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제일교회, 후임목사는 연봉 5,000만원 이하로 해야
강북제일교회는 조만간에 청빙위원회를 조직하여 제 2의 광성교회사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법에 밝고 용기있고, 재물에 타협하지 않고, 명예를 탐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교인들의 이익을 구하고, 아내의 뜻보다는 노회와 총회의 뜻에 따르고, 당회를 주도하기 보다는 원만하게 운영하고, 학력보다는 진실한 사람이 필요하고, 해외파보다는 국내파를 선용하고, 엔터테인먼트 설교나 목회보다는 윤덕수목사의 청빈한 정신과 복음적인 설교를 이어받고, 신도들에게는 비즈니스맨이나 개그맨보다는 목회자다운 면을 보일 수 있고, 답답하지만 우직하고, 총명함보다는 신의와 사리에 밝고, 장로편에 서기 보다는 교인편에 서고, 교인편에 서기 보다는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는 하나님과의 수직적인 관계가 분명하고, 말이 설교가 아니라 삶이 설교가 될 수 있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봉 2억 1천만원에도 만족하지 못하는 목회자보다 연봉 5천만원에도 과분하게 생각하는 목회자를 구해야 한다. 아내보다는 신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신도보다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음성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착각하지 않고, 독선보다는 하나님앞에 고독한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부자보다는 이웃과 미아동 지역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갈 줄 알고, 자신을 낮추며 어른들과 선배목사들을 잘 모시는 겸손한 목회자가 필요하다.
강북제일교회가 더는 신성한 목사를 부패한 목사로 만들거나 위임목사를 전도사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 담임목사의 연봉을 5,000 만원대 이하로 낮추어야 한다. 연봉이 5,000만원 이상되면 자신의 욕망과 물질적인 욕구가 어느정도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께 일용할 양식을 구할 필요가 없게 된다. 그러다 보면 타락하게 된다. 이런 면에서 목사들은 청빈한 신부들의 삶을 본받을 필요가 있다.
강북제일교회는 일부만 교회에서 제공하고 나머지 부분은 하나님께 간구해서 채울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 5,000만원 이상 연봉이 되면 목사는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주기도문을 할 필요성이 없어진다. 강북제일교회는 부목사들의 4,000-6,000 만원되는 연봉도 대폭 낮추어야 한다. 연봉이 높으면 다른 교회갈 필요성을 못느끼게 된다. 이는 소망교회에서 잘 나타난다. 목회자들이 강남의 자본주의 물결에 스포일 된다. 연봉이 높으면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기도를 할 필요성이 없어지게 되고 자본주의에 매몰되어 영성은 온데 간데 없게 된다. 윤덕수목사는 2005년에 돌아가셨는데 그 때 당시의 연봉이 4,000만원이었다.
강북제일교회의 문제는 목사의 연봉이 너무 높았기 때문이다.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역시 장신대에서 연봉 4,000-5,000만원 정도 받을 때는 학생들이나 교수들로 부터 신임과 존경을 받았다. 그러나 연봉이 억대가 되면서부터 신뢰와 존경, 찬사보다는 그 반대의 닉내임이 계속 붙어다녔고, 그의 일부 지지파이외에는 그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심지어 폭행사태까지 발생하게 되었다. 모두 돈 때문이다.
자본주의 불이 옆에 있을 때 데이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본주의는 우리가 영성으로 이기기에는 선악과 이상의 달콤한 유혹이기 때문이다. 강북제일교회는 더는 목회자들에게 보기에도 탐스런 달콤한 선악과를 주지않기를 바란다. 윤덕수목사는 중풍이 찾아와 몸의 절반이 마비되었을 때, 교회가 더 크게 부흥되었다.
