이다. 잣나무숲이라 모기 한마리 없다. 한얼산 기도원은 지금까지 약 300만명 이상이 다녀갔다고 한다. 기도원버스까지 운영하고 있다.
 
단지 한얼산기도원집회에 대해서 신비주의로만 생각하지 말고,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찬양하면서 받는 은혜와 위로부터 내리는 강같은 평화와 샘솟는 기쁨, 태산같은 믿음을 체험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세상살면서 먼지처럼 쌓인 자신의 죄악도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내는 경험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신화같은 그리스도의 응답도 현실화시키기를 바란다.       
 
▲     © 황규학

잣나무숲속의 밤은 결코 따분하거나 지루하지 않았고 희망이 없는 어둠이 아니었다. 찬양의 기쁨이 있었고. 기도의 응답이 있었고, 생동감 넘치는 춤이 있었다. 이영금목사의 부드러운면서 형님처럼 정겨운 목소리도 있었다.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랍니다"
 
이처럼 한얼산의 밤은 칠흙의 밤이 아니라 빛의 밤이었고, 절망이 아니라 소망의 밤이었고, 새벽을 기다리는 희망의 밤이었다. 아침에 광채를 발하는 태양을 기다리는 기다림은 결코 지루하지 않았다. 아버지 이천석목사는 강성의 카리스마가 있었지만 아들 이영금목사는 정겨움, 아이와 같은 순진무구함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있었다.   
 
 
▲     © 황규학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얼산 기도원, 산상집회 가보셨나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