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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법정에서의 송사는 그만

  • 황규학
  • 입력 2011.10.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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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고발 취하
필자는 최근에 강북노회와 관련한 특정장로에 대해 고소를 취하해 주고, 특정목사에 대해서는 고소취하를 받았다. 예장통합 장로, 목회자들이 서로 고소를 취하하고, 사회법정에서 송사를 다투지 않기로 합의했다.
 
필자는 강북노회 특정장로에 대해서는 특정한 근거없이 명예훼손을 하지 않을 것이고, 재발할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을 질 것에 대한 사과문을 받고 고소를 취하했고, 필자 역시 특정목사에 대해 댓글을 모두 삭제하고, 언론의 표현의 자유를 벗어나 비방성이나 명예훼손을 할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을 감수할 것이라고 해, 고소취하를 얻어냈다. 필자는 가능하면 예장통합 목회자나 장로들 이외에 다른 교단들도 서로 고소,고발이 그리스도안에서 취하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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