필자는 2005년 윤덕수목사가 미국에서 돌아가실 무렵, 그 전에 마이애미에서 식사를 같이 한 적이 있다. 당시 마이애미 한인장로교회에 그 분을 초청하여 설교를 듣고 식사를 같이 할 기회가 있었다. 그는 "나처럼 몸이 절반이 마비된 사람도 당회원들이 나를 버리지 않고 섬기는데 몸이 성한 담임목사를 잘 섬기라고 설교한 적이 있다" 그것이 내가 들은 윤덕수목사의 마지막 설교였다. 남가자안디옥교회에서 마지막 작고를 하셨다. 강북제일교회는 지나칠정도로 몸이 선한 목사를 물질로 섬겨 목회자를 스포일하게 만들었다.
이제 강북제일교회는 후에 오게되는 목회자에게 달콤한 사탕을 주지않기를 바란다. 물질로 섬기다가는 제 2의 황형택사태를 맞이할 수 있다. 제자교회, 분당중앙교회, 순복음중앙교회, 소망교회 등 모두 달콤한 선악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바람잘 날이 없는 것이다. 이제는 연봉을 많이 주는 것이 목회자를 섬기는 것이 아니다. 작고하신 윤덕수목사보다 1,000 만원 정도 높여 5,000만원 정도의 연봉이 적절하다. 그 이상 주면 전도사신분까지 강등한 제 2의 황형택사태가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교인들은 목사가 일용할 양식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이 전도자에게 한 말을 다시 한번 귀담아 들어보자.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막6:8)
우리는 너무 자본주의에 익숙해 있다. 필자 역시 캐나다, 미국, 핀란드에 교회를 개척하면서 한번도 렌트비로서 1달러나 1유로를 낸 적이 없다. 교회개척이나 목회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하면서 신앙으로 하는 것이다. 목회자 역시 물질을 교인들에게만 의존해서는 안된다.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자세로 늘 조금 부족하게 살아가야 한다.
목사정도면 작은 돈을 오병이어로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기적을 창출해 내야한다. 오병이어를 수천명을 먹일수 있는 기적의 떡과 고기로 만들어 내야한다. 구차하게 교인들의 헌금을 의존해서는 안된다. 하늘의 물질을 의존해야 한다. 무화과나무 잎이 마르고, 포도열매가 없어도 난 여호로 인해 즐거워하리가 되어야 한다. 필자가 한얼산 기도원을 매주 금요일 갈 때마다 이 노래를 항시 부른다. 필자도 통장에 돈이 마르고, 주머니에 카드가 없어도 여호와로 인해 즐거워하기 위해서 계속 기도원을 찾아가는 것이다. 기도원에 가면 찬양, 기도만 해도 여호와로인해 즐거워하게 된다. 주머니가 두둑하면 물질로인해 만족하고 안정되고, 기뻐하기 때문에 기도원을 찾을 필요가 없게 된다.
아이들은 이 노래에 맞춰 기뻐 율동을 하기도 한다.
목회자의 주머니가 말라도 여호와로 인해 즐거워하려고 노력하기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야한다. 연봉이 높아야만 여호와로 인해 즐거워하면 곧 타락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더는 목사를 부패하지 않도록 해야할 책임이 있고, 목사도 일용할 양식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양복이 없어서 여름양복을 1년내내 입었던 조용기목사의 영성으로 인해 신도가 70만이나 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를 만들었지만, 지금은 전별금으로 수백억을 챙기고 매년 연봉이 수십억이 넘는 조용기 목사는 자본주의의 물에 침몰되어,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누추한 탐욕의 노인네가 되어버렸다.
군대 갔다 온 이후 86-88년 1학기까지 필자가 총신대학(88년 2학기에 서울대 복학)에 다닐 때 , 정삼지 목사는 채플시간에 누추한 모습으로 설교하면서 제자교회를 시작할 무렵이었다. 그 때의 정삼지목사는 수더분했고 영성이 넘쳤고 겸손하고 검소했다. 그러나 자본주의의 선악과를 따먹은 정삼지목사는 철창행 신세를 지지 못했다. 황형택목사도 안수무효이외에 조만간에 기소가 결정된다. 그도 달콤한 자본주의의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그들의 삶에 하나님이 없었다.
