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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 박영선목사측, 후임목사 5명 압축

  • 황규학
  • 입력 2011.10.28 01:27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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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의관장로측, 자신들이 배제된 청빙위는 불법이다
봉천교회 박영선목사측 청빙위는 박영선목사 후임으로 새로운 목사를 선임하기 위하여 5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의관장로측은 자신들이 참여하지 않은 당회의 청빙위선정과 후임목사선정은 불법이라고 하여 또 한번 후임목사청빙건으로 논란이 될 전망이다.
 
박영선목사측의 한 당회원은 사회법정의 판결의 상관없이 총회재판국에서 당회의 결정을 인정한 만큼, 교단법정의 판결에 따라, 당회에서 징계된 당회원은 제외하고 구성된 청빙위는 하자가 없다고 했다.
 
하지만 박의관장로측은 사회법정에서 자신들이 제외된 당회는 하자가 있다고 판결한 만큼, 자신들이 참석한 당회에서 새로운 청빙위가 구성되어 후임목사청빙은 다시 논의해야할 것이라고 하여 현재로서 당회가 하나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청빙은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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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김재준2011-10-28 13:06:14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판결이 나온 후
    노회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사회법원의 가처분 판결에 의거
    1. 7인 장로 청원건은 불법이므로 거부할 것.
    2. 금요일 심야 불법당회서 노회 총대 선출은 불법이므로 거부할 것.
    3. 갈멜산기도원, 그이후 금요일 불법당회를 주도한 최용호 임시당회장을 교체하여줄 것. 을 요구 하였습니다.

    임원회의 결과

    7인장로 청원 건은 법원에서 효력 정지 시켰으므로 거부 할 것이나
    그 이후 벌어진 금요 불법당회서 선출된 노회 총대는 법원에서 효력을 정지 하지 않았고 임시당회장 직인이 찎혔으므로 받아드린 답니다.
    기가막히지요?
    사회법에서 못하게 한 것만 받아드린답니다.
    법원서 12인 장로 배제 하고 한 모든 당회는 불법이라고 판결했는데 말입니다.
    사회법 매를 맞은것만 무서워 받아드린답니다 ... .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슨 짓도 서슴없이 하는 사악한 집단입니다

    주님!
    언제까지 보고만 계실렵니까?

  • 김재준2011-10-28 11:01:35

    그렇게
    노회 권징재판은 없다고 우기시며
    교회재판 다 끝났다고 하시더니... .
    죽은 재판 살리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ㅎㅎ .
    11월 2일 노회에서 권징재판을 한다지요?
    그날로
    항소 기각 판결 할 예정이구요?
    주님!
    언제 까지 보고 계시렵니까?

  • 김재준2011-10-28 10:48:47

    다섯중 박목 측근장로들이 점 찍은 분이 계신 모양인데... .
    3인 장로 쫒아 내기 전에는 어림도 없지요.
    박목사가 누군데요?
    교단에서 알아주는 모사꾼이신데... .
    박목사가 짱굽니까?
    그중 한분을 지금 세우면
    로보트 최용호 임시당회장 자동 모가지.
    당회장님 오시면
    지금껏 섭정하며 버티고 계신 당회장실서 쫒겨나고
    당회가 열리면
    12장로 버티고 계시고.. .
    박목사 속셈도 모르고
    철없는 그쪽 장로 들이 달밤에 체조 하시는 것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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