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회원, 콘도회원, 헬스클럽회원보다는 노회회원이면 만족할 줄 아는 목사
강북제일교회는 제 2의 광성교회 사태라고 볼 수 있다. 광성교회는 실패한 반면 강북제일교회는 성공한 케이스이다. 광성교회도 이성곤목사에 대한 위임목사청빙무효결정을 했고, 강북제일교회도 위임목사청빙무효결정을 했다. 최근에는 안수무효까지 했다. 공통적인 것은 두 교회가 행정소송으로 목사를 아웃시켰다.
광성교회가 실패한 이유 중의 하나는 후임목사청빙에 실패한 것이다. 당시 수습전권위원장이 바로 담임목사로 임명된 것이다. 여기서 하자가 있었다. 수습을 하는 것과 담임목사가 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데 광성교회 당회는 당시 상황이 급하다 보니 수습전권위원장을 후임목사로 바로 임명한 것이다. 광성교회는 신도들이 맹종체제에 전락했기 때문에 당회가 임명하면 누구도 말을 하지 않는다. 당시 유목사는 법리의 문외한이었고, 교인들간의 물리력싸움을 원하지 않았고, 타협을 하려고 하였다. 교인들과는 전혀 다른 입장에서 일을 했다. 결국 3년만에 10억씩 출혈하면서까지 내보낼 수 밖에 없었다.
강북제일교회는 청빙에 실패해서는 안된다. 강북제일교회는 광성교회의 길을 걷지않기 위해서 현재도 분규상황임을 감안해서 이 분규를 적절하게 잘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일단 리더십이 있어야 하고, 현 상황을 잘 읽어낼 수 있어야 하고, 법리에 밝아야 하고, 윤덕수목사처럼 청빈검소해야 하며, 당회의 입장이 아니라 신도의 입장에 서서 교회의 일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할 것이다.
골프를 좋아하거나 높은 연봉을 요구하거나 해외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어야 한다. 미국에서 한달도 공부하지 않은 목회자라도 영어를 제대로 할 수 없는 목회자라도 상관이 없다. 쌍커플이 없어도 머리가 없어도 외모에 별 구애받지 않은 사람이면 된다. 대형교회출신 목사를 삼가기를 바란다. 괜히 대형교회출신이라고 거들먹거리거나 작은 교회를 깔보는 경향이 더러있다.
그러므로 강북제일교회는 이력서에 나타나지 않은 면을 보고 청빙해야할 것이다. 이력서에는 주로 외형적인 것들만 가득 차 있다. 이번에는 외형이 아니라 이면을 보고 청빙해야 하다. 이력은 적법한 절차를 통한 안수와 이국시민권자의 여부만 보면 된다.
대형교회, 소형교회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교회라면 만족할 줄 알고, 넓은 아파트, 작은 아파트 따지지 않고 눌자리 있으면 감사하게 생각할 줄 알고, 당회장이 되었다고 마치 대그룹 회장인것처럼 착각하지 않고,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가리지 않고 모두 평등하게 귀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생각할 줄 알고, 결혼주례비, 장례비는 모두 교회나 당사자들에게 되돌려 줄줄 알고, 연봉 5,000만원이하에도 만족할 줄 알고, 당회를 장악하지 않고 섬길줄 알고, 교인위에 군림하지 않고 교인들과 교제하고, 말보다는 삶이 설교가 되고, 교회헌금을 모든 교인들의 땀방울이라 생각할 줄 알아 허랑방탕하게 사용하지 않고, 한푼이라도 귀히 쓸줄 알고, 교회사건이 터지면 김삼환목사나 하용조목사등 거물급목사들을 먼저 찾아갈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을 찾는 자세가 되어있고, 위기의 순간이 닥치면 기본적인 법리에 밝아 스스로 해결하여 정치목사보다는 법리목사라는 닉내임을 얻을 수 있고, 쌍커플수술이나 머리심기등 외모에 관심없고 이면에 관심있고, 장수돌침대나 더블침대보다는 네다리 뻗고 잘 수 있는 뜨끈뜨끈한 온돌이면 만족할 줄 알고, 골프회원, 콘도회원, 헬스클럽회원보다는 노회회원이면 만족할 줄 알고, 특히 이국시민권자나 안수절차에 하자가 없는 목사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반드시 2년 전임사역을 한 증거와 이국시민권이 있는 지는 파악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히딩크같은 엑설런트한 사람이 아니라면 순수 국내파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히딩크가 아닐 바에는 허정무를 청빙하는 것이 아드보카드를 청빙하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미국, 강남, 대형교회 출신이 아니라 이런데 별 관심이 없는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목사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미국출신이 아니라 한국출신이라도 좋고, 강남출신이 아니고 시골출신이라도 괜잖고, 대형교회출신이 아니라 소형교회출신이라도 좋다. 외형적인 것들로부터 이제 해방되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윤덕수목사의 냄새를 느낄 수 있는 수더분하고 청빈하고 겸손하고 정직하고, 물질과 명예에 밝지않고, 영과 복음에 밝은 목사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이력이나 경력, 학력을 보고 청빙할 것이 아니라 사람됨됨이를 보고 청빙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전임전도사경력은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이다. 이력서에는 전임전도사경력, 해외시민권자소유여부만 요구하기 바란다.
