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관련자, 조사분과위에서 먼저 조사해야
총회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제출한 한기총에서 활동 중인 이단옹호자 조사 보고에 대하여 진정서라는 이름으로 해명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총회가 이렇게 한 사람의 기만과 명예의 도구로 이용을 당할 것인지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원칙에 입각해서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살피면 모든 것이 분명하게 밝혀질 것임에도 그 같은 노력은 생각지도 않고 허위사실을 기재한 서류 한장에 총회의 중요한 부서가 놀아나고 있으니 이 것이 우리 총회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이 해명서와 관련한 총회이대위가 보고한 '소위 한기총에 활동 중인 이단옹호자 대책'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2011. 11.19 한기총에서 최삼경목사가 이단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자 이에 대해 보복할 방법을 찾다가, 지금까지 최삼경목사가 해 온 방법대로 자기가 소속한 서울동노회를 통해서 "한기총에 활동하고 있는 이단관련자에 대한 조치를 취해달라"는 청원서를 총회에 제출하게 하고(이 내용에 대하여 서울동노회장은 "우리 노회 최삼경목사가 한기총 성명서에 이단으로 발표가 되었으니 총회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내용"이라고 본인에게 거짓 말을 하였음), 총회에 접수된 이 청원서를 이대위원장으로 최삼경목사가 넘겨받아 지난 11월24일 총회이대위를 소집하였습니다. 위원들은 한기총에서 활동하는 이단관련 자들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므로 ' 그 대상을 선정하는 일을 이대위 임원에게 위임달라고 하여 자신이 위임을 받고, 그리고 자기를 이단이라고 성명서를 발표한 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목사 등을 표적으로 자신이 선정하고, 12월15일 총회이대위를 개최하면서 자기가 미리 작성한 한기총 이단옹호자들의 비리(?)보고서를 일부 위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의하여 총회 임원회에 보고하게 된 것입니다.
보고서에 거명된 사람들의 이름만 보아도 최 목사 자신에 대해서 비판적인 인사에 대해 보복하기 위한 선정이었음이 여실히 나타납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한기총에서 활동한 사람들 중 문제를 삼으려고 했다면(문제될 것도 없지만) WEA 총회 문제로 장재형과 가장 많이 접촉하고 '장재형과 변승우에 대한 이대위 보고'를 채택하였으며 "한기총이 이단을 해제했다"고 최 목사가 비난한 당시 대표회장 이광선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와 이대위원장 고창곤목사, 그리고 변승우의 큰믿음교회 집회를 인도하고 사실상 변승우의 멘토를 자처한 이용규목사(기성증경총회장)를 금번 한기총 이단옹호자에 포함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이름은 거명하지 않았습니다. 최 목사가 몰라서 그랬을까요? 이광선목사를 뺀 것은 교단의 원로라는 점이 부담스러웠을 것이고 고창곤목사나 이용규목사와는 또 다른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래놓고 지난 5년 동안 자기가 입에 거품을 물고 칭찬하던 길자연목사를 이단옹호자로 보고서에 넣었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이번 한기총 이단옹호자 선정이 얼마나 자의적이고 자기와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입맛대로 골라서 선정하였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자신을 비판한 사람에게 총회의 이름을 이용해서 보복하려고 하는 목적에서 자기가 자기 노회를 통해서 청원서를 제출하고, 총회 이대위원장의 자리에 앉아서 자기가 이단옹호자로 선정하고, 또 자기가 이단옹호자로 보고서를 만들어서 총회에 보고하는, 지금까지 10년 동안 최삼경목사 자신이 해 온 수법을 그대로 사용해서 총회의 이름으로 정죄하려는 것입니다.
최목사가 이대위를 통해 총회장께 보고한 절차도 이대위 규정을 무시한 위법한 것입니다. 총회이대위에는 엄연히 조사분과위원회가 있으며 이단관련자에 대한 조사는 조사분과를 통해서 조사한 후 전체회의에서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번 문제는 최삼경목사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시작부터 끝까지 혼자 다 해버렸습니다. 더구나 조사대상자들에 대해서 사실확인이라는 최소한의 절차도 생략하고 최목사가 일방적으로 작성한 보고서를 요식행위를 거쳐서 총회장께 보고한 것입니다.
