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지법의 판결 인정하여 원고적격하자 치유
총회재판국은 12. 23. 황형택목사에 대한 위임목사청빙승인결의 무효를 다시 선고했다. 총회재퍈국은 먼저 황목사에 대한 위임목사청빙결의 무효를 선고한 바 있지만, 서울중앙지법이 원고부적격을 이유로 황형택목사의 당회장지위가 보전된다고 판정한 바 있고, 임시임시당회장파송의 절차하자로 임시당회장직무가 정지된다고 했기 때문에 장로가 원고자격으로 다시 결의무효확인의 소를 제기하여 재판을 했다. 먼저는 집사가 무효등 확인의 소(154조)를 제기했지만 이번에는 장로가 결의무효확인(권징편 164조)의 소를 제기했다.
총회재판국은 사회법정의 입장을 존중하면서도 교단재판국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절차하자를 치유한다는 차원에서 위임목사청빙승인결의를 무효로 하였다. 위임목사청빙승인결의 무효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이로써 황형택목사는 안수무효와 청빙무효로 인해 강북제일교회에서 더는 사역이 어렵게 되었다.
총회재판국은 사회법정의 입장을 존중하면서도 교단재판국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절차하자를 치유한다는 차원에서 위임목사청빙승인결의를 무효로 하였다. 위임목사청빙승인결의 무효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이로써 황형택목사는 안수무효와 청빙무효로 인해 강북제일교회에서 더는 사역이 어렵게 되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