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수무효라 함은 목사임직이 무효임을 뜻한다
총회재판국은 강북제일교회 김종평장로가 평양노회장을 상대로 한 황형택 안수무효확인의 소에서 황형택목사가 안수를 받았다고 하는 시점에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사역을 한 점이 받아들여져 안수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해 안수무효를 확인하였다. 판결문에서 평양노회는 타교단소속인 자를 임직하는 잘못을 저질렀고, 평양노회는 이 과정에서 확인을 소홀이 한 잘못을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재판국은 안수무효라 함은 목사임직이 무효임을 뜻하고 본교단이나 타교단에서 당회장으로 시무할 수 없음을 뜻한다고 했다.
따라서 황전도사는 교단을 탈퇴하더라도 타교단에서 당회장으로 시무하기 어렵게 되었다. 그를 지지하는 170여명의 사람들과 개척교회를 하는 것만 가능하다. 그리고 안수를 받기 위해서 다시 목사고시를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평양노회는 황형택에 대한 지위문제를 결정해야한다. 현재 전도사 신분이기 때문에 노회원이 될 수 없다. 전도사는 지교회에 소속되어야 한다.
강북제일교회 당회장이 황형택 전도사를 관리해야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은 황형택을 관리할 책임이 있다. 황형택이 목회하는 개척교회에서 목회를 하고자 한다면 임시당회장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현재 평양노회는 황형택에게는 임시당회장이 누구인지를 명백하게 말해주어야 한다.
제48조 전도사의 직무
전도사는 당회 또는 당회장이 관리하는 지교회에서 시무하는 유급 교역자이다. 미조직 교회에서는 당회장의 허락으로 제직회 임시 회장이 될 수 있다.
안수무효의 소 이후 황사모는 갈수록 약화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약 170여명 정도 매주일 장소를 옮겨가면서 모이는데 갈수록 약화될 추세이다. 이제 황형택이 평양노회에 남아있기 위해서는 임시당회장이 관리해야한다.
특히 안수무효가 된 만큼, 전도사가 축도를 하거나 세례, 성찬식을 하면 직권남용으로 권징처벌될 수 있다. 황형택측은 온누리교회가 2년동안 미국에 파송을 했기 때문에 전임전도사 신분이 유지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황형택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말이다. 그렇다면 황형택은 2년 후 원위치로 돌아왔어야 했고 온누리교회에서 사역을 해야했다. 그는 파송이 아니라 미국에서 공부하고 목회하고 시민권을 따기 위해서 간 것이다. 마치 온누리교회에서 사역을 한 것처럼 해서 목회안수를 받은 것은 노회와 교인들을 기만한 것이다.
따라서 이번 총회재판국의 결정은 교단의 헌법준수차원에서 더는 거룩한 임직의 표시인 안수를 전임사역없이 받지 않도록 하는 의도가 깔려있다. 또한 이번 판결은 황형택이 교단법정의 판결을 준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사회법정에 가서 임시당회장직무집행을 정지시켜 교단법정의 권위를 주장하기 위하여 강력한 제재를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앞으로 교단법정은 사회법정으로 바로 가거나 사회법정을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중징계처분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교단법정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것이다.
황형택전도사는 온누리교회가 아니라 실제로는 타교단인의 신분으로 미국교회에서 사역을 했다.
안수무효는 시민권자의 위임목사청빙결의무효보다 더 큰 핵폭탄이었다. 목사가 전도사로 강등하기 때문이다. 전도사가 되면 황사모가 약화될 가능성이 크고, 임시당회장의 관리를 받아야 하고, 설교시 축도도 할 수 없고, 세레나 성만찬도 인도할 수 없다. 만일 범법적인 일이 발생되면 권징으로 다시 처벌을 받기 때문이다.
황사모의 갈 길은?