이 같은 최목사의 수법을 아는지 모르는지 역대 총회 임원들 지금까지 어느 한 사람 관심도 없고 내 일이 아닌데 관여할 필요가 무엇이 있느냐! 는 자세로 일관하고 있음을 개탄합니다.
본인에 대한 최삼경목사가 작성한 보고서에 대해서 본인은 더 이상 해명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 내용이 조잡할 뿐 아니라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해명하는 것조차 부끄럽습니다.
허위사실유포
굳이 해명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나, 보고서를 보시는 임원들이 보고내용의 진위를 쉽게 판단하실 수 있도록 한 가지만 언급한다면 보고서 "5.이정환목사의 이단연루 3)"에 본인이 한기총에서 이대위 전문위원으로 봉사할 때, "변승우 문제위원회 위원으로 일하였으며......이단 해제에 동참했다"고 썼습니다.
본인이 한기총 이대위 전문위원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참여한 지난 2010년도에는 어떤 이단에 대해서도 이단을 해제한 적이 없을 뿐 아니라, 본인이 맡은 임무는 '하나되는 기쁨'이라는 책자에 대한 연구조사 분과위원장이었으며 변승우 문제위원이 아니었습니다(첨부 자료).
또 설령 이단을 해제했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이단을 해제할 당시 활동한 한기총 이대위원과 전문위원 모두 이단옹호자로 이번 보고서에 넣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상식적으로 볼 때 이단에 대한 정죄나 해제가 한 사람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입니까?
물론 우리 교단에서는 최삼경이 이단이라고 하면 거의 그대로 되었습니다마는, 그리고 이 같은 문제는 당시 한기총 이단대책위원장이었던 고창곤목사(대신 증경총회장)나 우리 교단소속 이단상담소장 김항안목사(전서노회 전노회장),심영식장로(한국이단상담소장)에게 확인하면 금방 알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본인을 문제삼은 것에 대해서는 총회 임원회가 객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조사한다면 조사에 응하겠습니다. 그러나 다른 어느 누구의 조사에도 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교단의 연구조사는 신뢰 할 수가 없기때문입니다.
지난 95회기 이단관련특별조사위원회(위원장 황승룡목사)에 대해서 학자적 양심에 기대를 걸었지만 역시 최삼경목사를 비호하고 한 마디로 면죄부를 주는 보고서를 작성한 사실을 보고 우리 교단에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는 비감마저 생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월경과 관계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시고 나셨다"
"최삼경목사의 월경잉태주장은 예수께서 마리아의 몸에 잉태되는 순간부터 신성을가지게 된 것으로 오해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신성과 선재성에 대하여 명확하지 않다"(이형기교수 : 제96회 총회 이단관련조사특별위원회 보고서 내용 중)
* 그리스도의 신성이 부정되는 잘못된 주장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월경없이 태어났다고 하면 인성이 부정되고, 이는 이단적이다'라는 최목사의 주장에 대하여)"그리스도가 월경이 없이 태어나셨다고 하여 인성이 부정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정확하지 못한 말이요 불필요한 사색이다. 그러나 신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단성은 없다"(제91회 합동측 총신대교수회 보고서).
통합과 합동 두 교단 모두 최 목사의 월경잉태론은 잘못된 사상임을 지적했습니다. 통합측은 "신성이 부정되는 사상"이라고 하였고, 합동측은 "신성을 부정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서로 다른 결론이 나오는 것 일까요? 그러면서도 두 교단 보고서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월경잉태론이 잘못된 사상임을 지적하고도 면죄부를 주기 위해서 '이단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 점 입니다.
저는 총회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최삼경목사의 주장이 이단이라는 저의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총회가 나서서 공개토론을 요구하면 응할 용의가 있습니다.
