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장, 장신대총장까지 불법위임예배에 동원
잠실교회 림형천목사의 위임식이 서울 강동노회임원들이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장 이현수목사도 사전에 알고 있었지만 시민권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인준했고, 위임은 시민권을 포기한 다음에 하고, 그때까지 림형천목사는 단지 잠실교회 담임목사로서만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잠실교회 원광기 목사 후임으로 L.A 영락교회 림형천목사가 2010. 3. 25. 3시에 잠실교회에서 취임예배를 가졌다. 원래는 위임식을 하려고 했는데 로앤처치의 기사가 나간 이후, 위임식을 취임식예배로 갑자가 바꾸어서 진행하였다. 그러나 식순이나 선물, 광고는 위임식 예배로 표기하였다.
예배 및 주요 행사(3. 25일 주보광고)
*원광기 담임목사 원로 추대 및 림형천 담임목사 위임예식
일시: 3월25일(주일) 오후3시
장소: 잠실교회 본당
(4부 예배후 본당 주차장을 비워주시고, 가동초등학교와 모리아 성전 및 교회앞 도로주변에 주차해주시고
대중교통을 이용바랍니다.)
총회장 박위근목사가 설교를 했다. 사회자는 전노회장 공용준목사였다.
서울 강동노회장 이현수 목사는 사전에 시민권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정치부(부장 오욱랑목사)에서 충분히 검증을 거쳐서 올라왔고, 조건부 시민권 포기를 이유로 인준해 주었다고 했다. 그러나 이현수 노회장은 현재 위임목사가 아닌 림형천목사의 위치는 담임목사이지만 사실상 임시목사라고 했다. 현재 예장통합교단 헌법해석에 의하면 타국시민권자는 노회원이 될 수 없는 상태이다.
불행한 사실은 불법위임식 및 취임식에 총회장, 장신대총장까지 동원된 것이다. 이들이 시민권자를 포기했는지 포기하지 않았는지는 모르고 있고 단지 초청에 의거 단순하게 왔었겠지만, 림형천목사는 누구나가 작년 12월까지 L.A 영락교회 담임목사라는 사실과 림형천목사가 여전히 시민권자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시민권자라는 사실을 알고 불법위임식에 참여했다면 교단관계자들의 윤리성이나 법의식의 문제가 대두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서울 강동노회는 불법위임식에 총회장, 장신대총장, 전직 총회장, 전직 노회장등을 동원하여 불법위임식을 애써 합법위임식으로 가장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교계인물들이 대거 참여했다고 하더라도 형식적 진실, 실체적 진실에 모두 하자가 있었다. 노회장, 총회장, 총장이라는 교단내 최고의 직분적 지위가 불행하게도 불법 위임식에 동참하여 대형교회는 불법도 합법화할 수 있다는 또다른 교훈을 남겨주었다. 선물도 모두 위임식선물이었다.
그러나 정치부장은 취임식이라고 애써 표현하였다.
현재로서 취임식이든 위임식이든 모두 불법이다. 일단 담임목사로 취임하기 위해서는 강동노회원이 되어야 하는데 타국시민권자는 예장통합 헌법해석결의에 의하면 노회원조차도 될 수 없다. 이 불법잔치에 대해 강동노회와 총회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 제2의 강북제일교회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이현수노회장은 아직 림형천목사의 시민권포기가 완료되지 않았고, 포기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시민권포기가 완료되면 위임식을 거행할 것이라고 하여 사실상 시민권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현재는 취임만 했기 때문에 담임목사 신분이라고 하였다. 림형천목사는 림인식목사의 자녀이며, 형(림형석목사)은 평촌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잠실교회 원광기 목사 후임으로 L.A 영락교회 림형천목사가 2010. 3. 25. 3시에 잠실교회에서 취임예배를 가졌다. 원래는 위임식을 하려고 했는데 로앤처치의 기사가 나간 이후, 위임식을 취임식예배로 갑자가 바꾸어서 진행하였다. 그러나 식순이나 선물, 광고는 위임식 예배로 표기하였다.
예배 및 주요 행사(3. 25일 주보광고)
*원광기 담임목사 원로 추대 및 림형천 담임목사 위임예식
일시: 3월25일(주일) 오후3시
장소: 잠실교회 본당
(4부 예배후 본당 주차장을 비워주시고, 가동초등학교와 모리아 성전 및 교회앞 도로주변에 주차해주시고
대중교통을 이용바랍니다.)
|
|
총회장 박위근목사가 설교를 했다. 사회자는 전노회장 공용준목사였다.
이현수노회장, 장영일장신대총장, 김창인목사 등이 참여했다. 담임목사는 이미 림형천목사로 되어있었다. |
|
서울 강동노회장 이현수 목사는 사전에 시민권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정치부(부장 오욱랑목사)에서 충분히 검증을 거쳐서 올라왔고, 조건부 시민권 포기를 이유로 인준해 주었다고 했다. 그러나 이현수 노회장은 현재 위임목사가 아닌 림형천목사의 위치는 담임목사이지만 사실상 임시목사라고 했다. 현재 예장통합교단 헌법해석에 의하면 타국시민권자는 노회원이 될 수 없는 상태이다.
불행한 사실은 불법위임식 및 취임식에 총회장, 장신대총장까지 동원된 것이다. 이들이 시민권자를 포기했는지 포기하지 않았는지는 모르고 있고 단지 초청에 의거 단순하게 왔었겠지만, 림형천목사는 누구나가 작년 12월까지 L.A 영락교회 담임목사라는 사실과 림형천목사가 여전히 시민권자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시민권자라는 사실을 알고 불법위임식에 참여했다면 교단관계자들의 윤리성이나 법의식의 문제가 대두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서울 강동노회는 불법위임식에 총회장, 장신대총장, 전직 총회장, 전직 노회장등을 동원하여 불법위임식을 애써 합법위임식으로 가장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교계인물들이 대거 참여했다고 하더라도 형식적 진실, 실체적 진실에 모두 하자가 있었다. 노회장, 총회장, 총장이라는 교단내 최고의 직분적 지위가 불행하게도 불법 위임식에 동참하여 대형교회는 불법도 합법화할 수 있다는 또다른 교훈을 남겨주었다. 선물도 모두 위임식선물이었다.
|
|
그러나 정치부장은 취임식이라고 애써 표현하였다.
현재로서 취임식이든 위임식이든 모두 불법이다. 일단 담임목사로 취임하기 위해서는 강동노회원이 되어야 하는데 타국시민권자는 예장통합 헌법해석결의에 의하면 노회원조차도 될 수 없다. 이 불법잔치에 대해 강동노회와 총회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 제2의 강북제일교회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이현수노회장은 아직 림형천목사의 시민권포기가 완료되지 않았고, 포기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시민권포기가 완료되면 위임식을 거행할 것이라고 하여 사실상 시민권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현재는 취임만 했기 때문에 담임목사 신분이라고 하였다. 림형천목사는 림인식목사의 자녀이며, 형(림형석목사)은 평촌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