강북제일교회는 하나님없는 목사로 만들지 않기 위하여 이제 후임목사에 대해 연봉을 5,000만원 이상 주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소득세를 낼 수 있도록 해야한다. 강북제일교회가 한국교회 개혁을 위하고 목회자들을 정신차리게 하기 위해서라도 탐스런 자본주의의 선악과를 매달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제 2의 황형택전도사를 만들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제 목회자들도 주기도문이 삶이 되어야 한다.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라는 기도로 살아가는 것이 목회자의 자세가 아닐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억대 연봉이면 이러한 기도를 할 필요가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봉 2억 1천만원에도 만족하지 못하는 목회자보다 연봉 5천만원에도 과분하게 생각하는 목회자를 구해야 한다. 아내보다는 신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신도보다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음성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착각하지 않고, 독선보다는 하나님앞에 고독한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부자보다는 이웃과 미아동 지역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갈 줄 알고, 자신을 낮추며 어른들과 선배목사들을 잘 모시는 겸손한 목회자가 필요하다.
강북제일교회가 더는 신성한 목사를 부패한 목사로 만들거나 위임목사를 전도사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 담임목사의 연봉을 5,000 만원대 이하로 낮추어야 한다. 연봉이 5,000만원 이상되면 자신의 욕망과 물질적인 욕구가 어느정도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께 일용할 양식을 구할 필요가 없게 된다. 그러다 보면 타락하게 된다. 이런 면에서 목사들은 청빈한 신부들의 삶을 본받을 필요가 있다.
강북제일교회는 일부만 교회에서 제공하고 나머지 부분은 하나님께 간구해서 채울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 5,000만원 이상 연봉이 되면 목사는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주기도문을 할 필요성이 없어진다. 강북제일교회는 부목사들의 4,000-6,000 만원되는 연봉도 대폭 낮추어야 한다. 연봉이 높으면 다른 교회갈 필요성을 못느끼게 된다. 이는 소망교회에서 잘 나타난다. 목회자들이 강남의 자본주의 물결에 스포일 된다. 연봉이 높으면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기도를 할 필요성이 없어지게 되고 자본주의에 매몰되어 영성은 온데 간데 없게 된다. 윤덕수목사는 2005년에 돌아가셨는데 그 때 당시의 연봉이 4,000만원이었다.
강북제일교회의 문제는 목사의 연봉이 너무 높았기 때문이다.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역시 장신대에서 연봉 4,000-5,000만원 정도 받을 때는 학생들이나 교수들로 부터 신임과 존경을 받았다. 그러나 연봉이 억대가 되면서부터 신뢰와 존경, 찬사보다는 그 반대의 닉내임이 계속 붙어다녔고, 그의 일부 지지파이외에는 그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심지어 폭행사태까지 발생하게 되었다. 모두 돈 때문이다.
자본주의 불이 옆에 있을 때 데이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본주의는 우리가 영성으로 이기기에는 선악과 이상의 달콤한 유혹이기 때문이다. 강북제일교회는 더는 목회자들에게 보기에도 탐스런 달콤한 선악과를 주지않기를 바란다. 윤덕수목사는 중풍이 찾아와 몸의 절반이 마비되었을 때, 교회가 더 크게 부흥되었다.
필자는 2005년 윤덕수목사가 미국에서 돌아가실 무렵, 그 전에 마이애미에서 식사를 같이 한 적이 있다. 당시 마이애미 한인장로교회에 그 분을 초청하여 설교를 듣고 식사를 같이 할 기회가 있었다. 그는 "나처럼 몸이 절반이 마비된 사람도 당회원들이 나를 버리지 않고 섬기는데 몸이 성한 담임목사를 잘 섬기라고 설교한 적이 있다" 그것이 내가 들은 윤덕수목사의 마지막 설교였다. 남가자안디옥교회에서 마지막 작고를 하셨다. 강북제일교회는 지나칠정도로 몸이 선한 목사를 물질로 섬겨 목회자를 스포일하게 만들었다.
