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사에 등장한 가장 악한 이단"....신론과 기독론에 있어서 하자
한기총질서확립위원회는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최종적으로 최삼경목사는 삼신론과 삼위일체론,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서 이단적 주장이라고 판단하여 사실상 이단이라고 정죄했다. 질서확립위원회는 실행위를 통해서 임원회에 최종보고를 하게된다.
이로써 최삼경목사가 주장한 삼신론과 삼위일체 폄하,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한 최종입장을 정리하여 신성모독과 이단이라고 결론을 맺어 앞으로 최삼경목사는 상실된 권위로 이단감별사의 역할을 더는 하기 어렵게 되었다.
질서위는 먼저 삼신론에 대한 결론에서 “최삼경 목사가 주장한 ‘성부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요 아들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며 성령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주장은 결국 하나님은 세 하나님이 되어 삼신론의 근거가 되며 모든 기독교회가 믿고 고백하는 아다나시우스 신조와 상충된다”고 지적했다.
“성부의 영, 성자의 영, 성령이 각각 하나라고 한 것은 셋에 속한 부분”이라는 최 목사의 주장에 대해서도 “하나님을 삼등분하여 성부, 성자, 성령을 각기 1/3로 분리시킴으로 성삼위가 하나의 신적 본질 안에 서로 구별되며 나뉘거나 혼합되지 않고 상호 종속됨이 없이 온전하신 개별적 실재를 손상시키고 삼위가 하나가 될 때만이 완전한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온전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특히 월경잉태론에 대해서 "교회사에 등장한 가장 악한 이단"이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서는 예장통합보고서와 필자의 주장을 일부 반영하였다.
“그리스도의 선재성을 약화시켜 예수의 신성을 훼손할 뿐 아니라 마리아의 월경이 아니면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함으로 성령으로 잉태하신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정하는 이단 사상”이라며 “더구나 칼빈을 왜곡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출생을 생물학적 주장으로 웃음거리로 만들어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뿌리채 흔드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경계했다. 또 “이는 교회사에 등장한 이단들 중 가장 악한 이단이라 할 것이다”
에클레시안과 기독교신문이 이단이 아니라 결국 최삼경목사가 이단이었다. 겉으로는 '빛과 소금교회'였지만 한기총이 보기에는 '어둠과 소금교회'였다. 앞으로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행보가 볼만하다.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지명된 사람이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더는 예장통합교단만이 이단으로 정죄할 명분을 상실하게 되었다.
한기총은 최삼경목사가 한 방식 그대로 최삼경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했다. 그의 소환은 소명기회를 준다기보다는 이미 이단과 신성모독으로 판단한 상태에서 형식적 절차였다. 대부분 최삼경목사가 답변하기 어려운 문항이었기 때문이다. 그가 이단으로 판정된 이유는 세 영, 세 하나님, 삼위일체 귀신론, 열등론, 폐기론,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했기 때문이다.
최목사는 이러한 결과를 예측이라도 하듯이 질서확립위원에게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냈다.
한기총은 그를 불러 청문했고, 이단으로 잘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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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최삼경목사가 주장한 삼신론과 삼위일체 폄하,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한 최종입장을 정리하여 신성모독과 이단이라고 결론을 맺어 앞으로 최삼경목사는 상실된 권위로 이단감별사의 역할을 더는 하기 어렵게 되었다.
질서위는 먼저 삼신론에 대한 결론에서 “최삼경 목사가 주장한 ‘성부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요 아들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며 성령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주장은 결국 하나님은 세 하나님이 되어 삼신론의 근거가 되며 모든 기독교회가 믿고 고백하는 아다나시우스 신조와 상충된다”고 지적했다.
“성부의 영, 성자의 영, 성령이 각각 하나라고 한 것은 셋에 속한 부분”이라는 최 목사의 주장에 대해서도 “하나님을 삼등분하여 성부, 성자, 성령을 각기 1/3로 분리시킴으로 성삼위가 하나의 신적 본질 안에 서로 구별되며 나뉘거나 혼합되지 않고 상호 종속됨이 없이 온전하신 개별적 실재를 손상시키고 삼위가 하나가 될 때만이 완전한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온전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특히 월경잉태론에 대해서 "교회사에 등장한 가장 악한 이단"이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서는 예장통합보고서와 필자의 주장을 일부 반영하였다.
“그리스도의 선재성을 약화시켜 예수의 신성을 훼손할 뿐 아니라 마리아의 월경이 아니면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함으로 성령으로 잉태하신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정하는 이단 사상”이라며 “더구나 칼빈을 왜곡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출생을 생물학적 주장으로 웃음거리로 만들어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뿌리채 흔드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경계했다. 또 “이는 교회사에 등장한 이단들 중 가장 악한 이단이라 할 것이다”
에클레시안과 기독교신문이 이단이 아니라 결국 최삼경목사가 이단이었다. 겉으로는 '빛과 소금교회'였지만 한기총이 보기에는 '어둠과 소금교회'였다. 앞으로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행보가 볼만하다.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지명된 사람이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더는 예장통합교단만이 이단으로 정죄할 명분을 상실하게 되었다.
한기총은 최삼경목사가 한 방식 그대로 최삼경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했다. 그의 소환은 소명기회를 준다기보다는 이미 이단과 신성모독으로 판단한 상태에서 형식적 절차였다. 대부분 최삼경목사가 답변하기 어려운 문항이었기 때문이다. 그가 이단으로 판정된 이유는 세 영, 세 하나님, 삼위일체 귀신론, 열등론, 폐기론,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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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는 이러한 결과를 예측이라도 하듯이 질서확립위원에게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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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은 그를 불러 청문했고, 이단으로 잘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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