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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측 용접공, 강사모측 권사 폭행

  • 황규학
  • 입력 2011.09.05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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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으로 당시 상황 찰영.....바로 쓰러져 병원에 긴급 후송 돼
폭행사건
 
강북제일교회에서 폭행사건이 발생했다. 황사모측은 9월 3일 새벽 2시경 용접공을 고용하여 당회를 열지 못하도록 모든 문들을 폐쇄하고자 용접을 하고 있는데 기도를 하고 나온 강사모측 교인들에게 적발당하자, 용접공이 강사모측 권사인 김한옥 권사를 용접 스크린으로 머리를 내리쳐 현재 수유리 소재 대한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다.
 
 
▲     © 황규학
 
김권사는 머리를 심하게 다쳤다. 수십 바늘을 꿰메었다.
 
▲     © 황규학

 
당시 핸드폰에 찍힌 용접공이 용접시 얼굴을 가리는 스크린으로 안경을 줍는 김권사의 머리를 내리친 것이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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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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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부분도 상처를 당했다. 일단 폭력으로 고소하기로 했다. 
 

▲     © 황규학

▲     © 황규학
 

 
심하게 머리를 얻어맞아 유혈이 낭자했다.
 

▲     © 황규학

 
그녀의 신발에도 혈흔이 있고 바닥에도 핏자국이 남아 있다.  
 

▲     © 황규학

▲     ©황규학
 
▲     © 황규학


당시 김권사는 새벽 2시에 기도를 마치고 나오는데 용접소리가 들려 동료 교인과 함께 다가가서 왜 용접을 하느냐고 따져 묻는데, 동료 교인의 바닥에 떨어져 구부러진 안경을 주으려는 순간 용접공이 용접 스크린으로 머리를 내리쳐 쓰러지게 되었고  바로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갔다고 전했다. 안경도 심하게 손상되어 심각한 물리력행사가 있었음을 알게해준다.
 


▲     © 황규학

 
강사모는 유인물에서 다음과 같이 적었다.
 
황목사 지지자들은 당회 개최를 방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9월 2일 한밤중부터 3일 새벽까지 장소가 없어 회의를 못하도록 하기 위해 불법으로 교회 본관에 있는 주요 회의실 모두와 심지어 교육관까지 전문 용접공을 고용하여 출입문을 완전 용접하는 폭거를 자행했습니다. 이들은 9월 3일 새벽 01시 30분 경 용접작업을 하고있는 현장을 발견하고 이를 제지하려는 권사님의 머리를 용접용 마스크로 무지막지하게 가격하여 권사님은 그 자리에서 쓰려졌고 주변에는 유혈이 낭자하였습니다. 피해를 입은 권사님은 현재 병원에 입원 가료중입니다.         
 
▲     © 황규학

http://cafe.daum.net/dPtnrmfltmehdmltkfkd 에 들어가서 <우리들의 이야기> "2011년 9월 3일에 일어난 사건입니다!"를 클릭하면 폭행 동영상을 볼 수 있다. 한 신도는 황형택목사가 성령의 사람이라면 그를 지지하는 자들이 이러한 폭행을 유발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하기 때문이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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