이제 황사모는 황형택전도사와 교단에 계속 남을 것인지, 독립교단에서 활동할 것인지를 먼저 선택하고, 과연 축도도 없는 예배에 계속 참석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불법축도는 또다른 제명사유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움직일수록 힘들어
현재 황사모와 황형택은 움직일수록 늪에 빠져들어가고 있다. 뒤에는 로비를 하는 교계거물들이 있지만, 거물들은 잘못된 조언과 어설픈 주장으로 황목사를 계속 코너에 몰고가고 있다. 로비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할 것이다.
세상법정에 가는 것도 변호사비만 탕진할 뿐 한계가 있다. 안수무효와 청빙무효는 사법부의 일이 아니라 교단법정의 일이다. 황사모는 이제 또다시 사법부로 가거나 물리력으로 교회당에 진입하지 말아야 한다. 하면할수록 황형택만 더 죽게 되는 것이다.
또사법부로 가거나 교회당을 물리력으로 진입하려한다면 황형택목사는 이제 전도사직까지 면직될 우려가 있다. 1차는 행정재판이지만 이번에는 권징재판으로 들어갈 것이다. 전도사직이 면직되면 평범한 신도, 평신도로 돌아가는 것이다. 황사모는 평신도로까지 강등되지않도록 가능하면 교단법과 교단법정의 판결을 중시하고, 속히 황형택을 관리할 당회장을 찾아야 할 것이다.
황형택은 미국으로가는 것도 생객해 볼 문제
이제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도 생각해 볼 문제이다. 강북제일교회에서 목회를 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한국에 있을 필요가 없다. 현재 살고있는 집도 내놓아야 한다. 황형택은 목사에서 전도사로, 장로들은 집사신분으로 강등되었다. 조만간에 그를 따르는 신도들의 서리집사직분도 해체될 것이다. 황사모의 몰락이 시작되는 것이다. 전도사가 목회하는 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타교단에서도 전도사를 목사로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다. 결국 개척교회를 시작해서 목사고시를 보고 목사안수를 다시 받아야 하는 것이다.
다시 노회에서 파송한 임시당회장체제가 되면 황형택전도사를 따르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직분이 해체되고 집단으로 권징대상에 오를 것이다. 으샤으샤하는 것도, 여리고성 무너지라고 교회를 도는 것도 한계일 것이다. 결국 여리고성이 아니라 자신들의 성벽이 무너져 자신들이 피해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돌면돌수록 황사모의 성벽이 무너져 스스로 피해를 당하게 될 것이다. 강사모의 성벽이 아니라 황사모의 성벽이 무너지는 것이다. 남의 성벽이 무너지라고 돌았는데 자신들의 성벽이 무너지는 것도 일종의 기적이다.
황사모 해체해야
이제 황사모는 집단적으로 움직일 것이 아니라 해체해서 처음부터 개척을 다시 시작하든가, 거물급의 로비도 안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쓸 데없는데 돈을 낭비하지 말고, 그 돈있으면 개척자금으로 사용하고, 노회방침과 당회장의 지시에 따라 한걸음씩 한걸음씩 나가기를 바란다. 황형택과 그를 따르는 장로들의 직분해체는 결국 황사모의 해체로 이어질 것이다. 전도사신분인 자를 지지하는 것으로만 명분이 약하고, 전도사와 함께 춤을 추는 것도 한계가 있다.
황형택의 당회장지위는 3일 천하였다. 전도사지위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결국 황형택과 그의 지지자들의 집단행동은 직분강등으로 이어졌고, 직분강등은 모임의 해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결국 허위와 거짓, 기만, 욕설, 비난등의 결국은 황형택의 직분강등과 황사모의 해체를 불러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황사모의 육체의 일
황사모는 크리스찬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거짓과 욕설, 비난, 당짓는 것 등 갈라디아서에 나오는 육체의 열매를 그대로 실현하고 있었다. 이제 황형택의 정체성이 아니라 황사모의 정체성을 생각해야 할 때이다.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는가 육체의 열매를 맺고 있는가 말이다. 위선과 거짓, 허위이력서, 허위 국적을 지지하면서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황사모는 진실과 허위를 구분하지 못하는 단체였음에는 분명하다.
