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천 대안학교, 무인가, 탈세혐의

  • 황규학
  • 입력 2011.10.24 09: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학생들 이미 교장에게 정신과 혼 빼앗겨
포천대안학교는 무인가, 비등록, 탈세혐의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포천 교육청 관계자에 의하면 크리스찬리더스 국제학교는 등록된 바도 없고, 무인가로 대안학교를 운영해왔기 때문에 더는 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말 것을 지시하고,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면 폐교조치를 시킬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학교교장인 이 에스더는 웹사이트까지 개정하고, 학교간판을 내려, 더는 크리스찬리더스 국제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     © 황규학

    
국세청관계자는 학교나 학원으로 등록을 하였다면 세금은 따로 낼 필요가 없지만 교육기관으로 등록이 안된 상태에서는 개인적인 과외교습소에 해당하기 때문에 소득세를 내야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학부모들은 이미 자신들이 수천만원의 교육비를 지불한 내역과 근거가 있기 때문에 교장(이에스더)에 대해 국세청에 탈세혐의로 신고할 것이라고 하였다. 

포천대안학교는 대전의 SOT나 미국의 학교와도 어떤 연관이 없으면서도 마치 분교인 것처럼 학교마크를 넣어 사용했고,  미국의 분교처럼 허위과장광고로 학생들을 모집하였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등록금반환소송을 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 변호사도 만일 허위과장광고로 인해 학생들의 등록금을 받았다면 반환소송도 가능하다고 했다.
 
일부 학생들은 대안학교에 들어온 이후, 마트, 아이스크림, 공부방에서, 노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한 학생이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 황규학

▲   꿈을 키우는 공부방 카페   © 황규학
 
 
 
심지어 학생들은 이에스더가 가게를 임대해 쿠키도 판 것으로 알려졌다. 대안학교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가 필요한 상태이다.      
 
 
한편 학생들은 부모를 만나도 이미 마음은 부모로부터 멀어진 상태였고, 오히려 교장에게 모든 정신과 혼이 빼앗긴 상태이고, 부모보다는 교장의 이야기에만 순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들도 학생들을 부모품으로 돌아가게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나 학생들의 마음이 이미 교장한테 가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들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상태이다.
 
대전에서 올라온 SOT 관계자는 부모들이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어 주어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화를 내지말고 끝까지 포용할 것을 강조하였지만 이미 아이들은 집에 가지 않으려 하는 상태이다. 현재 이 에스더는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가라고 하는 입장이지만, 아이들은 가지 않으려 하고 있다. 이메 세뇌가 된 상태이다. 
 
▲     © 황규학
   
동참했던 공중파 방송관계자에 의하면 일부 대안학교가 전국에서 가치가 형성되지 않은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그들을 부모로부터 격리시키고, 자신들의 신복으로 만드는 사례가 많이 있다며 종교를 초월해서 세뇌교육이 진행되고 있고, 한번 빠지면 부모품에 돌아가기 어려운 상태라고 했다.    
 
학생들은 경찰의 조언에도 집에 돌아가는 것보다 포천에 남아 아르바이트나 노동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부모들을 조바심나게 만들고 있다. 학생들은 이미 학교에 들어온 이후 부모들로부터 마음이 돌아선 상태이기 때문에 전문가의 상담치료가 요한 상태이다. 필립핀과 한국 포천에서 학생들에 대한 세뇌교육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학생들의 부모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집으로 갔지만 이미 성년이 되거나 고등학생인 학생들은 여전히 집에 가기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들은 대부분이 이 에스더가 나온 아세아연합신학대학 입학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부 학생들은 아세아연합신학보다 필립핀을 가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하기 때문에 부모들을 더 긴장시키고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천 대안학교, 무인가, 탈세혐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