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산기도원은 영하의 한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금요철야때마다 인산인해이다. 금요일밤마다 약 700-800여명이 참석하여 이천석목사이후에도 그 열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대한민국기도원이 대부분 문을 닫거나 교세가 미흡한 상태이지만 한얼산기도원의 열기는 끊임이 없다.
특히 찬양열기는 이천석목사가 존재할 때보다 더 강력한 효과를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아들 이영금목사도 이천석목사사후 기도원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찬양을 통해 잘 극복하였다고 주장한다. 온누리교회는 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은 반면, 한얼산 기도원은 아이들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층이 모이고있다.
이영금목사가 기도원찬양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은 70-80년대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당시의 찬송과과 가스펠송, 90년대, 2,000년대의 새로운 노래까지 가미시켜 노인들과 젊은사람들에게 어필하고있고, 특히 초등학생, 중학생, 청년들의 파워댄스 참여는 젊은 학생들까지 포용하고있다.
이들은 70년대의 찬송가 가사와 가스펠송에 곡을 맞춰, 파워댄스를 연출하여 세대간의 간극을 줄이고, 50대나 60대에게 친숙하게끔 하고 있다. 더군다나 연주팀과 싱어팀의 프로페셔날하고 영성이 가미된 찬양은 신도들을 영적인 용광로의 도가니로 몰아가고 있다.
이영금목사는 긴 코멘트나 어려워 말을 하지 않는다. 그가 관행적으로 하는 말은 "한얼산기도원에 온 것만도 은혜입니다.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입니다"라는 말만 하고, 가끔 찬양대원들이나 파워댄스팀에 대해서 유모러스한 말을 하는 정도이다.
특히 기도원의 열기를 더하는 것은 이목사는 국내 정평있는 부흥강사들을 초청하여 1시간 정도 설교하게끔 하여 찬양과 기도, 설교를 통해서 은혜를 받게 한다.
기도원의 분위기를 전혀 낮설지 않고, 가족적인 분위기로 끌어낸다. 기도원앞에는 누구나 무료로 컵라면을 먹을 수있도록 하고, 새벽에도 간식시간을 주어 차와 음식물을 나누어 준다. 그러면서도 헌금 강조는 전혀 하지않는다. 모든 사람들이 받은 은혜대로 자연스럽게 헌금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후원금을 내기도 하고, 단원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한다. 섹스폰을 연주하는 단원은 거액을 후원하면서까지 봉사하고있다.
지난번에는 이영금목사가 마이크줄에 걸려 넘어져 병원에 긴급 후송되기까지 했다. 한 신도는 이제는 걸려 넘어지지 말라고 무선마이크까지 후원했을 정도로 모든 것들이 후원과 자원에 의해서 움직이고있다. 한얼산기도원 관계자는 실제 기도원에서 급료를 받고 일하는 사람은 10여명에 불과하고, 대부분이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싱어팀 관계자도 자신이 일을 하면서 3대째 한얼산기도원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영금목사는 부드럽고 남을 배려하는 리더십을 가졌다. 그를 만나면 천진한 어린아이와 갖고, 순수성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는 영원한 부원장이다. 아버지 이천석목사의 자리를 남겨놓아 아버지가 원장이다. 이러한 이목사의 영성과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아이들로부터 어른까지 값없이 자원봉사를 한다. 그래서 뜨거운 열기를 드러내고 있었다.
그러나 자원봉사자들의 봉사는 수준급이다. 싱어, 기악팀은 말할 것도 없이 철야가 끝날 무렵에 청년들의 개그콘서트 모방도 그야말로 프로급 이다. KBS프로에 나오는 개그곤서트(감사합니다. 비상대책위원회)를 기도원실정에 맞게 수정해서 하는데 사람들의 웃음을 드러내는데 부족함이 전혀 없다.
이렇게해서 한얼산 기도원은 찬양, 기도, 설교, 춤, 간식시간, 코메디 등 다양한 요소를 갖춰 참여한 사람들을 전혀 지루하지 않게끔한다. 기도원의 새로운 트렌드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의식하듯,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남녀노소가릴 것 없이 기도원을 찾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가고 있다.