남의 성을 돌았는데 자신들의 성벽이 무너져
여리고성이 무너지라고 돌았는데 자신들의 성벽이 무너지는 어처구니없는 사태를 맞이하고 말았다. 황형택목사이든, 황사모이든 돌면 돌수록 허우적거리면 허우적 거릴 수록 점점 늪에 서서히 빠져버리고 말 것이다. 황사모는 하경호가 버티고 있는 강사모를 이길수가 없다. 임시당회장직무정지가처분으로 황형택은 당회장으로서 3일천하를 누렸다.
그러나 전도사지위는 3년 천하가 될 것이다. 지금 황형택은 자제하고 사회법정으로 소를 가져가지 말고, 교단 거물급을 통해 로비하려하지 말고, 그마나 지자자 200여명을 데리고 조용한 곳에서 개척교회를 세우기를 바란다. 그것이 그나마 황형택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재산일 것이다. 그리고 정신차려서 처음부터 검소한 모습으로 목회해야 할 것이다. 목회를 조금 성공하면 다시는 성공인센티브를 요구하지 않기를 바란다. 해외여행을 자제하고, 교회 돈쓰는 것을 절제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강북제일교회보다 더 최고의 교회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황사모 역시 다시 교회당에 들어오려하지 말고 황형택과 개척을 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황형택지지 명분이 있는 것이다. 만일 교회앞에서 계속시위하면 면직처분되어 이름이 교회에 공개되고 신문에 공개되면 수치스러운 일이 계속될 것이다. 강사모의 성벽을 돌 때마다 황사모의 성벽이 어느날 갑자기 와르르 무너지는 것을 경험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또다른 현대판 여리고성 기적이다. 여리고성이 무너지라고 돌았는데, 자신들의 성이 무너지는 것이다. 이것이 황사모의 현대판 여리고성 작전이다. 그들이 강북제일교회를 돌면돌수록 자신들의 성벽이 점점 금이 가, 언젠가는 와르르 무너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재판국은 안수무효라 함은 목사임직이 무효임을 뜻하고 본교단이나 타교단에서 당회장으로 시무할 수 없음을 뜻한다고 했다.
따라서 황전도사는 교단을 탈퇴하더라도 타교단에서 당회장으로 시무하기 어렵게 되었다. 그를 지지하는 170여명의 사람들과 개척교회를 하는 것만 가능하다. 그리고 안수를 받기 위해서 다시 목사고시를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평양노회는 황형택에 대한 지위문제를 결정해야한다. 현재 전도사 신분이기 때문에 노회원이 될 수 없다. 전도사는 지교회에 소속되어야 한다.
강북제일교회 당회장이 황형택 전도사를 관리해야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은 황형택을 관리할 책임이 있다. 황형택이 목회하는 개척교회에서 목회를 하고자 한다면 임시당회장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현재 평양노회는 황형택에게는 임시당회장이 누구인지를 명백하게 말해주어야 한다.
제48조 전도사의 직무
전도사는 당회 또는 당회장이 관리하는 지교회에서 시무하는 유급 교역자이다. 미조직 교회에서는 당회장의 허락으로 제직회 임시 회장이 될 수 있다.
안수무효의 소 이후 황사모는 갈수록 약화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약 170여명 정도 매주일 장소를 옮겨가면서 모이는데 갈수록 약화될 추세이다. 이제 황형택이 평양노회에 남아있기 위해서는 임시당회장이 관리해야한다.
특히 안수무효가 된 만큼, 전도사가 축도를 하거나 세례, 성찬식을 하면 직권남용으로 권징처벌될 수 있다. 황형택측은 온누리교회가 2년동안 미국에 파송을 했기 때문에 전임전도사 신분이 유지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황형택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말이다. 그렇다면 황형택은 2년 후 원위치로 돌아왔어야 했고 온누리교회에서 사역을 해야했다. 그는 파송이 아니라 미국에서 공부하고 목회하고 시민권을 따기 위해서 간 것이다. 마치 온누리교회에서 사역을 한 것처럼 해서 목회안수를 받은 것은 노회와 교인들을 기만한 것이다.