광성교회가 실패한 이유 중의 하나는 후임목사청빙에 실패한 것이다. 당시 수습전권위원장이 바로 담임목사로 임명된 것이다. 여기서 하자가 있었다. 수습을 하는 것과 담임목사가 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데 광성교회 당회는 당시 상황이 급하다 보니 수습전권위원장을 후임목사로 바로 임명한 것이다. 광성교회는 신도들이 맹종체제에 전락했기 때문에 당회가 임명하면 누구도 말을 하지 않는다. 당시 유목사는 법리의 문외한이었고, 교인들간의 물리력싸움을 원하지 않았고, 타협을 하려고 하였다. 교인들과는 전혀 다른 입장에서 일을 했다. 결국 3년만에 10억씩 출혈하면서까지 내보낼 수 밖에 없었다.
강북제일교회는 청빙에 실패해서는 안된다. 강북제일교회는 광성교회의 길을 걷지않기 위해서 현재도 분규상황임을 감안해서 이 분규를 적절하게 잘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일단 리더십이 있어야 하고, 현 상황을 잘 읽어낼 수 있어야 하고, 법리에 밝아야 하고, 윤덕수목사처럼 청빈검소해야 하며, 당회의 입장이 아니라 신도의 입장에 서서 교회의 일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할 것이다.
골프를 좋아하거나 높은 연봉을 요구하거나 해외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어야 한다. 미국에서 한달도 공부하지 않은 목회자라도 영어를 제대로 할 수 없는 목회자라도 상관이 없다. 쌍커플이 없어도 머리가 없어도 외모에 별 구애받지 않은 사람이면 된다. 대형교회출신 목사를 삼가기를 바란다. 괜히 대형교회출신이라고 거들먹거리거나 작은 교회를 깔보는 경향이 더러있다.
그러므로 강북제일교회는 이력서에 나타나지 않은 면을 보고 청빙해야할 것이다. 이력서에는 주로 외형적인 것들만 가득 차 있다. 이번에는 외형이 아니라 이면을 보고 청빙해야 하다. 이력은 적법한 절차를 통한 안수와 이국시민권자의 여부만 보면 된다.
대형교회, 소형교회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교회라면 만족할 줄 알고, 넓은 아파트, 작은 아파트 따지지 않고 눌자리 있으면 감사하게 생각할 줄 알고, 당회장이 되었다고 마치 대그룹 회장인것처럼 착각하지 않고,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가리지 않고 모두 평등하게 귀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생각할 줄 알고, 결혼주례비, 장례비는 모두 교회나 당사자들에게 되돌려 줄줄 알고, 연봉 5,000만원이하에도 만족할 줄 알고, 당회를 장악하지 않고 섬길줄 알고, 교인위에 군림하지 않고 교인들과 교제하고, 말보다는 삶이 설교가 되고, 교회헌금을 모든 교인들의 땀방울이라 생각할 줄 알아 허랑방탕하게 사용하지 않고, 한푼이라도 귀히 쓸줄 알고, 교회사건이 터지면 김삼환목사나 하용조목사등 거물급목사들을 먼저 찾아갈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을 찾는 자세가 되어있고, 위기의 순간이 닥치면 기본적인 법리에 밝아 스스로 해결하여 정치목사보다는 법리목사라는 닉내임을 얻을 수 있고, 쌍커플수술이나 머리심기등 외모에 관심없고 이면에 관심있고, 장수돌침대나 더블침대보다는 네다리 뻗고 잘 수 있는 뜨끈뜨끈한 온돌이면 만족할 줄 알고, 골프회원, 콘도회원, 헬스클럽회원보다는 노회회원이면 만족할 줄 알고, 특히 이국시민권자나 안수절차에 하자가 없는 목사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반드시 2년 전임사역을 한 증거와 이국시민권이 있는 지는 파악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히딩크같은 엑설런트한 사람이 아니라면 순수 국내파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히딩크가 아닐 바에는 허정무를 청빙하는 것이 아드보카드를 청빙하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미국, 강남, 대형교회 출신이 아니라 이런데 별 관심이 없는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목사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미국출신이 아니라 한국출신이라도 좋고, 강남출신이 아니고 시골출신이라도 괜잖고, 대형교회출신이 아니라 소형교회출신이라도 좋다. 외형적인 것들로부터 이제 해방되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윤덕수목사의 냄새를 느낄 수 있는 수더분하고 청빈하고 겸손하고 정직하고, 물질과 명예에 밝지않고, 영과 복음에 밝은 목사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이력이나 경력, 학력을 보고 청빙할 것이 아니라 사람됨됨이를 보고 청빙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전임전도사경력은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이다. 이력서에는 전임전도사경력, 해외시민권자소유여부만 요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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