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엽, 고훈, 민경설목사 각축전....그 뒤 정도출 목사 이어
차기 부총회장후보로 김동엽목사와 임은빈목사의 선두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임은빈목사가 다소 앞선 것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 여론조사인만큼, 정확성에 한계가 있고, 총대들의 의사가 충분히 발휘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그러나 최근 지난 3년간 로앤처치의 부총회장 여론조사는 한번도 예측이 빗나간 적이 없어 여론조사는 무시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박위근목사대 이성희목사의 여론조사에서도 막판에 박위근목사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 나갔는데 현실이 그대로 이어졌다. 대형교회목사출신으로서 이승영목사는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학연으로는 신대원출신보다 목연출신이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번에 부총회장후보들은 도덕적 윤리적인 문제가 있는 후보들이 있어 막판 변수로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이성희목사도 학위변수가 없었다면 부총회장이 되는데 전혀 하자가 없었다. 눈여겨볼 것은 정도출 목사가 조금씩 약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도출목사는 서울대법대출신으로서 특이하게 한국교회부흥사협회장 이다. 총회헌법위서기도 지냈고 총회임원도 지냈다.
의외로 이승영목사(연세대)나 민경설목사(광운대, 한양공대학원)는 교회를 두개씩 운영하고 학벌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인 지지세가 약한 실정이다. 대체적으로 총회장후보는 대학학벌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로서 누구든지 안정할 수는 없다.
고훈목사도 뒤를 근소한 차로 추격하고 있고, 정도출목사도 조금씩 약진하여 10%대로 진입해 있는 상태이고, 민경설목사도 박빙의 차로 잇고 있어 언제든지 추격이 가능한 후보들이다. 임은빈목사가 갑자기 도약을 한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김동엽목사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해왔고, 현재로서도 가장 부총회장의 잠재성이 있는 후보이다.
여론조사는 한대의 컴퓨터는 한 표만 행사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인터넷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오차범위의 한계가 있다.
| |||||||||||||||||||||||||||||||||||||||||||||||||||||||||||||||||
박위근목사대 이성희목사의 여론조사에서도 막판에 박위근목사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 나갔는데 현실이 그대로 이어졌다. 대형교회목사출신으로서 이승영목사는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학연으로는 신대원출신보다 목연출신이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번에 부총회장후보들은 도덕적 윤리적인 문제가 있는 후보들이 있어 막판 변수로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이성희목사도 학위변수가 없었다면 부총회장이 되는데 전혀 하자가 없었다. 눈여겨볼 것은 정도출 목사가 조금씩 약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도출목사는 서울대법대출신으로서 특이하게 한국교회부흥사협회장 이다. 총회헌법위서기도 지냈고 총회임원도 지냈다.
의외로 이승영목사(연세대)나 민경설목사(광운대, 한양공대학원)는 교회를 두개씩 운영하고 학벌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인 지지세가 약한 실정이다. 대체적으로 총회장후보는 대학학벌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로서 누구든지 안정할 수는 없다.
고훈목사도 뒤를 근소한 차로 추격하고 있고, 정도출목사도 조금씩 약진하여 10%대로 진입해 있는 상태이고, 민경설목사도 박빙의 차로 잇고 있어 언제든지 추격이 가능한 후보들이다. 임은빈목사가 갑자기 도약을 한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김동엽목사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해왔고, 현재로서도 가장 부총회장의 잠재성이 있는 후보이다.
여론조사는 한대의 컴퓨터는 한 표만 행사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인터넷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오차범위의 한계가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