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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전주노회 목사들, 성덕교회당 쟁탈에 가담

  • 황규학
  • 입력 2011.11.07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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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11. 3. 남기인 목사와 그를 지지하는 전주노회일부 목사들과 용역들이 성덕교회에 쳐들어와 은 한 팀은 교회 출입 문을 각목으로 빗장을 걸어놓은 것을 톱으로 잘랐고, 또 한 팀은 CCTV 카메라 선을 절단하였고 또 다른 한 팀은 용접공으로서 성전 뒷문 출입을 막기 위해 1, 2층 모두에 용접을 하여 교회당을 점령하고자 했다. 
 
▲     © 황규학

 
여기에는 전주노회일부 목회자들이 동원되었다. 신도들이 2/3이상 노회를 탈퇴한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교회당을 물리력으로 장악하는데 남목사를 도와주기 위하여 온 것이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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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규학

  
그리고 성전 출입문이 열리자 또 다른 한 팀은  이미 준비해온 벽보와 풀을 가지고 성전 출입문에 풀로 덧칠한 후 그들의 벽보를 붙여 놓았다. 이어서 남기인은 준비해온 쇠사슬로 성전 출입문을 봉쇄하고 그것도 모자라 또 다른 쇠사슬로 성전 출입문을 막았다. 한 교인은 교회집사 한명이 저항하다가 남기인목사가 발로 밟고 차고 하여 폭행을 해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결국 일부 목회자들이 교회당을 장악하는데 힘을 실어 주었다. 이러한 힘은 다음날 남기인의 신도 폭행으로 이어졌다. 하나님의 힘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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