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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선목사, 한얼산기도원 집회 인도

  • 황규학
  • 입력 2011.10.17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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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임시당회장으로있는 심재선 목사가 청평에 위치한 한얼산 기도원에서 철야기도회 강사로 초청받아 요한복음에 나오는 2장 가나혼인잔치를 내용으로 하는 설교를 하여 신도들에게 많은 은혜를 끼쳤다. 신도들은 약 한시간 동안 심재선목사의 "하인들이 순종하였더니 그대로 되니라"는 말씀을 경청하면서 자신들도 하인처럼 순종하여 하나님의 기적을 맛보려고 안감힘을 쓰고 있었다.
 
▲     ©황규학

 
심목사는 전주 익산에 집회를 하고 바로 한얼산기도원에 올라와 집회를 하였다. 심목사는 이천석목사 계실 때 여러번 집회를  하곤했으며 신도들이 마음 문을 열어놓고 있어 집회가 은혜롭게 잘 되었다고 전했다.  10월 4 째주는 예장통합 부회록서기로 있는 정도출 목사가 할 예정이다. 이영금 목사는 합동측 출신이지만 예장통합출신목회자들까지 세우는 열린 마음을 갖고 있는 목회자이다.
 
▲     © 황규학

 
▲     © 황규학

 
두 아이들은 은혜로운 설교에 힘입어 "여호와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것을 알기라도 하듯이 평화롭게 자고 있었다.
 
▲     © 황규학

 
한얼산 기도원은 매주일 금요일마다 12시에서 새벽 4시30분 까지 철야집회를 하고 찬양과 율동, 설교 등 다양한 메뉴로 하여 신도들을 지루하지 않게 하고 있다. 특히 싱어들의 노래실력과 중학생들의 열정적인 파워댄스는 철야기도회를 한결 흥미롭게 하고 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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