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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빈 vs 김동엽 목사

  • 황규학
  • 입력 2011.09.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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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은빈목사 초반우세...그러나 예측불허
에클레시안뉴스가 명년 부총회장후보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현재 44명 투표를 하였지만 임은빈목사와 김동엽목사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클레시안은 박위근목사와 이성희목사의 부총회장후보 여론조사에서도 정확도를 예측한 바 있다. 아직 더 시간이 흘러가야 하겠고 막판변수를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초반의 여론조사만 갖고서는 예측하기 어렵다. 
 
특히 비평과 논단에서 각 후보검증을 위한 질의서를 보낸 상황에서 답변서가 도착하는대로 인쇄할 예정이서어 후보의 자질이 검증되면 여론조사는 판도를 뒤엎을 것으로 전망된다. 에클레시안 역시 후보의 자질을 철두철미 검증할 예정이어서 부총회장후보선거에 적지않을 영향을 끼칠 것이 전망된다. 박위근 이성희목사의 대결에서 에클레시안은 이성희목사의 학력문제를 제기해 박위근목사의 당선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바 있다.
 
이번에도 각후보의 철두철미한 검증작업이 이루어질 것이다. 먼저 비평과 논단을 통해서 후보의 검증을 하고, 네가티브 전략보다는 포지티브한 차원에서 후보를 검증하려고 한다. 가능하면 후보의 약점보다는 장점을 부각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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