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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과 논단, 20호 발행기념회 열어

  • 황규학
  • 입력 2012.01.18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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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직박사, 기독교부패. 이단사이비와의 전쟁 선포
비평과논단 발행인 김경직박사는 1월 16일 여의도렉싱톤호텔에서 비평과 논단 20호발행을 위한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설교를 정도출목사가 맡았다.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정목사는 기독교시민연대 대표겸 비평과 논단 발행인으로서 "김경직박사가 외로이 어려운 길을 가고 있다"며 "우리 사회를 위하여 비평과 논단이 세상의 빛과 소금을 위하여 절실히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황규학

 
아울러 기독교이단에 대해서도 비평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내외빈이 약 1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신창수, 주건국, 정재훈목사 등 통합측 인사 약 30여명의 목회자들과 예성 교단측 인사, 기침 전 부총회장 윤덕남 목사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특히 '한국교회, 이단 논쟁 무엇이 문제인가'에 대해 강희창박사, 원성현박사, 로앤처치 대표 황규학 박사가 발표를 하기도 했다.
 
▲     ⓒ 황규학

 

 신창수목사는 최삼경의 마리아월겅잉태론, 삼신론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신창수목사     ⓒ 황규학

 
강희창 박사는 이단논쟁에 대해 몇몇 이단감별사들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보편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원성현 박사는 한국교회이단기준은 이미 초대교회 이단정죄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했고, 황규학 박사는 이단기준은 적어도 논리학적인 접근방법, 법리학적인 접근방법, 신학적인 접근방법이 분명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     ⓒ 황규학

 
▲     ⓒ 황규학

 
특히 황규학 박사는 최삼경의 이단접근방법은 논리학적인 면에 있어서 선결문제 미해결의 오류를 범하고 있고, 법리학적인 면에 있어서는 팩트에 근거하지 않았고 소명기회를 주지 않았고, 신학적인 면에 있어서는 신론, 기독론, 구원론등이 원칙이 되어야 하는데 윤리적인 기준 등 비본질적인 면이 이단정죄의 기준으로서 작용했다고 비평했다. 
 


▲     ⓒ 황규학
    <인사말을 하고 있는 기독교시민연대 대표겸 '비평과 논단' 발행인 김경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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