이제 강북제일교회는 후에 오게되는 목회자에게 달콤한 사탕을 주지않기를 바란다. 물질로 섬기다가는 제 2의 황형택사태를 맞이할 수 있다. 제자교회, 분당중앙교회, 순복음중앙교회, 소망교회 등 모두 달콤한 선악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바람잘 날이 없는 것이다. 이제는 연봉을 많이 주는 것이 목회자를 섬기는 것이 아니다. 작고하신 윤덕수목사보다 1,000 만원 정도 높여 5,000만원 정도의 연봉이 적절하다. 그 이상 주면 전도사신분까지 강등한 제 2의 황형택사태가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교인들은 목사가 일용할 양식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이 전도자에게 한 말을 다시 한번 귀담아 들어보자.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막6:8)
우리는 너무 자본주의에 익숙해 있다. 필자 역시 캐나다, 미국, 핀란드에 교회를 개척하면서 한번도 렌트비로서 1달러나 1유로를 낸 적이 없다. 교회개척이나 목회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하면서 신앙으로 하는 것이다. 목회자 역시 물질을 교인들에게만 의존해서는 안된다.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자세로 늘 조금 부족하게 살아가야 한다.
목사정도면 작은 돈을 오병이어로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기적을 창출해 내야한다. 오병이어를 수천명을 먹일수 있는 기적의 떡과 고기로 만들어 내야한다. 구차하게 교인들의 헌금을 의존해서는 안된다. 하늘의 물질을 의존해야 한다. 무화과나무 잎이 마르고, 포도열매가 없어도 난 여호로 인해 즐거워하리가 되어야 한다. 필자가 한얼산 기도원을 매주 금요일 갈 때마다 이 노래를 항시 부른다. 필자도 통장에 돈이 마르고, 주머니에 카드가 없어도 여호와로 인해 즐거워하기 위해서 계속 기도원을 찾아가는 것이다. 기도원에 가면 찬양, 기도만 해도 여호와로인해 즐거워하게 된다. 주머니가 두둑하면 물질로인해 만족하고 안정되고, 기뻐하기 때문에 기도원을 찾을 필요가 없게 된다.
아이들은 이 노래에 맞춰 기뻐 율동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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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주머니가 말라도 여호와로 인해 즐거워하려고 노력하기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야한다. 연봉이 높아야만 여호와로 인해 즐거워하면 곧 타락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더는 목사를 부패하지 않도록 해야할 책임이 있고, 목사도 일용할 양식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양복이 없어서 여름양복을 1년내내 입었던 조용기목사의 영성으로 인해 신도가 70만이나 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를 만들었지만, 지금은 전별금으로 수백억을 챙기고 매년 연봉이 수십억이 넘는 조용기 목사는 자본주의의 물에 침몰되어,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누추한 탐욕의 노인네가 되어버렸다.
군대 갔다 온 이후 86-88년 1학기까지 필자가 총신대학(88년 2학기에 서울대 복학)에 다닐 때 , 정삼지 목사는 채플시간에 누추한 모습으로 설교하면서 제자교회를 시작할 무렵이었다. 그 때의 정삼지목사는 수더분했고 영성이 넘쳤고 겸손하고 검소했다. 그러나 자본주의의 선악과를 따먹은 정삼지목사는 철창행 신세를 지지 못했다. 황형택목사도 안수무효이외에 조만간에 기소가 결정된다. 그도 달콤한 자본주의의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그들의 삶에 하나님이 없었다.
강북제일교회는 하나님없는 목사로 만들지 않기 위하여 이제 후임목사에 대해 연봉을 5,000만원 이상 주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소득세를 낼 수 있도록 해야한다. 강북제일교회가 한국교회 개혁을 위하고 목회자들을 정신차리게 하기 위해서라도 탐스런 자본주의의 선악과를 매달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제 2의 황형택전도사를 만들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제 목회자들도 주기도문이 삶이 되어야 한다.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라는 기도로 살아가는 것이 목회자의 자세가 아닐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억대 연봉이면 이러한 기도를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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