이전에 이천석목사계실 때 이상으로 많은 영적인 충전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심령이 답답하고 어렵거나 교회분쟁으로 마음이 한파에 처해있는 사람들은 한얼산의 타오르는 열기를 한번 누려보기를 바란다. 한얼산 기도원은 어둠속에서도 빛을 드러내 한파의 어둠속에도 한줄기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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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찬양열기는 이천석목사가 존재할 때보다 더 강력한 효과를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아들 이영금목사도 이천석목사사후 기도원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찬양을 통해 잘 극복하였다고 주장한다. 온누리교회는 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은 반면, 한얼산 기도원은 아이들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층이 모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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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금목사가 기도원찬양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은 70-80년대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당시의 찬송과과 가스펠송, 90년대, 2,000년대의 새로운 노래까지 가미시켜 노인들과 젊은사람들에게 어필하고있고, 특히 초등학생, 중학생, 청년들의 파워댄스 참여는 젊은 학생들까지 포용하고있다.
이들은 70년대의 찬송가 가사와 가스펠송에 곡을 맞춰, 파워댄스를 연출하여 세대간의 간극을 줄이고, 50대나 60대에게 친숙하게끔 하고 있다. 더군다나 연주팀과 싱어팀의 프로페셔날하고 영성이 가미된 찬양은 신도들을 영적인 용광로의 도가니로 몰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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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금목사는 긴 코멘트나 어려워 말을 하지 않는다. 그가 관행적으로 하는 말은 "한얼산기도원에 온 것만도 은혜입니다.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입니다"라는 말만 하고, 가끔 찬양대원들이나 파워댄스팀에 대해서 유모러스한 말을 하는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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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도원의 열기를 더하는 것은 이목사는 국내 정평있는 부흥강사들을 초청하여 1시간 정도 설교하게끔 하여 찬양과 기도, 설교를 통해서 은혜를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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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원의 분위기를 전혀 낮설지 않고, 가족적인 분위기로 끌어낸다. 기도원앞에는 누구나 무료로 컵라면을 먹을 수있도록 하고, 새벽에도 간식시간을 주어 차와 음식물을 나누어 준다. 그러면서도 헌금 강조는 전혀 하지않는다. 모든 사람들이 받은 은혜대로 자연스럽게 헌금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후원금을 내기도 하고, 단원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한다. 섹스폰을 연주하는 단원은 거액을 후원하면서까지 봉사하고있다.
지난번에는 이영금목사가 마이크줄에 걸려 넘어져 병원에 긴급 후송되기까지 했다. 한 신도는 이제는 걸려 넘어지지 말라고 무선마이크까지 후원했을 정도로 모든 것들이 후원과 자원에 의해서 움직이고있다. 한얼산기도원 관계자는 실제 기도원에서 급료를 받고 일하는 사람은 10여명에 불과하고, 대부분이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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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싱어팀 관계자도 자신이 일을 하면서 3대째 한얼산기도원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영금목사는 부드럽고 남을 배려하는 리더십을 가졌다. 그를 만나면 천진한 어린아이와 갖고, 순수성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는 영원한 부원장이다. 아버지 이천석목사의 자리를 남겨놓아 아버지가 원장이다. 이러한 이목사의 영성과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아이들로부터 어른까지 값없이 자원봉사를 한다. 그래서 뜨거운 열기를 드러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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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원봉사자들의 봉사는 수준급이다. 싱어, 기악팀은 말할 것도 없이 철야가 끝날 무렵에 청년들의 개그콘서트 모방도 그야말로 프로급 이다. KBS프로에 나오는 개그곤서트(감사합니다. 비상대책위원회)를 기도원실정에 맞게 수정해서 하는데 사람들의 웃음을 드러내는데 부족함이 전혀 없다.
이렇게해서 한얼산 기도원은 찬양, 기도, 설교, 춤, 간식시간, 코메디 등 다양한 요소를 갖춰 참여한 사람들을 전혀 지루하지 않게끔한다. 기도원의 새로운 트렌드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의식하듯,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남녀노소가릴 것 없이 기도원을 찾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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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이천석목사계실 때 이상으로 많은 영적인 충전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심령이 답답하고 어렵거나 교회분쟁으로 마음이 한파에 처해있는 사람들은 한얼산의 타오르는 열기를 한번 누려보기를 바란다. 한얼산 기도원은 어둠속에서도 빛을 드러내 한파의 어둠속에도 한줄기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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