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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처치, 영향력있는 종교뉴스 10위권 안에 들어

  • 황규학
  • 입력 2012.01.0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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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위권안에 든 사이트는 뉴스엔조이, 당당뉴스 제외하고 대부분이 보수적
로앤처치가 종교뉴스로서 12위에서 10위로 2단계 도약했다. 현재로서 부동의 1위는 크리스천뉴스이며, 뉴스엔조이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뉴스엔조이는 여전히 교계에서 영향력있는 뉴스로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크리스천뉴스는 예장통합측에서 이단옹호신문이라고 낙인이 찍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폭넓은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다. 실제로 이단옹호언론이라는 말은 한국에서만 가능한 말이다. 개혁사이트로서 감리교의 인터넷 신문인 당당뉴스가 9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 다음이 개혁사이트로서 로앤처치가 10위를 차지하고 있다.
 
10위권안에 든 사이트는 대부분이 보수적인 사이트이다. 개혁사이트로서는 뉴스엔조이, 당당뉴스, 로앤처치이다. 로앤처치는 교회분쟁과 교리분쟁, 교회법을 특성화하고 있다. 로앤처치는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예장통합교단안에서는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소망교회폭행사건, 아프가니스탄사태, 대안학교, 부산장신대총장학위장사건을 다루어 일간신문내지는 공중파까지 다루게끔 했다.       
 
금년에 가장 의미있는 기사는 포천대안학교건이다. 아이들이 한 교주에 의해 정신과 영혼이 마비된 상태에서 세뇌교육을 당하여 부모를 멀리하고, 공부대신 노동을 하는 등하여 점점 광신도의 하수인이 되어가는 것을 다루어 포천대안학교를 문닫게 하고, 10여명의 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포천일보, 한겨례신문, SBS가 다루도록 하여 언론의 폭격을 가한다음, 아이들을 모두 집으로 돌려보내게 했다. 
 
또한 강북제일교회사건을 다루어 법리적인 이정표를 제시함으로 당회가 교인들의 힘으로 부패목사를 척결하고 몰아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고 최삼경목사건을 다루어 한기총이 이단으로 임명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독자들이 로앤처치를 보기 때문이다. 한 변호사도 로앤처치기사를 통해서 교회사건과 관련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1 -
 크리스천투데이 57 ▲
 915 ▼
        
2 -
 뉴스앤조이 62 ▲
 1,078 ▲
        
3 -
 기독일보 75 ▲
 1,388 ▲
        
4 -
 베리타스 88 -
 1,714 ▼
        
5 -
 뉴스미션 119 ▼
 2,788 ▼
        
6 ▲
 선교신문 120 ▲
 2,795 ▲
        
7 ▼
 기독시보 125 ▼
 3,002 ▼
        
8 ▲
 뉴스파워 130 -
 3,055 ▲
        
9 ▼
 당당뉴스 135 ▼
 3,316 ▼
        
10 -
 로앤처치 160 -

 4,327 -
        
11 ▼
 불교닷컴 196 ▼
 6,045 ▼
        
12 ▼
 기독교타임즈 201 ▼
 6,313 ▼
        
13 -
 불교포커스 219 ▼
 7,355 ▼
        
14 ▲
 한국기독공보 233 ▲
 8,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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