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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3/29일 대표회장선출 강행

  • 황규학
  • 입력 2012.03.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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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위근목사, 선조치 후보고형식
한국교회연합회창립과 더불어 대표회장선출이 3월 29일 개최된다. 김요셉, 이정익목사가 출마하지만 현재로서 이정익목사가 대표회장으로 될 가능성이 높고, 사무총장은 조성기목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있다.
 
박위근목사는 일단 총회결의가 있기 전에 우선 창립을 하고 나중에 인준을 받는 형식을 취하겠다고 했다. 사무총장자리는 조성기목사가 부각되고 있다.
 
그래서 한 총회관계자는 결국 조성기 목사 자리만들어 주기 아니냐는 지적을 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관계자는 조성기 목사는 이미 설교도용 및 강북제일교회에서의 돈수수,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지지 등으로 인해 목회윤리, 교리문제 등으로 대외적 이미지가 안좋은데 처음부터 조성기목사를 사무총장으로 앉히면 개혁의 명분이 흐릿해 질 수 있다고 하였다.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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