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노회는 기소조차 안해
주덕교회 원로 박oo 목사는 2010년 5월 1일, 조세환목사의 위임식과 자신의 원로추대식을 위해 교회에 참석한 충청노회 임원회와 전직노회장들과 시찰회원들에게 시무장로인 임00장로(여)와 함께 미리 준비한 인분 5통중 2통을 강단에 뿌린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원로박윤기목사는 충청노회 임원들에게 속았다며 강단을 향해 인분을 뿌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충청노회기소위에서는 기소를 하지 않았다. 총회재판국으로 바로 상고되어 총회재판국은 충청노회 기소위가 기소하라는 명령을 하였으나 충청노회 기소위는 명령에 불복, 다시 총회재판국에 재상고된 상태이다.
그 이외 원로박윤기목사는 주덕교회재산, 8필지를 개인명의로 등기부등본에 소유권자로 설정해 놓아 2009년 10. 20. 주덕교회 담임목사직을 퇴직하면서 교회에 반환하지 않고 업무상횡령을 하여 1심에서 실형 1년을 받아 항소해 놓은 상태이다.
박00목사는 교회와 충청노회로부터 증여받았다고 모두 주장하였지만 대부분 허위로 만든 서류였음이 드러났다. 또한 제직회 서류도 위조하여 교회로부터 증여받은 것처럼 서류를 꾸몄다.
충청노회 유지재단은 교인들의 결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박00목사에게 명의이전을 해주어 충청노회유지재단이 박목사에게 협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신도들은 박목사가 당시의 대표자로서 교회재산을 관리보전하여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명의로 세탁하는 방식을 취해 취득한 것이라고 하였다.
결국 교회 땅 약 5,000여평 중에 약 2,000여평은 원로목사가 자신의 이름 앞으로 등기이전을 해놓은 것이다. 교회는 초대 목사가 당시 평당 10원에 매입했는데, 현재 평당 60만원 정도로 땅값이 치솟았다는 것이다.
사례비는 약 40만원 정도. 교회전기세를 비롯 운영비는 한 달에 140만원. 교회운영비를 제하면 목회자에게 줄 돈이 없는 것이다.
교회는 박윤기목사와 싸우면서 재판비용으로 약 3,000여만이 들어가 은행 이자 갚느라 정신이 없는 상태이다. 신도들은 학생들이나 노인들이 대부분이어서 경제적 여력이 전혀 없다.
조목사는 현재 교회를 살리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고 점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주덕교회는 여장로와 원로목사의 불투명한 관계가 있음이 주위에 알려져, 이들이 있는 한 교회부흥이 아주 어렵다는 것이다. 현재 여장로와 박목사에 대해 총회재판국에 계류중인 상태이고 조만간에 판결이 내려질 전망 이다. 충청노회와 총회재판국은 주덕교회가 살아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주덕교회 한 신도는 목사가 거룩한 성전에 인분을 뿌리고, 수천평의 교회땅을 야금야금 소유해도 충청노회 기소위는 기소도 하지 않고, 목사의 노조처럼 목사편을 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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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충청노회기소위에서는 기소를 하지 않았다. 총회재판국으로 바로 상고되어 총회재판국은 충청노회 기소위가 기소하라는 명령을 하였으나 충청노회 기소위는 명령에 불복, 다시 총회재판국에 재상고된 상태이다.
그 이외 원로박윤기목사는 주덕교회재산, 8필지를 개인명의로 등기부등본에 소유권자로 설정해 놓아 2009년 10. 20. 주덕교회 담임목사직을 퇴직하면서 교회에 반환하지 않고 업무상횡령을 하여 1심에서 실형 1년을 받아 항소해 놓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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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00목사는 교회와 충청노회로부터 증여받았다고 모두 주장하였지만 대부분 허위로 만든 서류였음이 드러났다. 또한 제직회 서류도 위조하여 교회로부터 증여받은 것처럼 서류를 꾸몄다.
충청노회 유지재단은 교인들의 결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박00목사에게 명의이전을 해주어 충청노회유지재단이 박목사에게 협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신도들은 박목사가 당시의 대표자로서 교회재산을 관리보전하여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명의로 세탁하는 방식을 취해 취득한 것이라고 하였다.
결국 교회 땅 약 5,000여평 중에 약 2,000여평은 원로목사가 자신의 이름 앞으로 등기이전을 해놓은 것이다. 교회는 초대 목사가 당시 평당 10원에 매입했는데, 현재 평당 60만원 정도로 땅값이 치솟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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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택은 난방도 거의 들어오지 않은 상태에서 조목사는 추운 겨울을 혹독하게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귀신이 나올 것 같은 음산한 집이다.
조세환목사가 2009년에 왔을 때는 약 20여명의 신도였는데 현재 약 6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살아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목사는 먼저 교회당부터 손수 신도들이 참여하여 리모델링을 하였다고 했다. 음산한 교회당이 깨끗한 교회당으로 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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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비는 약 40만원 정도. 교회전기세를 비롯 운영비는 한 달에 140만원. 교회운영비를 제하면 목회자에게 줄 돈이 없는 것이다.
교회는 박윤기목사와 싸우면서 재판비용으로 약 3,000여만이 들어가 은행 이자 갚느라 정신이 없는 상태이다. 신도들은 학생들이나 노인들이 대부분이어서 경제적 여력이 전혀 없다.
조목사는 현재 교회를 살리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고 점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주덕교회는 여장로와 원로목사의 불투명한 관계가 있음이 주위에 알려져, 이들이 있는 한 교회부흥이 아주 어렵다는 것이다. 현재 여장로와 박목사에 대해 총회재판국에 계류중인 상태이고 조만간에 판결이 내려질 전망 이다. 충청노회와 총회재판국은 주덕교회가 살아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주덕교회 한 신도는 목사가 거룩한 성전에 인분을 뿌리고, 수천평의 교회땅을 야금야금 소유해도 충청노회 기소위는 기소도 하지 않고, 목사의 노조처럼 목사편을 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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