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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vs 문원순

  • 황규학
  • 입력 2011.10.27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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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어려운 사람에게 희망 심어줘
10. 26 박원순은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했고, 문원순은 서울북노회 부노회장선거에서 승리했다.
 
▲     © 황규학

 
 
박원순은 희망제작소를 만들어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노력했고, 문원순은 독거노인과 노숙자를 위한 예배를 만들어 그들에게 희망을 베풀어 주었다.
 

▲     © 황규학
 

박원순은 단국대 법대를 나왔고, 문원순은 명지대 법대출신이다. 박원순은 인권변호사로서 사회법치주의를 위해서 노력했고, 문원순목사는 예장통합 교단 전헌법위원장, 현개정위원장, 규칙부원으로서 교단법치주의를 위해서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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