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성교회 임시당회장으로있는 심재선 목사가 청평에 위치한 한얼산 기도원에서 철야기도회 강사로 초청받아 요한복음에 나오는 2장 가나혼인잔치를 내용으로 하는 설교를 하여 신도들에게 많은 은혜를 끼쳤다. 신도들은 약 한시간 동안 심재선목사의 "하인들이 순종하였더니 그대로 되니라"는 말씀을 경청하면서 자신들도 하인처럼 순종하여 하나님의 기적을 맛보려고 안감힘을 쓰고 있었다.
심목사는 전주 익산에 집회를 하고 바로 한얼산기도원에 올라와 집회를 하였다. 심목사는 이천석목사 계실 때 여러번 집회를 하곤했으며 신도들이 마음 문을 열어놓고 있어 집회가 은혜롭게 잘 되었다고 전했다. 10월 4 째주는 예장통합 부회록서기로 있는 정도출 목사가 할 예정이다. 이영금 목사는 합동측 출신이지만 예장통합출신목회자들까지 세우는 열린 마음을 갖고 있는 목회자이다.
두 아이들은 은혜로운 설교에 힘입어 "여호와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것을 알기라도 하듯이 평화롭게 자고 있었다.
한얼산 기도원은 매주일 금요일마다 12시에서 새벽 4시30분 까지 철야집회를 하고 찬양과 율동, 설교 등 다양한 메뉴로 하여 신도들을 지루하지 않게 하고 있다. 특히 싱어들의 노래실력과 중학생들의 열정적인 파워댄스는 철야기도회를 한결 흥미롭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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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목사는 전주 익산에 집회를 하고 바로 한얼산기도원에 올라와 집회를 하였다. 심목사는 이천석목사 계실 때 여러번 집회를 하곤했으며 신도들이 마음 문을 열어놓고 있어 집회가 은혜롭게 잘 되었다고 전했다. 10월 4 째주는 예장통합 부회록서기로 있는 정도출 목사가 할 예정이다. 이영금 목사는 합동측 출신이지만 예장통합출신목회자들까지 세우는 열린 마음을 갖고 있는 목회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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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들은 은혜로운 설교에 힘입어 "여호와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것을 알기라도 하듯이 평화롭게 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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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산 기도원은 매주일 금요일마다 12시에서 새벽 4시30분 까지 철야집회를 하고 찬양과 율동, 설교 등 다양한 메뉴로 하여 신도들을 지루하지 않게 하고 있다. 특히 싱어들의 노래실력과 중학생들의 열정적인 파워댄스는 철야기도회를 한결 흥미롭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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