작금에 이르러 한 번이라도 누구에게든지 자랑스러운 총회장과 총회의 모습을 보았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총회가 이렇게 한 사람의 기만과 명예의 도구로 이용을 당할 것인지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원칙에 입각해서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살피면 모든 것이 분명하게 밝혀질 것임에도 그 같은 노력은 생각지도 않고 허위사실을 기재한 서류 한장에 총회의 중요한 부서가 놀아나고 있으니 이 것이 우리 총회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이 해명서와 관련한 총회이대위가 보고한 '소위 한기총에 활동 중인 이단옹호자 대책'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2011. 11.19 한기총에서 최삼경목사가 이단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자 이에 대해 보복할 방법을 찾다가, 지금까지 최삼경목사가 해 온 방법대로 자기가 소속한 서울동노회를 통해서 "한기총에 활동하고 있는 이단관련자에 대한 조치를 취해달라"는 청원서를 총회에 제출하게 하고(이 내용에 대하여 서울동노회장은 "우리 노회 최삼경목사가 한기총 성명서에 이단으로 발표가 되었으니 총회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내용"이라고 본인에게 거짓 말을 하였음), 총회에 접수된 이 청원서를 이대위원장으로 최삼경목사가 넘겨받아 지난 11월24일 총회이대위를 소집하였습니다. 위원들은 한기총에서 활동하는 이단관련 자들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므로 ' 그 대상을 선정하는 일을 이대위 임원에게 위임달라고 하여 자신이 위임을 받고, 그리고 자기를 이단이라고 성명서를 발표한 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목사 등을 표적으로 자신이 선정하고, 12월15일 총회이대위를 개최하면서 자기가 미리 작성한 한기총 이단옹호자들의 비리(?)보고서를 일부 위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의하여 총회 임원회에 보고하게 된 것입니다.
보고서에 거명된 사람들의 이름만 보아도 최 목사 자신에 대해서 비판적인 인사에 대해 보복하기 위한 선정이었음이 여실히 나타납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한기총에서 활동한 사람들 중 문제를 삼으려고 했다면(문제될 것도 없지만) WEA 총회 문제로 장재형과 가장 많이 접촉하고 '장재형과 변승우에 대한 이대위 보고'를 채택하였으며 "한기총이 이단을 해제했다"고 최 목사가 비난한 당시 대표회장 이광선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와 이대위원장 고창곤목사, 그리고 변승우의 큰믿음교회 집회를 인도하고 사실상 변승우의 멘토를 자처한 이용규목사(기성증경총회장)를 금번 한기총 이단옹호자에 포함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이름은 거명하지 않았습니다. 최 목사가 몰라서 그랬을까요? 이광선목사를 뺀 것은 교단의 원로라는 점이 부담스러웠을 것이고 고창곤목사나 이용규목사와는 또 다른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래놓고 지난 5년 동안 자기가 입에 거품을 물고 칭찬하던 길자연목사를 이단옹호자로 보고서에 넣었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이번 한기총 이단옹호자 선정이 얼마나 자의적이고 자기와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입맛대로 골라서 선정하였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자신을 비판한 사람에게 총회의 이름을 이용해서 보복하려고 하는 목적에서 자기가 자기 노회를 통해서 청원서를 제출하고, 총회 이대위원장의 자리에 앉아서 자기가 이단옹호자로 선정하고, 또 자기가 이단옹호자로 보고서를 만들어서 총회에 보고하는, 지금까지 10년 동안 최삼경목사 자신이 해 온 수법을 그대로 사용해서 총회의 이름으로 정죄하려는 것입니다.
최목사가 이대위를 통해 총회장께 보고한 절차도 이대위 규정을 무시한 위법한 것입니다. 총회이대위에는 엄연히 조사분과위원회가 있으며 이단관련자에 대한 조사는 조사분과를 통해서 조사한 후 전체회의에서 결정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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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문제는 최삼경목사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시작부터 끝까지 혼자 다 해버렸습니다. 더구나 조사대상자들에 대해서 사실확인이라는 최소한의 절차도 생략하고 최목사가 일방적으로 작성한 보고서를 요식행위를 거쳐서 총회장께 보고한 것입니다.