따라서 이번 총회재판국의 결정은 교단의 헌법준수차원에서 더는 거룩한 임직의 표시인 안수를 전임사역없이 받지 않도록 하는 의도가 깔려있다. 또한 이번 판결은 황형택이 교단법정의 판결을 준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사회법정에 가서 임시당회장직무집행을 정지시켜 교단법정의 권위를 주장하기 위하여 강력한 제재를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앞으로 교단법정은 사회법정으로 바로 가거나 사회법정을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중징계처분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교단법정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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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전도사는 온누리교회가 아니라 실제로는 타교단인의 신분으로 미국교회에서 사역을 했다.
재판부는 변칙적인 안수는 원칙적으로 안수를 받은 자들에게 도덕적인 분노를 일으키기에 충분하고, 가장 성스럽고 엄중히 받아야 할 성직을 교회와 노회를 기망하여 불법으로 받은 것은 중대한 잘못이라 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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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무효는 시민권자의 위임목사청빙결의무효보다 더 큰 핵폭탄이었다. 목사가 전도사로 강등하기 때문이다. 전도사가 되면 황사모가 약화될 가능성이 크고, 임시당회장의 관리를 받아야 하고, 설교시 축도도 할 수 없고, 세레나 성만찬도 인도할 수 없다. 만일 범법적인 일이 발생되면 권징으로 다시 처벌을 받기 때문이다.
황사모의 갈 길은?
이제 황사모는 황형택전도사와 교단에 계속 남을 것인지, 독립교단에서 활동할 것인지를 먼저 선택하고, 과연 축도도 없는 예배에 계속 참석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불법축도는 또다른 제명사유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움직일수록 힘들어
현재 황사모와 황형택은 움직일수록 늪에 빠져들어가고 있다. 뒤에는 로비를 하는 교계거물들이 있지만, 거물들은 잘못된 조언과 어설픈 주장으로 황목사를 계속 코너에 몰고가고 있다. 로비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할 것이다.
세상법정에 가는 것도 변호사비만 탕진할 뿐 한계가 있다. 안수무효와 청빙무효는 사법부의 일이 아니라 교단법정의 일이다. 황사모는 이제 또다시 사법부로 가거나 물리력으로 교회당에 진입하지 말아야 한다. 하면할수록 황형택만 더 죽게 되는 것이다.
또사법부로 가거나 교회당을 물리력으로 진입하려한다면 황형택목사는 이제 전도사직까지 면직될 우려가 있다. 1차는 행정재판이지만 이번에는 권징재판으로 들어갈 것이다. 전도사직이 면직되면 평범한 신도, 평신도로 돌아가는 것이다. 황사모는 평신도로까지 강등되지않도록 가능하면 교단법과 교단법정의 판결을 중시하고, 속히 황형택을 관리할 당회장을 찾아야 할 것이다.
황형택은 미국으로가는 것도 생객해 볼 문제
이제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도 생각해 볼 문제이다. 강북제일교회에서 목회를 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한국에 있을 필요가 없다. 현재 살고있는 집도 내놓아야 한다. 황형택은 목사에서 전도사로, 장로들은 집사신분으로 강등되었다. 조만간에 그를 따르는 신도들의 서리집사직분도 해체될 것이다. 황사모의 몰락이 시작되는 것이다. 전도사가 목회하는 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타교단에서도 전도사를 목사로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다. 결국 개척교회를 시작해서 목사고시를 보고 목사안수를 다시 받아야 하는 것이다.
