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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비대위, 정삼지 목사 지지

  • 황규학
  • 입력 2011.12.0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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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직된 7장로 복귀 못한다
정삼지 목사는 구속되었으나 제자교회 비상대책위원회는 복귀된 7장로에 대해서 한서노회의 불법재심 판결과 사회법정을 통해 복직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그들은 정목사가 법정구속되는데 앞장서고 2011. 8. 7. 공동의회를 원천무효화시킨 5장로에 대해서 제자교회 장로로 인정할 수 없다고 천명하여 정목사 구속이후에도 또다른 신도들간의 분쟁이 남아 있게 되어, 당분간 정삼지목사구속의 후유증은 계속될 전망이다. 그들은 교회사이트(http://www.jeja.or.kr/)에 다음과 같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2010년 95회 총회를 통해 제명, 출교, 면직된 7장로에 대하여 제자교회 8,000여 온 성도는 노회의 불법 재심 판결과 사회법정을 통해 복직되었다는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으며, 인정할수 없음을 천명한다. 
 
또한, 정삼지 담임목사님이 법정구속되는데 앞장서고, 2011년 8월 7일 공동의회를 원천 무효화 시킨 5장로에 대해서도 제자교회 시무장로로 인정할 수 없음을 천명한다.
 
2011년 12월 2일
 
제자교회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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