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장통합, 이단최삼경 감싸서는 안돼

  • 기독교시민연대
  • 입력 2011.12.25 19: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교리문제와 내집안식구 별개로 해야
이단 최삼경 목사를 분별하라

불신자나 이단자가 아닌 정통 기독교인 이라면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하여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를 만고불변의 진리의 말씀으로 인식하고 이를 신앙의 대강령으로 믿는다.

그런데 장자 교단의 (예장 통합측) 현직 이대위원장인 최삼경 목사가 비 신앙적 이고 심히 불경스럽게도 예수님을 “월경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로 변조 하는 학설을 내놓아 신성모독의 기독교적인 범죄를 행하고 있어 이를 반드시 이단자로 정죄하여 다시 이 같은 망언이나 사탄의 말을 하지 못하도록 싹을 잘라 교계에서 완전히 도태 시켜야 마땅할 것이다. 이 같은 신성모독의 학설을 주장 하는 사람은 옛날 중세 시대 같으면 종교 재판에에 해당하는 범죄이고 또 형벌을 받아 마땅한 중범죄인 것이다.

이 같은 학설을 주장하는 이단 최삼경 목사는

1.예수님이 월경으로 잉태되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성경은 단호하고 분명하게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이를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은 범죄인 것이다(삼상15:23) 

2.“태아는 월경의 피를 먹고 성장하여 태어난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도 마리아의 복중에서 그녀의 월경의 피를 먹고 자란 다음 탄생했다”라고 한다. 그러나 이에 대하여 산부인과 전문 의사는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라고 일축 하면서 “월경은 임신을 준비하였던 자궁내막이 임신이 안 되면 호르몬 변화에 의하여 탈락하는 현상이지 인간이 피를 먹고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한다.

3.“임신을 하면 산모의 월경이 태아에게로 가며 그 피를 아기가 먹고 자란다 그러므로 예수님도 마리아의 복중에서 그녀의 월경을 먹고 자랐다”고 한다. 이에 대하여 현대 의학은 “산모가 임신을 하면 태반이 형성되고 태반으로 산모의 혈액이 흘러갔다 나오면서 산소와 양분을 공급하여 태아를 기르는 것이지 월경을 아이가 먹는 것은 아니다. 태반 내에 모체의 혈액과 태아의 혈액은 얇은 막을 통해 완전히 분리 되어 있으며 그 막을 통해 산소와 양분,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의 교환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태아가 산모의 피를 먹거나 더더욱 월경을 먹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다. 

그리고 임신 중에 월경이 없어지는 것을 배란을 위해 만들어진 월경이기 때문에 임신을 하면 배란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월경이 없는 것이지 태아가 월경을 복중에서 먹기 때문에 월경이 안 나오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여기서 확실하게 짚고 넘어 가야 할 문제가 있다. 예수님은 전혀 죄가 없는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그의 거룩한 피로 인류의 죄를 씻어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피를 보혈이라고 칭 한다. 마리아는 우리와 같은 죄의 속성을 가진 죄인의 피를 가졌다. 만약 마리아의 피가 예수님에게 극히 미세한 분량이라도 섞였다면 그 피의 거룩성이 인정될 수 없고 그 피로 인류의 죄를 속량할 수 없는 것이다. 

산부인과 전문 의사는 “산모의 피와 태아의 피가 태반에서 막을 경계로 서로 지나가는 것이지 직접적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 한다. 그래서 산모와 태아의 혈액형이 달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왜냐하면 산모의 피가 태아에게 전달되지 않기 때문 인 것이다. 산모의 혈액형과 그가 생산한 자녀의 혈액형이 같을 수도 있고 서로 다른 경우가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환자가 수혈할 때 같은 혈액형의 피나 수혈할 수 있는 혈액형의 피로 수혈하고 서로 충돌하는 혈액형의 피는 수혈하지 못한다는 것은 초등학생도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태아의 피는 어떻게 생성되는지가 주요 관건이다. 이에 대하여 산부인과 전문의사는 태아의 피는 “태아의 간과 태반 그리고 나중에 골수에서 피를 만들어 낸다” 라 고 말한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사 자체적으로 생산한 그의 피로 인류의 죄를 속량해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에 대하여 왈가왈부하여 예수님의 신성을 모독하는 범죄를 저지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주장은 마귀의 소리요 사탄의 소리요 이단자 불신자의 소리다.

그런데 이에 대하여 심히 우려 되는 것은 정통교단 장자교단이라고 자처하는 예장 통합측 교단에서 이를 정죄하지 않고 두둔하거나 비호하는 막강한 세력들이 정치의 중심에 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또 (예장 통합측) 총회에서 이에 대하여 연구위원회를 구성 이를 조사토록 했으나 연구위원회는 이를 얼버무리거나 희석하여 면죄부를 주고 말았으니 한심하고 기가 막힌 일이며 (예장 통합측) 총회가 하나님 앞에 엄청난 죄를 지은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지금이라도 이 문제를 다시 검토하여 일벌백계로 정죄해서 다시 이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지금은 얼렁뚱땅 또는 체면과 교회정치 서로의 안면과 인정 그리고 여러 관계 속에 슬쩍 넘어 갈수 있을 지라도 반드시 역사의 준엄한 심판이 있음을 명심하고 또 각성해야 할 것이다.

부연해서 예장 통합측 총회에 감히 충언을 드린다

한기총 에서 최삼경 목사에 대하여 이단이라고 정죄한바 있다 이에 대해 “감히 (예장 통합측) 교단의 주요 위원회 이대위원장을 정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면서 총회장 명의로 반박성명을 냈는데 심히 경솔한 처사이다. (임원회 결의도 없이 조성기 사무총장이 총회장 박위근 목사의 전화상 구두결재로2011년 11월 24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교리문제를 내집안식구 감싸기로 해서는 안돼

교리 문제는 감정이나 권위를 가지고 논해선 안 될 일이다. 한기총에서 이같이 이단으로 정죄를 했으면 과연 이것이 타당한 일인가? 아닌가? 교리상 정죄를 받아야 할 일인가 아닌가를 조사하고 심사숙고 하여 이에 대한 반응을 보여야지 아무 연구 검토도 없이 내 집안 식구니까 무조건 감싸기 식으로 나간다면 어떻게 이런 (예장 통합측)교단이 한국 교회를 선도해 갈수 있겠는가. 이것이 과연 장자교단의 권위문제인가? 권위를 세우려면 우선적으로 스스로 자정되고 정화되어야 할 것이다.

부모라도 자식의 소리를 들어야 하고 선생님이라도 학생의 소리를 들어야 하며 국가의 통수권자라도 민초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잘못된 것을 시정하고 바로 잡아야 그 조직 사회가 건강해 지는 것이다 물론 총회도 할 말은 있을 것이다.

“한기총의 이단 옹호자들이 예장 통합측 교단의 중진을 이단자로 만들었다”라고 한다 그래서 더 더욱 “우리가 당신들의 주장을 듣고 이렇게 판결을 했으니 당신들도 이단 옹호자를 색출하라”고 강력하게 요청하면 이단자 또는 사이비들이 한국 교계에 감히 발을 붙이지 못할 것이다. 이 같은 뼈를 깎는 노력이 있기를 바란다. 

만약 이를 시행하지 않으면 (예장 통합측) 교단이 이단 옹호 교단이 될까 심히 우려 되는 바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장통합, 이단최삼경 감싸서는 안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