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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에 불상 집기 발견

  • 황규학
  • 입력 2012.02.27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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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제일교회는 범종, 평택활천교회는 불상집기
평택활천교회를 점령한 일부 용역들이 교회당에서 불상예배를 드린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주 강제집행 계고장을 붙이러 온 법원 관계자들과 신도들이 교회에 들어와 용역들이 머물렀던 방을 둘러보다가 일부 용역들이 불상예배를 드린 것으로 확인되었다.
 
▲ 평택활천교회 교육관    © 황규학

 
이용오목사는 여전히 자신이 교회의 대표자라는 것을 주장했다. 
 
▲     © 황규학

 
이용오는  교회당을 점령하기 위해 함께 들어온 자로서 몰래 등기를 하다가 발각된 적이 있는 인물이다. 평택활천교회는 이용오목사측과 정경포목사측 사람들이 2년 동안 교회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고, 자신들의 용역들이 점령하게끔 한 행위에 대해서 2년간사용의 임료청구와 주거침입에 대한 형사상의 문제를 거론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피아노가 없어져 절도행위로 고발할 것을 시사까지 했다. 
 
이러한 불상용기는 비단 평택활천교회뿐만아니라 강북제일교회도 황형택이 지하에 중국에서 범종을 수입하여 갖다 논 적이 있었다. 하나님의 영이 떠난 교회에는 불당집기들이 놓여있다.
 
▲     © 황규학

             
성령이 떠나 사단의 영이 침투한 교회에는 불상집기나 범종이 자리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이러한 집기들은 성령이 떠났다는 하나의 상징이기도 하다. 이용오일당, 정경포일당은 교회를 장악하기 위하여 자신들의 용역을 투여해 왔다. 평택활천교회측은 2. 27 강제집행을 단행하고 민형사상으로 관계자들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하고 주거침입, 절도로 모두 고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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