다시 노회에서 파송한 임시당회장체제가 되면 황형택전도사를 따르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직분이 해체되고 집단으로 권징대상에 오를 것이다. 으샤으샤하는 것도, 여리고성 무너지라고 교회를 도는 것도 한계일 것이다. 결국 여리고성이 아니라 자신들의 성벽이 무너져 자신들이 피해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돌면돌수록 황사모의 성벽이 무너져 스스로 피해를 당하게 될 것이다. 강사모의 성벽이 아니라 황사모의 성벽이 무너지는 것이다. 남의 성벽이 무너지라고 돌았는데 자신들의 성벽이 무너지는 것도 일종의 기적이다.
황사모 해체해야
이제 황사모는 집단적으로 움직일 것이 아니라 해체해서 처음부터 개척을 다시 시작하든가, 거물급의 로비도 안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쓸 데없는데 돈을 낭비하지 말고, 그 돈있으면 개척자금으로 사용하고, 노회방침과 당회장의 지시에 따라 한걸음씩 한걸음씩 나가기를 바란다. 황형택과 그를 따르는 장로들의 직분해체는 결국 황사모의 해체로 이어질 것이다. 전도사신분인 자를 지지하는 것으로만 명분이 약하고, 전도사와 함께 춤을 추는 것도 한계가 있다.
황형택의 당회장지위는 3일 천하였다. 전도사지위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결국 황형택과 그의 지지자들의 집단행동은 직분강등으로 이어졌고, 직분강등은 모임의 해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결국 허위와 거짓, 기만, 욕설, 비난등의 결국은 황형택의 직분강등과 황사모의 해체를 불러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황사모의 육체의 일
황사모는 크리스찬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거짓과 욕설, 비난, 당짓는 것 등 갈라디아서에 나오는 육체의 열매를 그대로 실현하고 있었다. 이제 황형택의 정체성이 아니라 황사모의 정체성을 생각해야 할 때이다.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는가 육체의 열매를 맺고 있는가 말이다. 위선과 거짓, 허위이력서, 허위 국적을 지지하면서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황사모는 진실과 허위를 구분하지 못하는 단체였음에는 분명하다.
남의 성을 돌았는데 자신들의 성벽이 무너져
여리고성이 무너지라고 돌았는데 자신들의 성벽이 무너지는 어처구니없는 사태를 맞이하고 말았다. 황형택목사이든, 황사모이든 돌면 돌수록 허우적거리면 허우적 거릴 수록 점점 늪에 서서히 빠져버리고 말 것이다. 황사모는 하경호가 버티고 있는 강사모를 이길수가 없다. 임시당회장직무정지가처분으로 황형택은 당회장으로서 3일천하를 누렸다.
그러나 전도사지위는 3년 천하가 될 것이다. 지금 황형택은 자제하고 사회법정으로 소를 가져가지 말고, 교단 거물급을 통해 로비하려하지 말고, 그마나 지자자 200여명을 데리고 조용한 곳에서 개척교회를 세우기를 바란다. 그것이 그나마 황형택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재산일 것이다. 그리고 정신차려서 처음부터 검소한 모습으로 목회해야 할 것이다. 목회를 조금 성공하면 다시는 성공인센티브를 요구하지 않기를 바란다. 해외여행을 자제하고, 교회 돈쓰는 것을 절제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강북제일교회보다 더 최고의 교회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황사모 역시 다시 교회당에 들어오려하지 말고 황형택과 개척을 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황형택지지 명분이 있는 것이다. 만일 교회앞에서 계속시위하면 면직처분되어 이름이 교회에 공개되고 신문에 공개되면 수치스러운 일이 계속될 것이다. 강사모의 성벽을 돌 때마다 황사모의 성벽이 어느날 갑자기 와르르 무너지는 것을 경험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또다른 현대판 여리고성 기적이다. 여리고성이 무너지라고 돌았는데, 자신들의 성이 무너지는 것이다. 이것이 황사모의 현대판 여리고성 작전이다. 그들이 강북제일교회를 돌면돌수록 자신들의 성벽이 점점 금이 가, 언젠가는 와르르 무너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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