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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부총회장후보, 고훈목사 출마 여부가 변수

  • 황규학
  • 입력 2012.03.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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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차 부총회장선거에서 고훈목사가 출사표를 던진다면 임은빈목사가 부총회장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훈목사가 참여하지 않는다면 김동엽목사가 유리하지만 선거출마를 한다면 김동엽목사가 임은빈목사한테 밀리는 것으로 여론이 조사되었다. 고훈목사가 같은 호남출신인 김동엽목사의 표를 깍아먹고 있는 것이다. 

서울대, 연대 출신인 정도출, 이승영목사는 현재로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오래전부터 부총회장의 꿈을 갖고 선거운동을 해 온 이승영목사보다, 전혀 선거운동을 하지 않고, 금품공세도 펼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정도출목사는 상당히 약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차기 총회장은 누가 되어야 합니까?
총 투표수 : 209 (투표 시작일 2012.03.11 - 종료일 2012.05.11)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고훈(안산제일교회) 16% 33 표
김동엽(목민교회) 19% 40 표
민경설(광진교회) 18% 37 표
이승영(새벽교회) 10% 20 표
임은빈(동부제일교회) 27% 57 표
정도출(비젼교회) 11% 22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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