이 같은 최목사의 수법을 아는지 모르는지 역대 총회 임원들 지금까지 어느 한 사람 관심도 없고 내 일이 아닌데 관여할 필요가 무엇이 있느냐! 는 자세로 일관하고 있음을 개탄합니다.
본인에 대한 최삼경목사가 작성한 보고서에 대해서 본인은 더 이상 해명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 내용이 조잡할 뿐 아니라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해명하는 것조차 부끄럽습니다.
허위사실유포
굳이 해명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나, 보고서를 보시는 임원들이 보고내용의 진위를 쉽게 판단하실 수 있도록 한 가지만 언급한다면 보고서 "5.이정환목사의 이단연루 3)"에 본인이 한기총에서 이대위 전문위원으로 봉사할 때, "변승우 문제위원회 위원으로 일하였으며......이단 해제에 동참했다"고 썼습니다.
본인이 한기총 이대위 전문위원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참여한 지난 2010년도에는 어떤 이단에 대해서도 이단을 해제한 적이 없을 뿐 아니라, 본인이 맡은 임무는 '하나되는 기쁨'이라는 책자에 대한 연구조사 분과위원장이었으며 변승우 문제위원이 아니었습니다(첨부 자료).
또 설령 이단을 해제했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이단을 해제할 당시 활동한 한기총 이대위원과 전문위원 모두 이단옹호자로 이번 보고서에 넣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상식적으로 볼 때 이단에 대한 정죄나 해제가 한 사람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입니까?
물론 우리 교단에서는 최삼경이 이단이라고 하면 거의 그대로 되었습니다마는, 그리고 이 같은 문제는 당시 한기총 이단대책위원장이었던 고창곤목사(대신 증경총회장)나 우리 교단소속 이단상담소장 김항안목사(전서노회 전노회장),심영식장로(한국이단상담소장)에게 확인하면 금방 알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본인을 문제삼은 것에 대해서는 총회 임원회가 객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조사한다면 조사에 응하겠습니다. 그러나 다른 어느 누구의 조사에도 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교단의 연구조사는 신뢰 할 수가 없기때문입니다.
지난 95회기 이단관련특별조사위원회(위원장 황승룡목사)에 대해서 학자적 양심에 기대를 걸었지만 역시 최삼경목사를 비호하고 한 마디로 면죄부를 주는 보고서를 작성한 사실을 보고 우리 교단에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는 비감마저 생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월경과 관계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시고 나셨다"
"최삼경목사의 월경잉태주장은 예수께서 마리아의 몸에 잉태되는 순간부터 신성을가지게 된 것으로 오해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신성과 선재성에 대하여 명확하지 않다"(이형기교수 : 제96회 총회 이단관련조사특별위원회 보고서 내용 중)
* 그리스도의 신성이 부정되는 잘못된 주장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월경없이 태어났다고 하면 인성이 부정되고, 이는 이단적이다'라는 최목사의 주장에 대하여)"그리스도가 월경이 없이 태어나셨다고 하여 인성이 부정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정확하지 못한 말이요 불필요한 사색이다. 그러나 신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단성은 없다"(제91회 합동측 총신대교수회 보고서).
통합과 합동 두 교단 모두 최 목사의 월경잉태론은 잘못된 사상임을 지적했습니다. 통합측은 "신성이 부정되는 사상"이라고 하였고, 합동측은 "신성을 부정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서로 다른 결론이 나오는 것 일까요? 그러면서도 두 교단 보고서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월경잉태론이 잘못된 사상임을 지적하고도 면죄부를 주기 위해서 '이단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 점 입니다.
저는 총회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최삼경목사의 주장이 이단이라는 저의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총회가 나서서 공개토론을 요구하면 응할 용의가 있습니다.
작금에 이르러 한 번이라도 누구에게든지 자랑스러운 총회장과 총회의 모습을 보았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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