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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목사, 진입실패

  • 황규학
  • 입력 2011.11.2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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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주 다시 진입 태세...그러나 철통경계를 뚫기는 어려울 듯.
황형택목사는 장창만목사에 대한 임시당회장직무집행 가처분 결과를 얻자마자 그의 신도들 약 300여명과 함께 교회당 진입을 시도했으나 경찰과 강사모의 철두철미한 봉쇄로 교회당 진입조차 할 수 없었다. 황사모는 문을 열라고 소리쳤지만 철통경계망을 뚫지 못하고 포기하고 길거리 예배를 드렸다. 현재 황형택목사 반대측은 황목사에 대한 안수무효확인의 소를 제기한 상태이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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